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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판매' 안용찬 애경 前대표 등 무더기 영장(종합) 2019-03-27 19:16:27
대표가 업무상 과실치사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가습기 메이트'를 판매한 업체의 전직 최고위층도 사법부의 심판을 받게 됐다. 2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권순정 부장검사)는 전날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안 전 대표와 애경산업 임원을 지낸 이모·김모·진모씨 등 4명의 구속영장을...
맹견, 유치원·초등학교 출입금지…사고시 처벌 강화 2019-03-20 11:00:03
치사죄(2년 이하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과실치상죄(5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구류·과료)를 적용했지만, 이번 법률안 개정으로 벌칙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다음 달 26일까지 지방자치단체·동물보호단체·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과 합동으로 홍보반을 꾸려 반려견 안전·에티켓 캠페인을...
검찰 윤창호법 적용 피해간 20대 피고인 사건 항소 2019-03-15 18:28:17
치사죄가 형량이 더 높기 때문에 법리적으로 검찰이 적용한 위험운전 치사상 혐의는 무죄 취지로 선고했다"고 밝혔다. 윤창호법은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다치거나 죽게 할 경우 처벌을 기존 1년 이상의 징역에서 무기징역이나 3년 이상의 유기징역으로 대폭 강화됐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3-12 15:00:12
사건…가해자에 치사죄 적용될까 190312-0166 지방-001708:30 충북도-청주시-네패스, 2천800억원 투자 협약 체결 190312-0169 지방-001808:39 부산시·민주당 올해 첫 예산정책협의회 13일 개최 190312-0170 지방-001908:40 [충북소식] 충주무예마스터십조직위-한국문화원연합회 업무협약 190312-0174 지방-004308:45 "정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3-12 15:00:11
190312-0151 지방-003508:15 '동전 택시기사' 사망 사건…가해자에 치사죄 적용될까 190312-0163 지방-001808:39 부산시·민주당 올해 첫 예산정책협의회 13일 개최 190312-0167 지방-004308:45 "정부 예산 6조원 시대 열자"…충북도, 국비 확보 '시동' 190312-0173 지방-002008:53 "관광객도 함께 해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3-12 15:00:04
사회-004208:15 '동전 택시기사' 사망 사건…가해자에 치사죄 적용될까 190312-0155 사회-000808:23 2년 전 '아레나 폭행', 재수사 2주 만에 가해자 입건 190312-0157 사회-000908:25 서울 오전 8시 초미세먼지 주의보…"외출 자제" 190312-0173 사회-001008:53 "관광객도 함께 해요"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동전 택시기사' 사망 사건…가해자에 치사죄 적용될까 2019-03-12 08:15:01
유족 "살인죄나 치사죄로 처벌해 달라"…검찰, 직접 수사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동전을 던지며 욕설을 한 승객과 다툼 끝에 숨진 택시기사의 유족이 가해자를 살인 등 혐의로 고소함에 따라 검찰이 추가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동전을 던진 행위와 피해자 사망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며 가해자를 폭행죄로만...
[주요 기사 1차 메모](12일ㆍ화) 2019-03-12 08:00:01
'동전 택시기사' 사망 사건…가해자에 치사죄 적용될까(예정) [국제] ▲ 비건 "北과 외교는 여전히 살아있어…점진적 비핵화 안한다"(종합2보)(송고) ▲ 美, 이번엔 실무협상 대표 비건 내세워 '빅딜 전제 대화' 촉구(송고) ▲ 트럼프, 내년 예산 4조7천억달러 요구…국방·장벽↑·복지↓(종합)(송고) ▲...
충북 첫 윤창호법 적용 20대 '집유'…"피해자 과실 등 고려" 2019-03-08 19:16:46
"특가법상 도주 치사죄가 형량이 더 높기 때문에 법리적으로 검찰이 적용한 위험운전 치사상 혐의는 무죄 취지로 선고했다"고 말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28일 오전 0시 18분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도로에 누워있던 B(56) 씨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머리 등을 크게 다친 B 씨는...
[사설] 산업재해 없애자고 공장 다 문닫게 할 건가 2019-03-05 18:00:09
형법의 업무상 과실치사죄(5년 이하 금고)보다 강력한 7년 이하 징역형에 처하는 등 과잉·독소조항이 적지 않은데, 시행령·지침에서도 산업 특성과 다양성을 도외시한다면 득보다 실이 더 큰 ‘기업 벌주기법’이 될 수밖에 없다.산업계가 우려하는 시행령·지침의 세부 내용은 산재 발생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