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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하는 서울의 장소? 朴 "젊음 숨쉬는 구로디지털단지" 吳 "한강변 자전거 즐겨" 2021-04-05 16:25:05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광진구에서 반포, 세빛섬까지 다녀온다. 30개 한강 다리 중 20개 정도 자전거로 움직일 수 있다"면서 "내사산, 외사선 둘레길은 공들여서 만든 것이다. 연트럴 파크, 경인선 숲길도 걸어볼 만하다"고 했다. 박영선 후보는 "애정이 듬뿍 있는 곳은 구로디지털단지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시절...
박영선 "뒤집자" vs 오세훈 "지키자"…'텃밭' 찾아 勢몰이 2021-04-04 17:53:06
“세빛섬을 만들면서 오해도 많았고 비판도 많았지만 이제는 잘 정착돼 세빛섬을 찾은 누적 인원수가 1000만 명이라고 한다”며 “서울시 전역에 지금까지 조성한 한강변, 연트럴파크 등과 같은 곳을 많이 만들어 서울 시민들이 산책하고 뛰실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오 후보는 이날 야당 지지도가 높은 서초구와...
이낙연, 吳 겨냥 "부잣집 아들은 자제분, 가난하면 아그들인가" 2021-03-31 19:47:57
짓자는 것인가. 세빛둥둥섬, 뭐 하는지도 모르고 그런 것 한강변에 계속 올리는 건가"라고 꼬집었다. 광진구 지원유세 현장에서는 "서울을 강남과 비강남으로 나누는 희한한 양반"이라고 했다. 오 후보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진 않았지만 앞서 TV 토론에서 그가 서울을 강남과 비강남으로 구분 지어 여러차례 발언한 것을...
與 "부동산정책 바꿀 것" 읍소…野 "보수 결집하자" 호소 2021-03-30 17:22:14
벌였다. 박 후보가 “오 시장 시절 추진했던 세빛섬 등이 모두 적자를 내고 있다”고 지적하자 오 후보는 “세빛섬은 서울시 예산이 들어가지 않은 민간 투자 사업”이라고 해명했다. 오 후보가 박원순 전 시장 재임 기간 도시 경쟁력 하락을 거론하면서 “(내가 서울시장으로) 조금만 더 박차를 가했으면 (서울은) 뉴욕 등...
시의원 109명 중 101명이 민주당…서울시의회, 연일 '오세훈 때리기' 2021-03-30 17:15:23
공격했다. 그는 “한강르네상스·세빛섬·서해뱃길 조성사업 등에서 세금을 낭비해 2년 연속 1조원이 넘는 적자 살림을 운영했다”고 주장했다. 교육위원회 소속 양민규 의원도 “오 후보가 무상급식의 본래 취지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교육 공약을 비판하고 나섰다. 오 후보가 당선될 경우 서울시의회의...
109명 중 101명이 민주당인 서울시의회, 연일 '오세훈 때리기' 2021-03-30 16:09:17
그는 "한강르네상스, 세빛섬, 서해뱃길 조성사업 등에서 세금을 낭비해 2년 연속 1조원이 넘는 적자 살림을 운영했다"고 주장했다. 교육위원회 소속 양민규 의원도 오 후보가 무상급식의 본래 취지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자며 오 후보의 교육 공약을 비판하고 나섰다. 서울시의회와의 협조가 이뤄지지 않으면 서울...
박영선 "오세훈, 서울시장 할 일, 안할 일도 구분 못한다" 2021-03-26 09:25:10
했다. 아울러 "(오세훈 후보의)광화문 광장, 세빛둥둥섬 등은 계속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오세훈 후보는 낡은 사고에 의해 실패한 시장"이라면서 "내곡동 의혹 관련해서도 오세훈 후보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100년 전에 마차에서 자동차로 변화하던 시대만큼이...
박영선 '재난위로금 10만원' 공약에…이재명 "반가워" 화답 2021-03-24 15:30:58
과연 서울시민들이 동의할 수 있겠는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박영선 후보는 "오세훈 후보는 태극기 부대에 전광훈 목사하고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회복에 찬물을 끼얹었을 뿐만 아니라 세빛둥둥섬, 광화문 광장 등 실책이 많다. 또 내곡동 거짓말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답변도 서울시민이 원하실...
박영선 "오세훈 내곡동 의혹 제보 들어와…LH 사태 원조격" 2021-03-24 09:34:40
후보는) 이미 10년 전에 실패한 시장이다. 그 실패한 시장의 낡은 사고가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다"면서 "무상급식 차별을 비롯해 10년 전에 시장으로서 했던 여러 가지 일들, 광화문 광장 문제라든가 세빛둥둥섬 문제라든가 이러한 것들이 대부분 다 실패의 흔적으로 남아 있는 후보다. 때문에 이번 선거는 이제부터...
與 "오세훈 단일화 '서울 불행' 예고…2007년 MB·朴 떠올라" 2021-03-23 11:38:28
"오세훈 후보는 용산참사, 우면산 산사태, 세빛둥둥섬 세금낭비 등 서울시의 끔찍했던 악몽을 떠올리게 한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처럼 13년 만에 법정에서 거짓말이 드러나는 전철을 밟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내곡동 특혜 의혹에 대해 책임지고 사퇴 약속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