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려극장의 디바' 고려인3세 방 타마라 "저의 뿌리는 한국" 2017-05-16 18:00:11
150년 역사에는 중앙아시아의 유목문화와 다문화의 경험이 녹아있다"면서 "고려인은 소수민족으로 고된 노동에 시달려야 했지만, 지친 하루를 끝내고 고려극장에 모여 공연을 보면서 자긍심을 키웠다. 또 역경 속에도 고유의 문화를 일궈온 것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강희 교장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교육의 근본이죠" 2017-05-14 18:27:13
유목초등학교 교감 등 4명이 홍조근정훈장을 받는다. 국내 최초로 공학교육인증을 받아 선진공학교육 시스템을 정착시킨 신재호 동국대 교수(64) 등 4명은 녹조근정훈장, 청각장애를 딛고 특수교육을 전공해 농학생 교육에 전념한 손현희 강원 춘천계성학교 교사 등 4명은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한다.이들 교원은 학생들에...
전교생에게 붓글씨로 가훈 써주는 교장 선생님 2017-05-14 09:00:17
유목초등학교 교감 등 4명은 홍조근정훈장을 받는다. 국내 최초로 공학교육인증을 받아 선진공학교육 시스템을 정착시킨 신재호 동국대 교수 등 4명은 녹조근정훈장, 청각장애를 딛고 특수교육을 전공해 농학생 교육에 전념한 손현희 강원 춘천계성학교 교사 등 4명은 옥조근정훈장을 받게 됐다. 이밖에 근정포장(12명)과...
고은 "지역의, 지역에 의한, 지역을 위한 문화 추구해야" 2017-05-10 14:28:36
채집수렵의 유목적 복합성을 고향, 즉 지방으로 비유하면서 "'지방'이라는 단어는 '고향'이라는 다른 이름을 품고 있다. 그래서 지방은 어떤 권력도 함부로 개입할 수 없는 불가침적인 '자아 이전의 자아'"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대 인간을 고향 상실자라고 지적한 철학의 명제는 20세기 전반...
포도밭 갈아엎은 자리에 복숭아…"과잉생산 걱정되네" 2017-05-08 07:12:02
1만4천893㏊로 2.8%, 유목(幼木)은 5천685㏊로 5.4% 확대될 전망이다. 포도, 블루베리 등을 재배하다 FTA 폐업 지원을 신청한 농가가 복숭아 재배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이 신규 재배 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주요 과일 가운데 올해 재배 면적 증가가 예상되는 작목은 복숭아와 사과(0.7%)뿐이다. 포도는 10.5%, 배...
남수단 파병 한빛부대 운영 직업학교 '호평' 2017-05-04 09:43:05
오랜 유목 생활에 길든 주민들 사이에 시장경제 관념을 확산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한빛직업학교는 남수단의 다양한 부족들을 한 반에 편성함으로써 부족간 화해도 촉진하고 있다. 남수단에는 200여 부족이 있으며 한빛부대 주둔지인 보르 지역 주민은 40%가 딩카족이고 20%는 누에르족이다. 한빛직업학교 졸업생인...
中, 티베트고원에 '한반도 10배' 공원 조성추진…올여름 조사 2017-04-23 14:27:56
780만 명으로 추정되는 티베트족 등 유목 민족이 거주하고 있고 막대한 천연자원이 있는 점도 국립공원 조성을 어렵게 만들 수 있는 요인이다. 이차오루(易朝路) 칭짱고원연구소 연구원은 일부 주민이 일자리를 잃는 등 많은 이들의 생계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공원 설립 여부가 과학을 넘어 정치 문제라고 주장했다....
한성백제박물관 매주 화요일 '백제와 실크로드' 강연 2017-03-28 06:00:08
한다. 유라시아 유목문화와 고대 한국인의 에토스(권영필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실크로드와 이슬람 문화(이희수 한양대 교수), 스텝 실크로드와 한반도(강인욱 경희대 교수), 고대 동아시아의 해로(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 등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다만, 대통령 선거일인 5월9일과 현충일인 6월6일은...
신라 천년의 비밀을 찾아…KBS 역사다큐 2부작 '초원의 제국' 2017-03-24 11:31:17
초원길은 북방 유목민족들이 황금을 동서로 나르던 황금길이기도 하다. 프로그램은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에 있던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여 천년의 제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황금길을 통한 교류에 있었다"고 짚는다. 이어 "광활한 유라시아의 초원길은 찬란한 황금문화와 강력한 전사문화를 전파해주었고, 이...
'놀멍 쉬멍' 걷는 제주올레, 일본·몽골서도 만난다 2017-02-16 07:06:12
외곽 마을에서 시작해 오름, 게르(유목하는 몽골인의 삶에 최적화된 몽골의 전통가옥), 작은 숲을 거쳐 다시 마을로 이어지는 길이다. 흙길을 걸으며 웅장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몽골의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다. 2코스(11㎞)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테를지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몽골의 자연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