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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28 08:00:09
직원·세신사 처벌되나 171227-0987 지방-0247 17:35 [인사] 충북 영동군 171227-0988 지방-0248 17:37 제주도, 비정규직 근로자 548명 정규직 전환 171227-0990 지방-0249 17:38 화천산천어축제 '산천어 180t 수송작전' 돌입 171227-0992 지방-0252 17:40 "이 얼음 때문에 29명의 생명이…" 제천 참사 현장 고드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2-28 08:00:05
판 커져 171227-0986 사회-0147 17:35 제천 화재 참사 때 '홀로 탈출' 1층 직원·세신사 처벌되나 171227-0989 사회-0148 17:37 민주노총 사무총장, 민주당사 농성 중단·퇴거…경찰 체포방침(종합) 171227-0992 사회-0149 17:40 "이 얼음 때문에 29명의 생명이…" 제천 참사 현장 고드름 171227-0999 사회-0150...
제천 화재 참사 때 '홀로 탈출' 1층 직원·세신사 처벌되나 2017-12-27 17:35:49
세신사다. 27일 경찰 수사본부에 따르면 1층 사우나 카운터에서 근무하던 여성직원 A씨는 지난 21일 오후 3시 53분께 "건물 1층 주차장 차량에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다. 이번 화재와 관련 첫 신고였다. A씨는 당시 카운터 내선 전화를 사용했다. 이후 건물 밖으로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층에도 전화를 걸어...
20명 사망 2층 女사우나 안전불감 종합세트…예고된 참사 2017-12-25 08:09:00
전부터 세신사 1명만 있었다. 영업이 안 되면서 인력을 줄여서다. 세신사는 불이 나자마자 이곳을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사람들은 통유리를 깨고 탈출하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유족 류모(59)씨는 "숨진 아내의 시신을 확인해 보니 지문이 사라져 있었다. 사우나 안에서 유리창을 깨려고 애를 쓰면서 손이...
제천 화재 건물 소유주 등 직원들은 모두 무사히 탈출 2017-12-22 22:18:09
있던 세신사 1명 역시 무사히 건물을 빠져나왔다. 그는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건물 구조를 잘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화재가 난 사실을 제때 알 수 없었던 2층 여성 목욕탕에 있던 20명은 미처 탈출하지 못한 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다른 층에 있던 일부 직원들도 이씨가 경매를 통해 건물을 인수한 뒤...
[뉴 프런티어] 건물 종합관리·가격정찰제로 공동주택 관리비 최저가 지원 2017-12-20 21:17:30
세신이음이엔씨 부동산 완화 정책으로 300가구 미만 공동주택이 대규모로 건축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비전문인력의 건물 관리가 늘어나고 하자보수를 제때 이행해주지 않는 시공사가 나오면서 입주민의 불만은 높아지고 있다. 중소형 건물의 문제점은 관리비 부과 기준을 입주자가 알 수 없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과도한...
25개국에 김치 수출한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금탑산업훈장' 2017-11-03 18:07:25
있다”고 말했다. 주방용품 제조업체 세신산업의 신경옥 대표와 제과제빵 회사 디엔비의 신영이 대표는 산업포장을 받았다. 세신산업은 고기능성 주방용품을 개발해 수출 1000만달러를 달성했다. 1998년 직원 2명으로 시작한 디엔비는 지난해 직원 92명이 매출 117억원을 냈다. 김숙자 세진산업 대표, 백영순 엠텍...
대구시 중소기업대상에 대주기계 등 6곳 선정 2017-10-26 18:00:04
중소기업대상에 대주기계(대상), 세신정밀·씨디씨뉴매틱(최우수상), 이슬나라·부호체어원·현대코퍼레이션(우수상)을 뽑았다. 기계부품, 의료기기, 자동설비부품, 식료품, 가구제조,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골고루 선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대주기계는 공장자동화설비, 에어 컴프레서 클리닝 시스템을 만드는 기업이다....
[대한민국을 흔든 판결들] "키코, 환헤지 상품 맞다"…불충분한 위험고지(告知)는 문제 2017-09-22 19:29:50
9월26일 4건의 키코 사건 전원합의체판결(세신정밀, 삼코, 수산중공업, 모나미)에서 키코 상품의 본질에 관해 헤지의 부적합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또 사기 또는 착오로 인한 취소 등 기업 측이 주장한 무효 또는 취소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피고인 은행 측 손을 들어준 것이다.대법원이 비교적 구체적으로 판단한...
조성아뷰티몰 가입하면 `클릭클릭 멀티 컬러` 정품 증정 2017-09-05 21:56:00
대표 아이템인 휴대용 세신 패드 원더바스 ‘살롱 드 떼’, 16브랜드의 찰떡 베이스 ’16 비비킹 파운데이션’을 포함한 총 5종의 스페셜 키트를 함께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입한 신규 고객은 온라인 상으로 이벤트 쿠폰을 발행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매장 방문 없이 조성아뷰티 공식 온라인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