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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마추픽추의 나라 '페루' 2017-12-10 08:01:03
세 시간을 달리면 마추픽추를 위한 동네, 아구아스 깔리엔떼스가 나온다. 안데스 산맥 한복판에 들어선 이 동네는 모든 것이 마추픽추 관광객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곳에서 버스로 굽이진 산길을 40분 정도 더 달리면 마추픽추 입구에 닿는다.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마추픽추는 안데스 산맥과...
中베이징시,화재 빌미로 농민공 내쫓고…돕는 시민단체도 `탄압` 2017-11-27 22:30:01
이를 즉시 내려야 했다. `백조의 도움`(天鵝救援)이라는 단체도 강제퇴거자들의 이삿짐 운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려다가 당국의 경고를 받고 이를 중단했다. 아무런 거주 대책 없이 빈민층 거주자들을 쫓아낸 베이징시 당국의 조치에 중국 네티즌 사이에는 이것이 이들을 평소 못마땅하게 여겼던 시 당국의 계획...
中베이징시,화재 빌미로 농민공 내쫓고…돕는 시민단체도 '탄압' 2017-11-27 18:01:09
'백조의 도움'(天鵝救援)이라는 단체도 강제퇴거자들의 이삿짐 운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려다가 당국의 경고를 받고 이를 중단했다. 아무런 거주 대책 없이 빈민층 거주자들을 쫓아낸 베이징시 당국의 조치에 중국 네티즌 사이에는 이것이 이들을 평소 못마땅하게 여겼던 시 당국의 계획된 조치라는 소문마저...
한빛부대, 남수단 파병지에 첫 가로등 설치…'우정의 거리' 조성 2017-11-26 10:00:02
한빛부대 주둔지인 남수단 종글레이주의 필립 아구에르 판양 주지사는 "주민들의 활동 시간이 늘어나 시장경제가 활발해지고 심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종글레이주는 한빛부대가 가로등을 설치한 도로를 '남수단-대한민국 우정의 거리'로 부르기로 했다. 남...
멕시코 국경도시서 '마약발사용' 사제 포신 장착 차량 적발 2017-11-14 05:40:21
주 아구아 프리에타 시에서 825㎏에 달하는 마리화나 뭉치 203개를 압수했다. 당국은 마리화나와 함께 공기 압축ㆍ저장기 등의 장비를 갖춘 바주카포 형태의 사제 포신이 장착된 흰색 밴 차량과 약 2천 발의 다양한 총탄도 발견했다. 당국은 이 같은 차량 탑재형 사제 바주카포가 2012년 초부터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러시아월드컵 베스트 일레븐 메시 선정, ‘호날두 제외’ 2017-10-12 16:31:32
아구 시우바(파리생제르맹·브라질), 니콜라스 오타멘디(맨체스터 시티·아르헨티나), 알레스 산드루(유벤투스·브라질)가 선정됐다. 골키퍼 장갑은 보이치에흐 슈쳉스니(유벤투스·폴란드)가 꼈다. 메시는 지난 11일 에콰도르 키토에서 벌어진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예선 18차전 에콰도르전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러시아월드컵 베스트 11에 메시 포함, 호날두 탈락 2017-10-12 15:36:27
치아구 시우바(파리생제르맹·브라질), 니콜라스 오타멘디(맨체스터 시티·아르헨티나), 알레스 산드루(유벤투스·브라질)가 포함됐다. 골키퍼는 보이치에흐 슈쳉스니(유벤투스·폴란드)가 선정됐다. 스카이스포츠의 베스트 11은 후스코어닷컴이 각 프로리그 경기마다 집계한 평점으로 추렸다. 호날두는 지난 8월 14일...
볼리비아 "칠레, 국경 매설 지뢰 중 80%만 제거" 2017-09-28 07:09:46
땅에 묻혀 있다"고 밝혔다. 칠레는 1970년대 아구스토 피노체트 군부 독재 정권 시절 볼리비아와 국경분쟁이 불거지자 국경에 지뢰를 매설했다. 칠레는 1997년 12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체결된 대인지뢰전면금지협약(오타와 협약)에 가입하면서 975㎞의 국경 지역에 매설된 지뢰를 2012년까지 완전히 제거하기로 약속했다....
카바니와 '페널티킥 논쟁' 벌인 네이마르, 팀 동료들에게 사과 2017-09-22 10:25:16
치아구 시우바가 라커룸에서 통역사 역할을 하며 네이마르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했다"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네이마르와 카바니는 21일 팀 훈련에도 큰 동요 없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주말 올림피크 리옹과의 리그앙 경기 도중 페널티킥 기회에서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이 부각되면서 논란의...
[여행의 향기] 수천만 년 시간이 빚은 '후두'…이거 실화냐? 2017-09-17 15:25:21
point), 타워 모양의 후두가 인상적인 아구아 캐니언(agua canyon)과 왕관을 연상케 하는 내추럴 브리지(natural bridge)를 거쳐 북상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수많은 명소 중에서도 단연 핵심은 공원 심장부를 차지하는 앰퍼시어터(amphitheater) 구역이다. ‘고대 로마의 원형극장’을 뜻하는 명칭에서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