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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파파' 박세수 프로…박현경의 최고 조력자 2024-06-23 18:33:16
‘특급 캐디’가 있었다. 바로 아버지 박세수 프로(55)다. 이번 대회 내내 박현경의 지근거리에서 코스 매니지먼트와 퍼팅 전략은 물론 멘털 코치까지 함께했기에 박현경의 2승에는 박씨의 지분이 적지 않다. 박현경 부녀는 골프계에서 소문난 단짝이다. 아버지가 캐디백을 메는 선수는 많지만 박현경처럼 오랫동안, 톱랭커...
포천힐스 '유리알 그린' 비결…"한달전부터 특급관리" 2024-06-23 14:23:04
취약했던 그린에 고정 설치했다”며 “통풍을 극대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포천힐스CC는 이번 대회에서 ‘맛집’으로도 거듭났다. 뷔페식으로 제공된 푸짐하고 퀄리티 높은 식사로 선수와 캐디 모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정윤지는 “음식이 뷔페로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 첫날 과식을 했다”며 “식사량 조절에...
[포토] 박지영, '나이스 버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2 19:23:0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3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지영이 17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박민지, '힘찬 티샷'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0 16:49:0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1라운드 경기가 20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민지가 1번 홀에서 캐디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박민지, '3연패를 향해 출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0 16:48:3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1라운드 경기가 20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민지가 1번 홀에서 캐디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SSG닷컴, 여름 스포츠웨어·용품 기획전…최대 45% 할인 2024-06-10 08:43:26
있다. 뉴발란스 운동화를 시작으로 나이키, 파인캐디, 타이틀리스트 등 인기 스포츠 의류·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쓱라이브(SSG.LIVE)를 통한 스포츠 브랜드 라이브 방송도 3회 편성했다. 고객에게는 최대 12% 할인되는 쿠폰 3종을 제공하고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8% 청구 할인 혜택도 준다. 이재은...
'캐디 출신' 전가람, 5년 만에 우승 한풀이 2024-06-09 17:32:13
캐디 출신’인 전가람(29·사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째를 올렸다. 전가람은 9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전가람은...
원더클럽, KPGA투어 대회 주최 기념 회원들에 프로암 기회 2024-06-05 15:42:21
수 있다. 그린피와 카트피, 캐디피 등 모든 비용은 원더클럽이 지원하고 거리측정기와 골프용품 등 푸짐한 기념품도 받는다. '원더몰'은 골프클럽, 용품, 의류 등 다양한 골프 상품을 판매하는 원더클럽의 새로운 서비스로 전 품목 5% 할인 및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골프공 추첨 증정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준비...
김주형, 부진 털어냈다…올림픽 출전티켓 안정권 2024-06-03 18:45:38
직전 주말 저녁에 아들이 전화로 캐디를 부탁했고 다음 날 곧바로 캐나다로 날아왔다”며 “저는 그저 잔디를 깎는 사람일 뿐”이라고 눈물을 훔쳤다. 로버트는 “아버지는 제게 골프를 가르쳐준 사람”이라며 “함께 스코틀랜드로 돌아가 우승 축하 파티를 하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김주형, 캐나다서 시즌 첫 톱10 '반등 예고' 2024-06-03 16:03:19
대회 직전 주말 저녁 아들이 전화로 캐디를 부탁했고 다음날 곧바로 캐나다로 날아왔다"며 "저는 그저 잔디 깎는 사람일 뿐"이라고 눈물을 훔쳤다. 매킨타이어는 "아버지는 저에게 골프를 가르쳐준 사람"이라며 "함께 스코틀랜드로 돌아가 우승 축하 파티를 하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