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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숨은영웅] 60년 뒤 봉인해제된 8240 부대원이었다…"김일성도 자다 벌떡" 2023-07-19 06:25:02
벌써 이북에 넘어갔을 것"이라며 "사령부인 강화에만 4천명 이상이 있었는데 거기서 살아나온 사람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평양에서 자란 김씨는 기독교인으로, 전쟁이 발발하자 공산당의 종교 탄압을 피해 몸을 숨겼고 1950년 10월 평양을 탈환한 유엔군에 합류했다. 그는 "유엔군에서 영어 하는 사람이 필요했는데 저는...
물회, 육회, 장조림밥…프랑스 파리 5성 호텔 입점한 한식당 2023-06-28 07:01:01
영감의 원천으로는 아버지를 꼽았다. 이북에서 태어나 부산으로 피난 온 아버지는 온갖 맛집을 꿰고 있는 미식가였는데, 그런 아버지를 따라다니느라 학교 수업도 참 많이 빼먹기도 했다고. 그의 아버지에게는 밖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을 집에 와서 똑같이 만들어보는 취미가 있었다. 그런 아버지를 곁에서 지켜보다 보니...
"통일전망대 간다" 검문소 통과 시도 남성들…공포탄으로 제지 2023-06-25 19:46:40
채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이북에 있는 통일전망대에 가겠다며 군 당국의 검문소를 지나치려 한 남성들이 초병 공포탄에 의해 제지됐다. 25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3명이 오토바이 2대를 타고 강원 고성군 제진검문소를 찾았다. 이들은 "통일전망대에 가겠다"고 했으나 초병들은 규정상...
"민통선 지나갈래"...막무가내 남성들에 결국 2023-06-25 18:02:32
나타난 남성들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이북에 있는 통일전망대에 가겠다며 군 당국의 검문소를 막무가내로 지나가려 해 초병들이 공포탄을 발사하며 저지했다. 25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3명이 오토바이 2대를 타고 강원 고성군 제진검문소를 찾았다. 이들은 "통일전망대에 가겠...
[인사] 교육부 ; 행정안전부 ; 통계청 등 2023-06-02 18:07:11
◈교육부▷한국교원대 사무국장 장봉진 ◈행정안전부◎전보▷국가기록원 보존관리과장 윤제양▷이북5도 평안북도 사무국장 여영숙▷대통령기록관 기록관리과장 김정은 ◈통계청◎승진▷통계교육원장 송영선◎승진▷조사기획과장 서경숙 ◈한서대학교▷항공 부총장 김연명 ◈리버티코리아포스트▷편집국장 남기창
中 신화통신 "한국전쟁 미국이 발동" 재차 주장 2023-05-18 20:18:10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했다는 것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부인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라며 "과거 유엔 안보리결의(82호, 83호, 84호) 등에서 북한의 무력 공격을 평화에 대한 파괴로 보고 즉각적인 적대행위 중지 및 북한군의 38선 이북으로의 철수를 촉구한 바 있다"고 밝혔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국도1호선 포럼’…창립 기념 세미나 개최 2023-05-18 18:03:39
‘신작로’ 건설을 통해서다. 충남 천안 이북 구간은 조선시대 ‘대로(大路)’와 거의 일치한다. 충청 이남 구간은 일제강점기 때 일제가 농산물 수탈을 위해 상당 구간을 새로 건설했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 참조). 목포는 국도 1호선 기점 도시여서 다른 지역에 비해 역사·문화·경제적으로 많은...
해외 거주 이북도민 54명 고국 찾았다 2023-05-15 18:27:12
이북도민 1세대 장인규 씨(86), 1970년 독일로 파견돼 광부로 근무한 함경남도 출신 이명원 씨(77) 등 6개국 21개 지역의 국외 이북도민 54명이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35명, 캐나다 9명, 호주와 독일이 각 3명, 아르헨티나와 뉴질랜드가 2명씩이다. 이들의 출신지는 함경남도가 14명, 황해도 13명, 평안남도 10명, 평안북도...
해외거주 이북도민 54명, 고국 찾는다 2023-05-15 15:18:23
이북도민 1세대 장인규씨(86), 1970년 독일로 파견돼 광부로 근무한 함경남도 출신 이명원씨(77) 등 6개국 21개 지역의 국외 이북도민 54명이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35명, 캐나다 9명, 호주와 독일이 각각 3명, 아르헨티나와 뉴질랜드가 2명씩이다. 이들의 출신지는 함경남도가 15명, 황해도 13명, 평안남도 10명, 평안북도...
"北 나쁘지 않을 수도" 한마디에 3년 옥살이…47년만 무죄 2023-05-11 19:02:09
보고 동료들에게 "실제로 이북에 가보면 그렇게 나쁘지 않을지도 몰라"라고 말했다가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실형을 선고받고 1976년 5월부터 3년간 복역했다. A씨는 출소 이후 억울함을 호소하며 재심을 청구했다. 울산지검은 A씨가 당시 불법으로 구금된 상태에서 조사받았고, 발언 내용도 북한을 찬양한 것으로는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