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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막으려던 40대 경찰 실족 사망, "6살 아이 있는데…" 2017-12-22 12:10:13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고 옆방에서 잠긴 방으로 들어가기 위해 아파트 외벽 창문으로 진입하려다 실족했다.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해 정 경사를 응급조치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정 경사는 이튿날 새벽 숨졌다. 정 경사는 2006년 경찰에 입문해 지난해부터 범어지구대에 근무해왔고 6살짜리 아들을 둔...
자살 막으려던 경찰관 아파트 9층서 떨어져 숨져 2017-12-22 09:22:52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고 옆방에서 잠긴 방으로 들어가기 위해 아파트 외벽 창문으로 진입하려다 떨어졌다.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해 정 경사를 응급조치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정 경사는 이튿날 새벽 숨졌다. 정 경사는 2006년 경찰에 입문해 지난해부터 범어지구대에 근무해왔고 6살짜리 아들을 둔 것으로...
[르포] 온기 그리운 쪽방촌 사람들…"없는 사람은 겨울이 힘들어" 2017-12-07 11:09:48
춥고 불편해도 견뎌내야지 어찌합니까"라고 했다. 옆방에는 뇌병변 장애로 하반신을 움직이기 힘들어 거의 바깥에 나가지 못하는 40대도 있다. 이들처럼 1.5평 안팎 공간에서 하루하루를 사는 쪽방 거주자는 이 일대 20여 곳에 약 130명가량이 있다. 대구역과 가까워 주로 옛 여관인 건물이 많고 일반 주택으로 된 곳도 ...
[고침] 사회('좀비 출현?'…가정집 들어가…) 2017-10-28 11:04:00
가까스로 저항하며 아들을 깨웠고, 옆방에서 자던 B 씨 누나까지 나와 A 씨를 말렸다. B 씨는 아들에게 도망쳐서 도움을 요청하라고 했고, 아들은 "살려주세요"라고 소리치며 이웃들을 깨웠다. 이웃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B 씨와 그의 누나는 전치 2주 진단과 함께 병원 치료를 받았다. A...
'좀비 출현?'…가정집 들어가 남성 목덜미 문 베트남인 구속 2017-10-28 07:20:00
가까스로 저항하며 아들을 깨웠고, 옆방에서 자던 B 씨 누나까지 나와 A 씨를 말렸다. B 씨는 아들에게 도망쳐서 도움을 요청하라고 했고, 아들은 "살려주세요"라고 소리치며 이웃들을 깨웠다. 이웃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B 씨와 그의 누나는 전치 2주 진단과 함께 병원 치료를 받았다. A...
`모텔 7층서 연인 떨어뜨려 살해`한 혐의 40대 1심서 무죄 2017-10-27 15:55:39
의심 살만한 행동을 했다. 당시 옆방 투숙객은 "연인끼리 싸우면서 `죽이겠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지만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만약 심각한 상황이었다면 경찰을 불렀을 것"이라고 진술했다. B씨가 떨어진 창문에서 발견된 지문 5개는 감정불능 판정을 받았다. A씨에 대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선...
모텔 7층서 연인 떨어뜨려 살해한 혐의 40대 1심서 무죄 2017-10-27 15:47:39
옆방 투숙객은 "연인끼리 싸우면서 '죽이겠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지만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만약 심각한 상황이었다면 경찰을 불렀을 것"이라고 진술했다. B씨가 떨어진 창문에서 발견된 지문 5개는 감정불능 판정을 받았다. A씨에 대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선 거짓 반응이 나왔다. A씨가...
'잔소리에 욱해서'…남양주서 50대 업주 살해한 3인조 검거(종합) 2017-10-27 14:57:21
바로 옆방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 시끄러운 소리를 들은 D씨가 "내일 아침부터 일해야 하는데 왜 새벽까지 술을 마시냐"고 잔소리하자 선풍기 줄 등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중고 가전제품 가게에서 힘들게 일하는데 임금을 너무 적게 줘서 갈등이 있었고, 감정이 좋지 못한...
음주운전 트럭 도로변 주택 돌진…운전자 부상 2017-10-25 22:37:52
지장이 없다. 집안에는 남성 노인이 주방 옆방에 머물고 있었지만, 다행히 사고로 부상을 당하지는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45%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 소방당국은 주택붕괴 등 2차 사고를 막고자 현장에서 안전 조처를 했다. 경찰은 이씨를 음주운전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부산, 여관방 혼자 살던 60대 여성 `숨진지 보름 만에 발견` 2017-10-11 09:12:08
한 여관 객실에서 A(63·여)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업주와 옆방 투숙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씨의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다. 옆 방 투숙객은 경찰에 "3일 전부터 악취가 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검안 결과 A 씨가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달 29일께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올해 3월 이 여관에 혼자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