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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돈바스?' 트란스니스트리아 주민들 "전쟁 끼고 싶지않다" 2022-05-16 11:00:50
이 지역은 특수한 위치 덕에 러시아로부터는 가스를 싸게 공급받고 우크라이나로부터는 범죄 네트워크를 이용해 상품을 밀수하며 몰도바 세관을 통해서는 유럽에 상품을 수출한다. 전직 몰도바 정부 관리였던 알렉산드루 플렌체아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경제 모델은 자유로운 러시아 가스와 밀수, 두 가지로 굴러간다"고...
[우크라 침공] 외딴 뱀섬 쟁탈전…"흑해 장악 요충지라서" 2022-05-12 10:45:17
내 러시아 영향권인 트란스니스트리아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영국 해군 전문가 조나단 벤담은 러시아의 S-400 미사일이 뱀섬에 배치될 경우 '커다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우려했다. 루마니아 역사학자 도린 도브린쿠는 만약 이 미사일이 배치된다면 오데사뿐만 아니라 나토의 남쪽 측면까지 위험에 빠질 수...
'풍류대장' 콘서트 6개월 대장정 끝…아로새긴 우리 소리의 매력 2022-05-10 18:11:18
'풍류대장 전국투어콘서트'가 서울 앙코르를 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지난 5~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풍류대장' 앙코르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에는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파이널 TOP6의 서도밴드, 억스(AUX), 김주리, 이상, 온도와 MC...
비보존 헬스케어, 비보존 이두현 회장 대표이사 선임 2022-05-06 15:18:35
아로 변경된 바 있다. 이두현 회장의 대표이사 선임 이유는 비보존 제약과의 원활한 합병과 비보존이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 국내 임상 역량 강화다. 회사는 2020년 비보존 제약을 인수하면서 초기 단계부터 합병에 대한 의지를 밝혀왔으며, 대표이사를 단일화해 빠르게 진행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이두현...
몰도바 대통령 "1991년 소련 독립 이후 가장 위험한 현재" 2022-05-04 18:49:10
완전히 통제하고 트란스니스트리아로 진출하겠다고 언급한 이후 러시아의 몰도바 침공설이 나와 왔다. 몰도바는 현재 중립국 지위를 유지하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추진한 적이 없고, 유럽연합(EU)에도 가담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최근 트란스니스트리아 국가안보부 건물과 라디오 방송탑이 의문의 포탄...
[우크라 침공] EU "몰도바 지원은 유럽의 의무…군사지원 늘릴 것" 2022-05-04 18:24:16
동부와 남부를 완전히 통제하고 트란스니스트리아로 진출하겠다고 언급한 이후 러시아 침공설에 힘이 붙었다. 지난달 25일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자칭' 수도 티라스폴에서는 국가보안부 건물이 로켓포 공격을 받았고, 26일에는 그리고리오폴스키 지역 라디오 방송탑 2개가 잇따라 폭파됐다. 우크라이나는 이를 침공...
몰도바 대통령 "1991년 소련 독립 이후 국가 최대 위기" 2022-05-04 13:55:20
통제하고 트란스니스트리아로 진출하겠다고 언급한 이후 러시아 침공설에 힘이 붙었다. 산두 대통령은 "우리는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난 일을 알고 있기에 그의 발언은 매우 우려스러운 내용"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쟁의 여파가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중립국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100% 보호를 보장받지...
[우크라 침공] '확전 우려' 몰도바서도 엑소더스 시작되나 2022-05-02 11:02:29
우크라이나 여성 리우다(35)는 "트란스니스트리아로 전쟁이 번지면 아마도 독일로 떠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몰도바 싱크탱크 워치독의 발레리우 파사는 "인구가 250만명에 불과한 몰도바가 또 다른 대규모 탈출 행렬로 피해를 당하지 않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인구 47만명의 트란스니스트리아는 1991년 소련 붕괴로...
'확전 우려' 몰도바 "전쟁 결과에 유럽의 미래 달려" 2022-05-01 12:24:52
"(2단계 특수 군사작전에서 트란스니스트리아로 갈 수 있는 출구를 확보하겠다는) 러시아 장성의 발언은 정말 우려스럽다"면서 "새로운 긴장을 만드는 것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호소했다. 이어 몰도바는 중립을 유지하겠다면서도 "중립이라 해도 (서방과) 안보나 외교, 국방 관련 협력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안보 불안 커지는 몰도바 '제2의 우크라' 되나 2022-04-27 10:35:26
이는 "러시아군이 트란스니스트리아로 나아갈 수 있는 또 다른 출구를 만들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25일에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수도 격인 티라스폴 국가보안부 건물이 로켓포 공격을 받았고, 26일에는 그리고리오폴스키 지역의 라디오 방송탑 두 개가 잇따라 폭파됐다. 잇따른 공격에 산두 몰도바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