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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율 첫날 19.6% 역대 최대…이재명 굳히기냐, 김문수 뒤집기냐 2025-05-29 17:55:48
‘부동층’ 표심도 관건이다. 민주당은 계엄에 반대한 표심이 이재명 후보로 쏠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 사법부를 겁박하고 무리한 입법을 강행할 것이라는 우려가 큰 만큼 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줄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소람/이슬기/양현주 기자 ram@hankyung.com...
천하람 "이준석은 강강약약…부려먹을 수 있는 대통령 될 것" [한경 인터뷰] 2025-05-28 19:20:50
." ▶왜 이준석을 뽑아야 하나 "우리는 지금껏 속내를 숨기고 어떻게든 표 떨어지는 발언을 피하려는 리더들을 봤다. 이준석 후보는 '좋은 게 좋은 거지' 식의 타협을 하지 않는 모습을 일관되게 보였다. 가장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본다." 글=안시욱/강진규/정소람 기자/사진=최혁 기자 siook95@hankyung.com
개헌·외교안보 정책은 실종…'네거티브 난타전' 된 마지막 토론회 2025-05-27 23:25:10
않으려는 모습도 자주 연출됐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토론이 사회자 개입 없이 각 후보가 정해진 시간 동안 주도권을 잡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각자 할 말만 하는 토론이 됐다”며 “각자 공격하고 상대의 말은 끊는 패턴만 반복되면서 공약 비교는 요원해졌다”고 지적했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누가 집권하든 30兆 '대규모 돈풀기' 2025-05-27 18:08:06
낮고, 올 1월 전망치(1.65%)의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들은 모두 29일 한국은행이 연 2.75%인 기준금리를 2.5%로 0.25%포인트 내릴 것으로 봤다. 올해 말 기준금리는 연 2.25%로 전망한 전문가가 12명(60%)으로 가장 많았다. 연 2.0%를 예측한 전문가도 7명(35%)이었다. 정소람/한재영/좌동욱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거북섬 공실 87%일 때, 사업자는 845억원 벌었다 2025-05-27 17:39:09
이 후보는 민간 투자 유치에 기여했을 뿐 거북섬 상업시설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시흥을 지역구로 둔 조정식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전날 “윤석열 정권 때 무혐의 처분 내려진 것을 아니면 말고 식으로 또다시 우려먹는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아주대 학생 만난 李…'최대 치적' 삼성전자 찾은 金 2025-05-26 18:14:47
등 아직 발길이 닿지 않은 지역을 주로 찾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이날 외부 유세를 하지 않고 방송 인터뷰와 토론회 등의 일정만 소화했다. 27일 예정된 TV 토론회 준비에도 시간을 할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기/수원=원종환/용인=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李 46.6% vs 金 37.6%…격차 더 좁혀졌다 2025-05-25 18:25:38
더 좁혀질 것”이라며 “이 후보 대세론이 굳어지며 유권자들이 특정 후보에게 몰아주는 투표를 견제하려는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다만 각종 여론조사에서 ‘정권 교체’ 여론이 지속적으로 높게 나온 만큼 대세가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박 위원장의 분석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李공약 집중 공격…3위 이준석 존재감 2025-05-23 23:31:45
얘기”라고 지적했다. 단일화에 대한 질문도 역공으로 맞받았다. 이재명 후보는 “내란 세력과 단일화할 것이냐”고 묻자, 이준석 후보는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관심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중요한 정책을 물어봐야 하는 자리에서 자기 궁금증을 해소하러 나오신 것”이라고 꼬집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힘-개혁신당 "이재명, 과거에 윤석열처럼 '수개표' 주장" 2025-05-23 21:13:07
공유한 기사에 따르면 앞서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 시절 당시 SNS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지난 18대 대선은) 3.15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라며 "전산개표 부정의심을 정당화할 근거들이 드러나고 있다. 투표소 수개표를 위해 투쟁하는 많은 분들을 응원한다"고 적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李가 던진 'HMM 부산 이전'…대주주 산은-해양공사도 "검토한 적 없다" 2025-05-23 14:43:14
사실관계가 틀린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며 'HMM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직원들의 동의를 구했다고 거짓말, 법원에서 패소한 '일산대교 무료화'가 정부 반대로 철회됐다고 거짓말, 커피 재료비만 갖고서 '커피 원가가 120원'이라고 거짓말했다"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