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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4기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 모집 2025-10-13 10:50:46
보유하고 있는 대학원을 선정한다. 교육 과정 운영 및 연구 지원에 내년부터 5년간 1개교에 연간 2억 2500만 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달 7일까지 한국임업진흥원(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소재)으로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전=임호범 기자
별정우체국, 재난 땐 사각지대…화재보험도 21%뿐 2025-10-13 07:44:47
기자 = 별정 우체국이 국가로부터 우편 서비스를 위탁받아 공적 기능을 하고 있지만, 재난 상황에서 행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민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3일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별정 우체국 674곳 중...
북중, 육상 우편로 재개통…中 "우편물 왕래 더 편리해져" 2025-10-10 11:31:08
인민의 우편물 왕래에 더 많은 편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압록강을 경계로 한 신의주-단둥 국경은 북중 인적·물적 교류의 핵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북한이 2020년 국경을 닫아걸면서 북중 왕래는 중단됐고, 육상 왕래 확대를 위해 만든 신압록강대교는 아직 개통되지 못하고 있다. 북중...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2025-10-10 10:45:55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2025-10-10 10:42:27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고침] 경제(국정자원 화재로 멈췄던 우체국 쇼핑, 운영…) 2025-10-09 18:14:46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등과 추석 연휴 기간 우체국 쇼핑몰 시스템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다만,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우체국 쇼핑 앱이 아닌 모바일 웹으로 자동 전환돼 우체국 쇼핑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을 통한 우체국 쇼핑 이용은 행정안전부 모바일 대국민 보안 공통 기반 시스템이 복구된 이후...
국정자원 화재로 멈췄던 우체국 쇼핑, 운영 재개 2025-10-09 18:00:00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등과 추석 연휴 기간 우체국 쇼핑몰 시스템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다만,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우체국 쇼핑 앱이 아닌 모바일 웹으로 자동 전환돼 우체국 쇼핑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을 통한 우체국 쇼핑 이용은 행정안전부 모바일 대국민 보안 공통 기반 시스템이 복구된 이후...
다리로 연결된 섬에도 '도서산간' 추가배송비…쇼핑몰 12곳 시정 2025-10-07 10:00:00
'도서'(섬지역)와 우편번호가 같은 연륙도서가 시스템상 자동으로 도서산간 지역으로 분류돼 약 3천원가량의 추가 배송비가 부과된 것으로 드러났다. 업체들은 일부 택배사가 작성한 도서산간 목록상 우편번호가 배송지와 일치하면 자동으로 추가배송비 표시·부과가 이뤄지도록 쇼핑몰을 운영한 것으로 파악됐다....
장애 행정시스템 20.7% 복구...1등급 업무 22개 가동 2025-10-05 19:14:40
20.7%라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밝혔다. 모바일 공무원증, 통합개방관리시스템 홈페이지, 정부청사관리본부 대표홈페이지(국문·영문) 등이 이날 새롭게 복구됐다. 전날 공공기관 전자우편 시스템인 온메일도 부분 복구되어 공무원 업무 정상화에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6일 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화재가...
국정자원 화재 장애 복구율 20.7%…1등급 업무 22개 가동 2025-10-05 18:43:21
등이 이날 새롭게 복구됐다. 앞서 전날에는 공공기관 전자우편 시스템인 온메일이 복구돼 공무원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지난달 26일 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보시스템 647개가 마비되자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