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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물류의 날' 은탑 산업훈장에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이사 2024-10-30 06:00:11
수 있도록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81만 물류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부도 물류산업의 지속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첨단 물류 인프라 확충과 함께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근로 여건 개선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정책적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배추밭 찾은 한덕수 총리 "김장 재료 안정에 만전 기할 것" 2024-10-27 15:51:22
통해 "애지중지 배추를 키워 오신 농민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가을배추 수급이 원활해지고 있다"며 "지금의 생육 환경을 감안하면 11월 중순 이후 김장철 배추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한 총리와 함께 배추 생산지를 찾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주 금요일 배추 도매가격이 한 포기에...
민형배, 하이브 질책했다가 악플 폭격 "민희진과 같은 민씨라 그러냐" 2024-10-25 08:15:32
"의원님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국감 오신 것 맞느냐. 증거 많이 있는 것처럼 해놓고 막상 물고 늘어지는 포인트는 국감 중간에 입장문 낸 것인 게 많이 실망스럽다"고 비난했다. 또 "국감에서 호통 쇼 한번하고 관심 끌어보려는 건 알겠는데 억지도 적당히 쓰셔야 한다", "엔터 회사가 동향 파악을 위해 수집한 보고서 중...
中전문가 "북러 동맹으로 '절반의 냉전'…한중, 평화 협력해야"(종합) 2024-10-22 18:32:47
차오신 선임연구원은 한국과 중국이 외교안보대화 메커니즘(외교·국방 차관급 2+2 대화)의 틀에서 북러 협력 문제도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차오 연구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조선의 역내 고립 때문에 조러 협력은 대세가 될 것"이라며 "이 문제는 조선의 핵무기 전망에 관계된 것일 뿐만 아니라 더욱이는...
김진표 "한중관계 장애물 있지만 반도체·대북정책 협력해야" 2024-10-22 16:00:00
민간 싱크탱크 차하얼학회 그리고 김 전 의장이 설립한 글로벌혁신연구원이 공동 주최했다. 한국에서는 이강재 서울대 교수와 이준엽 인하대 교수, 중국에선 추궈훙(邱國洪) 전 주한 중국대사와 한셴둥 중국정법대 교수, 차오신 차하얼학회 선임연구원이 발표자로 나섰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사복 입은 뉴진스님 "우리 형이 승려"…1000만원 기부했다 2024-10-22 01:34:47
찍으면 전액 기부하려 했는데 찍지 못했다"며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 기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채우기보다는 비우려고 한다"며 "넘치기 전에 비우려고 한다"고 했다. 한편 윤성호는 2023년 부처님오신날 연등 행사에서 선보인 디제잉 공연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면서 국내를 넘어 해외로 무대를 넓혀 활약...
열대 도시 자카르타에 내린 루시드폴의 '봄눈' 2024-10-19 12:21:03
다가오신 만큼 저도 여러분에게 한발 다가가기 위해 조금이나마 인도네시아어를 배웠다"며 공연 중간 인도네시아어로 곡 설명을 해 현지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한국문화원 주최로 열렸던 루시드폴 노랫말 낭송대회 수상자 아나스타샤(31)씨와 인도네시아 크리에이터 티파니 드위아리네 아피파(34)씨가...
국감 불려온 한화오션 사장, 뉴진스 하니와 '미소 셀카' 찍더니 2024-10-16 06:47:56
의원도 "좋은 일로 오신 게 아니다"며 "왜 웃으면서 셀카를 찍느냐"고 지적했다. 이날 국정감사는 하니의 출석으로 시작 전부터 주목받았다. 하니의 국감 참고인 출석은 현직 아이돌 그룹 멤버가 국감에 나오는 첫 사례다. 하니가 이날 1시 24분께 국회에 도착하자, 국회의원들도 하니의 모습을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회...
5000원인줄 알고 5만원권 줬는데 '꿀꺽'…"창피한 짓 하지 말자" 2024-10-13 08:17:53
되고 있다. 작성자 A씨는 "하와이에서 고국에 20년 만에 오신 어르신이 10일 오후 7시경 인천공항에서 주안역까지 택시를 타고 오셨다"며 "택시비가 5만1000원 정도 나왔는데, 이 어르신은 5만원권이 예전의 5000원권인 줄 알고 기사님에게 5만원권 11장을 드렸다"고 썼다. 숙박업소 직원으로 추정되는 A씨는 "호텔에서 하...
[단독] 악성 민원 폭증…1년 못버티고 신입 100명 떠났다 2024-10-09 14:40:05
"실업급여 받으러 오신 분들에게 서류 보완을 요청하면 '왜 일을 복잡하게 만드냐''내돈 내가 받으러 왔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막말을 퍼붓는 민원인이 적지 않습니다. 센터에 층별로 '단골 빌런(악성 민원인)'이 한 두명씩 꼭 있어요." 입사 후 1년도 못 버티고 퇴사하는 고용부 직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