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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난민 약 200명, 필리핀 거쳐 미국 도착 2025-01-20 15:26:26
탈레반 치하 탈출…필리핀서 비자 심사 거쳐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탈레반 치하의 아프가니스탄에서 탈출한 난민 200명 가까이가 필리핀에서 미국 입국 비자 심사를 마치고 마침내 미국 땅을 밟았다. 20일(현지시간) AP 통신과 인콰이어러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관은 필리핀에 도착한...
"용기백배하라"…김정은, 우크라전 파병군에 신년 메시지 2025-01-20 09:16:58
김정은은 편지에서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동무들! 동무들이 정말 그립소. 모두가 건강하게 무사히 돌아오기를 내가 계속 빌고 또 빌고 있다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말아 주시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부과된 군사 임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는 그날까지 모두가 건강하고 더욱 용기백배하여 싸워주기 바라오"라고...
푸틴, 우크라 병사와 백병전 군인에 '영웅' 훈장 2025-01-12 20:59:54
그리고리예프 상병의 용기와 영웅심을 치하하며 '러시아의 영웅' 칭호를 부여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그리고리예프는 이달 초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백병전 영상으로 유명해진 인물이다. 지난해 가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한 마을 전투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서 그는 단검을 쥐고 치열하게 몸싸움을...
블링컨, 트럼프 '그린란드 눈독'에 "좋은 아이디어 아냐" 2025-01-09 01:55:16
양국이 공통된 이익과 가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바로 외무 장관도 블링컨 장관의 뛰어난 외교력 덕분에 "평화와 안보를 위한 많은 진전을 이뤘다"고 치하하며 양국의 동맹 관계가 앞으로도 지속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멕시코이민 120주년] '눈물의 애니깽'에서 이젠 '비바 꼬레아' 2025-01-05 07:01:02
일제 치하에 놓인 고국에 돌아가기 어려웠고, 대부분 멕시코 전역으로 흩어져 정착하는 삶을 택했다. 일부는 멕시코 주민과 결혼하며 현지화했다. 1세대 이주 한인 중 270여명은 1921년 쿠바 사탕수수 농장으로도 넘어갔다. 이들은 현재 아바나와 마탄사스 등지에 사는 한국계 1천100여명의 선조다. 멕시코 이주 한인들은...
시리아 과도정부 "언론·표현의 자유 강화" 2025-01-02 18:54:44
장관은 "옛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치하에서는 검열이 이뤄졌다"며 "통치 권력의 이미지를 빛내기 위해 공식 매체를 운영하는 방식을 계속하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 "외신 취재진에 대해서도 관료주의를 줄이고 업무를 도울 것"이라고 약속했다. 알오마르 장관은 "시리아 국민과 언론이 화해하고 자유에 기반한...
'창사 30주년' BBQ 윤홍근 회장 "글로벌 프랜차이즈 도약" 2025-01-02 11:41:46
잡았다”며 임직원을 치하했다. 그는 신년사에서 “제너시스BBQ 그룹은 위기를 위험과 기회로 구분하고,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BBQ만의 DNA를 기반으로 성장해왔다”며 “급변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고객들을 맞는 지금 우리 조직도 그에 상응한 변화가 동반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를 위해 ‘경계 없는 경험경제’를...
제국의 마지막 불꽃…'빈 분리파' 6명의 뒷이야기 2024-12-31 12:00:43
여동생과 삼촌이 대신 채워줬다. '피아노를 치는 레오폴트 치하체크'(1907)는 실레가 부드러운 파스텔 색채로 그린 삼촌의 모습이다. 어린 시절 겪은 결핍은 '어머니와 아이'(1912) 등 모자(母子) 인물화에서도 나타난다. 아이를 포옹하는 자애로운 어머니로 보이지만, 겁에 질린 듯한 아이의 표정이 꺼림...
시진핑, 마카오 일국양제 성과 띄우며 "홍콩도 기대" 2024-12-19 22:57:43
있는 여건과 능력을 갖췄다"고 치하했다. 이날 오전 헝친(橫琴) 광둥·마카오 심화 협력구를 시찰할 때는 마카오와 헝친이 일국양제의 실천에 새로운 모범사례이자 웨강아오 대만구(大灣區·광둥성·홍콩·마카오를 아우르는 지역) 건설과 국가의 수준 높은 대외개방을 실현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대한항공 노조 "기업결합 후에도 고용안정·노동조건 유지돼야" 2024-12-16 14:16:07
대해 회사와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노조는 "이번 기업결합이 항공운송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국적 항공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확고히 하기 위한 결정이었음을 충분히 공감한다"며 "통합 추진 결정 이후 조합원들은 대내외적으로 많은 고난을 겪었고, 그때마다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회사를 위해 묵묵히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