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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여왕' 노승희 "마음 비우고 버디만 노렸더니 우승 잡혔죠" 2025-06-22 20:27:34
만들어냈다. 22일 경기도 안산 더헤븐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의 주인공 노승희는 우승이 확정된 순간에도 얼떨떨해보였다. 선두에 6타 뒤진 채로 시작한 최종라운드, "최대한 버디를 많이 잡는데만 집중했다"는 그의 말처럼, 우승이 쉽지 않아보였기 때문이다....
72야드 짜릿한 샷이글…'124전 125기' 옥태훈 생애 첫승 2025-06-22 17:48:36
3번홀(파5). 옥태훈은 핀까지 72야드를 남겨두고 세 번째 샷을 치자마자 그립에서 오른손을 풀었다. ‘조금 당겨 쳤다’는 느낌 때문이었다. 그런데 핀 왼쪽 상단에 떨어진 공에 백스핀이 걸려 홀로 빨려 들어갔다. 그린 주변 갤러리의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오고서야 이글이 됐음을 알아챈 옥태훈은 한 팔을 높이 들고...
새정부 '재생에너지 대전환' 예고…"재원 문제 국민 공감대 필요" 2025-06-22 05:01:50
수요지인 수도권으로 넘기지 못해 일대 발전 시설의 운영을 제한하는 '출력 제어' 빈도가 높아진 상황이다. 한전은 제11차 송·변전 계획에서 2038년까지 송·변전 설비에 72조8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중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에너지 고속도로'의 일부인 호남∼수도권 초고압 직류(H...
아이브 성공 주역 스타쉽 서현주, '칸 라이언즈' 연사 참여 2025-06-17 17:11:36
칸 국제광고제)' 무대에 연사로 나선다. 서현주 총괄 제작자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해 '칸 라이언즈 2025'에 참여하며 퍼블리시스그룹, 펩시 코리아 이윤헌 대표와 함께 'K팝의 힘 활용하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칸 라이언즈'는 1954년에 시작돼 올해로 72회를 맞이한...
목원대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에 이철 전 감리교회 감독회장 선임 2025-06-17 14:04:57
이철 이사를 제29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4년간이다. 이철 신임 이사장은 목원대(신학과 72학번)와 미국 노스파크신학대를 졸업한 뒤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9대 감독회장과 강릉중앙교회 담임목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악마의 코스' 뚫은 스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 2025-06-16 18:18:23
제125회 US오픈(총상금 215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6개로 2오버파 72타를 치며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자신의 첫 번째 메이저 우승이자 지난 3월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게 연장전에서 패배한 기억을 완벽하게 극복한 경기였다. 오크몬트CC는...
'악마의 코스' 유일한 언더파…스펀, 19.5m 버디로 챔피언 등극 2025-06-16 15:41:19
열린 제125회 US오픈(총상금 21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6개로 2오버파 72타를 치며 최종합계 1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자신의 첫번째 메이저 우승이자, 지난 3월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장전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게 패배했던 기억을 완벽하게 설욕한 경기였다....
'新 장타여왕' 이동은, 메이저 대회서 생애 첫 우승 2025-06-15 17:58:19
이동은은 15일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파72)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인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이동은은 단독 2위(12언더파 276타) 김시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
'은퇴 선언' 맹동섭 "좋은 지도자 되고 싶다" 2025-06-13 18:08:36
맹동섭이 지도자로 제2의 골프인생에 나선다. 맹동섭은 경기 안산 더헤븐CC(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공동 주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2라운드를 마친 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투어 생활을 마칠 것"이라며 "한국 골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지도자가 되고...
'골프 한·일 대항전' 첫날…한국이 먼저 웃었다 2025-06-12 19:03:18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형준은 12일 경기 안산의 더헤븐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와 버디 5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쳤다. 코스 레코드를 작성한 이형준은 옥태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단독 3위(8언더파 64타) 최진호와는 1타 차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