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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이웃돕기 성금 전달 2014-12-22 17:57:38
부산진구 신애재활원과 연제구 성우원을 각각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조성제 회장을 비롯한 부산상의 회장단의 방문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상공인들의 온정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부산상의측은 설명했다.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김유정 YG 바비, 음악방송 하면서 만나겠지만 … ‘그냥 인사하는 거예요’ 2014-12-06 01:25:03
신애, 진지희와 함께 떡볶이 빙수를 먹는 먹방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서슴없이 먹으면서 식사에 집중했다.다 먹은 뒤에는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평범한 여고생의 모습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MC들이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뷰티분석] 전설의 마녀 제작발표회, 한지혜의 핑크빛 메이크업 2014-10-24 16:52:06
신애 부원장에게 제작발표회 속 그의 메이크업 하우투를 물었다. beauty note. “한지혜의 메이크업 포인트는 핑크빛 입술. 먼저 프라이머로 피부결을 고르게 표현하고 쉐이핑 크림으로 실키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 뒤 눈 밑, 이마에 하이라이트를 줬다. 아이 메이크업은 그윽한 눈매 정도로만 표현하고 핑크톤 립스틱과...
‘기분 좋은 날’ 박세영 출산에 이상우가 더 ‘눈물샘 폭발’ 2014-10-06 01:02:33
힘들어하자 미운 시어머니였던 신애(이미영)는 “다정아, 이 상한다. 참지 말고 소리질러라. 입 벌려라”라며 고통스러워 하는 다정을 보며 함께 마음 아파했다. 또한 송정(김미숙)은 “이거만 생각해라.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되는 거다. 엄마가 말했지. 너희 때문에 엄마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조금만...
‘기분 좋은 날’ 이미영, 김미숙에 “손창민 어떻게 홀렸냐, 분수를 알아라” 막말 2014-10-05 00:36:00
극구 반대하는 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신애(이미영)였다. 신애는 남궁영이 송정과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송정에게 쫓아와 “아니 어떻게 우리 삼촌이랑 결혼할 생각을 다 하냐”며 성을 냈다. 그녀는 “부끄러운 줄은 아냐. 양심이 없어도 유분수지. 삼촌을 어떻게 홀렸길래 이 지경까지 만드냐. 어떻게...
‘기분 좋은 날’ 이미영, 뒤늦은 후회 “박세영한테 잘못해서 벌 받나 봐” 2014-09-28 00:42:18
결혼을 반대할 때 다정의 엄마 송정(김미숙)이 했던 말이었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 쫓으며 진정한 행복과 기쁨이 무엇인지 몰랐던 신애의 뒤늦은 후회였다. 신애는 소이와 무리한 결혼을 시키려 했었던 것까지 후회하며 자신의 잘못을 뼈저리게 느꼈고 이로써 소이와 인우 커플은 진정한 사랑의...
‘기분 좋은 날’ 이상우, 박세영 편들며 아버지 앞에서 분노 2014-09-15 08:30:11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다정은 시어머니 신애(이미영 분)가 가족들 몰래 빚을 졌다는 걸 알고 조용히 이를 도와주려다 시아버지 민식에게 들통나고 말았다. 민식은 며느리 앞에서 신애가 못난 꼴을 보였다는 생각에 되려 다정에게 언성을 높이며 혼을 냈고 다정하던 민식의 호통에 다정은 남편 재우(이상우 분)에게 서운...
`기분 좋은 날` 김미숙-손창민, `두근두근` 꽃중년 로맨스 가동 2014-09-13 14:41:52
극중 절규하는 신애(이미영)를 필두로 사위 서민식(강석우)은 오열했고, 막내아들 서인우(김형규)는 눈물을 글썽거렸다. 순옥의 파킨슨병을 알고도 결혼을 서둘렀던 서재우(이상우)와 정다정(박세영)의 마음씀씀이가 가족들을 감동시킨 가운데 순옥이 눈치 채지 않게 철수와 순옥을 집으로 복귀시키려는 가족들의 노력이...
‘기분 좋은 날’ 박세영, 이상우에 “천만 원만” 최강애교 3종세트 2014-09-08 08:29:52
소문나기 전에 얼른 해결하라”며 쏘아붙여 신애를 당황케 했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있었다. 바로 다정이었다. 다정은 “어쩌려고 그렇게 큰 돈을 빌렸냐”며 어린애 다루듯 신애를 혼낸 뒤 “우리 둘이 어떻게든 해결해 보자”고 나섰다. 미처 전하지 못한 반지부터 우선 팔았고 모자란 돈을 직접 마련하려 한 것....
[드라마 엿보기] ‘기분 좋은 날’ 위기 때 발휘되는 박세영의 ‘특급매력’,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2014-09-08 04:20:08
아니라 신애(이미영 분)가 가족들 몰래 큰 돈을 빚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에도 돈을 얻기 위해 정면돌파를 한다. 남편 재우에게 “자기야, 천만 원만”이라며 애교작전에 돌입한 것. 진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남편의 등짝을 갈기던 모습은 온 데 간 데 없이 이번엔 백허그에 무릎에까지 안기며 사랑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