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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5년간 8개 금융공공기관에 캠코더 낙하산 인사 63명" 2022-02-08 08:00:00
임명된 친정부·친여당 성향의 임원·이사는 총 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 캠프(대선 캠프) 출신 ▲ 청와대 고위직 등 코드 인사 ▲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첫 글자를 딴, 속칭 '캠코더' 인사를 친정부·친여당 성향의 낙하산 인사로 분류했다. 강 의원의 분류에 따르면 기관별 캠코더 낙하산 인사...
이재명은 봉하마을, 윤석열은 강정마을서…노무현 기리며 '울먹' 2022-02-06 17:20:51
게시판과 친여 사이트에 “노 전 대통령에 대한 큰 실례” “딥페이크 AI(인공지능) 어쩌고 하더니 노무현 대통령님을 성대모사(?)로 이재명 지지선언? 진짜 정말, 당신들” 같은 비판이 쏟아지자 얼마 뒤 영상을 삭제했다. 민주당은 “해당 영상은 지지자가 제작한 것”이라며 “송영길 대표가 해당 본부에 경고했다”고...
"역대 최고급 후보"…'이재명 갤러리'에 뜬 배우 김의성 2022-02-04 07:26:49
했다. 김의성은 그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친여 성향을 드러내온 배우다. 그러다 지난해 돌연 "아마도 이 포스팅이내 마지막 정치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다"며 "한 번씩의 대선, 총선, 지선을 보내고 나면 나도 60이 넘어간다. 그 세 번의 투표를 끝으로 나도 투표를 은퇴하는 게 옳지 않을까 고민 중이다"고 밝힌 바...
윤석열, 이재명에 "작년부터 양자토론 하자더니…허세였다" 2022-02-01 17:55:13
것인데 친여 인사로 채워진 걸로 보여지는 중앙선관위가 실시간 중계방송과 녹화도 안 된다고 잘랐다"고 비판했다. 윤 후보는 "그 결정에 맞춰가지고 또다른 제한조건을 대서 허세를 부릴거면 아예 양자토론하자고 하지를 말든가"라며 "다자토론은 시간제한이 있어서 제대로 질문하기가 곤란하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측은...
"대만, 후쿠시마 식품 허용 발표 설 뒤로 연기" 2022-01-29 10:00:36
대만 친여 성향 신문인 자유시보(自由時報)는 29일 대만 정부가 음력 설 뒤에 후쿠시마 일대 식품 수입 허용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대만에서는 정부가 입법원(국회)에서 올해 예산이 의결되면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 후쿠시마 식품 수입을 허용하는 고시를 전격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무성했다. 대만...
美·대만 2인자 20~30초 대면 대화…단교후 처음(종합2보) 2022-01-28 16:08:11
정치적으로 의미가 작지 않아 보인다. 친여 성향 신문인 자유시보는 해리스 부통령과 라이 부총통 간의 만남을 전한 인터넷판 기사의 제목을 '외교적 돌파구가 열렸다'고 뽑았다. 미국 정치권 일각에선 공개 양자 회담을 열어 강력한 대만 지지 메시지를 발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미국 공화당의 톰...
김건희 '녹취록 사과' 검토…김미경, 홀로 호남行 2022-01-26 17:41:31
예정이었지만, 친여 매체 등에서 추가로 녹취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김씨의 조기 등판 가능성이 높다는 분위기다. 지난 24일 포털사이트의 프로필을 직접 바꾼 것도 대중 앞에 나서기 위한 몸풀기라는 해석이다. 전날 김씨의 모친이자 윤 후보의 장모인 최모씨의 ‘요양급여...
강성범 "윤핵관이 홍준표 폐기물 만들어…참 무섭다" 2022-01-25 07:44:06
친여 성향 개그맨 강성범 씨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을 두둔하면서 윤석열 대선 후보와 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을 저격했다. 그는 "윤핵관이 홍 의원을 대놓고 폐기물로 만들어버렸다"고 주장했다. 강 씨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홍준표 의원 제거되는 걸 보니 참 무섭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남편이 밥 다 해" 김건희 녹취록에 진중권 "험담인가 미담인가" 2022-01-24 14:05:36
씨가 과거 친여(親與) 성향의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 이명수 씨와 통화에서 "난 밥을 아예 안 하고 우리 남편이 다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건 험담이냐. 미담이냐"고 반문했다. 서울의소리와 열린공감TV 등이 지난 23일 합동 방송으로 공개한 '7시간 녹취록'에는 김...
추미애 "김건희는 남자 윤석열은 여자?…정체성, 무속 그 자체" 2022-01-24 09:48:57
앞서 서울의소리와 열린공감TV 등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은 법원이 방송금지한 내용을 제외한 김 씨의 7시간 녹취록 중 일부를 추가로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서 김 씨는 "우리 남편도 약간 영적인 끼가 있어서 인연이 된 것", "영빈관을 옮길 거야"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