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CES 2024] '자동차가 미래 먹거리'…전장에 힘준 전자업계(종합) 2024-01-10 17:29:21
수 있는 디지털 콕핏(디지털화한 자동화 운전공간) '레디 업그레이드', AI 기술로 운전자의 안면 표정에서 집중도를 인식해 안전운전을 돕는 솔루션 '레디 케어' 등도 이번 CES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마찬가지로 전장 사업에 힘을 주고 있는 LG전자는 전장 제품과 기술을 한데 모은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CES 현장] '세계 최초' 강조한 中가전업체들…미니LED·AI기술 전면에 2024-01-10 16:01:20
부스에 차량 모형을 설치하고 차량용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콕핏 등을 선보였지만, 삼성전자가 작년 CES에서 하만과 협업해 선보인 '레디 케어' 기능과 흡사했다. 반면 한때 '전자 왕국'으로 불렸던 일본의 대표 가전 기업인 소니와 파나소닉은 경쟁력에서 밀린 TV 등 가전을 덜어내고 모빌리티와 에너지 등...
[CES 2024] '자동차가 미래 먹거리'…전장에 힘준 전자업계 2024-01-10 14:42:06
수 있는 디지털 콕핏(디지털화한 자동화 운전공간) '레디 업그레이드', AI 기술로 운전자의 안면 표정에서 집중도를 인식해 안전운전을 돕는 솔루션 '레디 케어' 등도 이번 CES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마찬가지로 전장 사업에 힘을 주고 있는 LG전자는 전장 제품과 기술을 한데 모은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CES 현장] "차 전면유리에 운행정보가"…삼성·하만이 만든 '전장 하모니' 2024-01-10 08:13:41
기술을 더한 전장을 선보였다. 그중에서도 디지털 콕핏(디지털화한 자동화 운전공간) '레디 업그레이드'가 큰 관심을 받았다. 레디 업그레이드는 최신 운영체제(OS)로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는데, 14∼24개월에 한 번씩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분기 출시를 예고한 고급...
소니혼다, MS와 '전기차 드림팀'…삼성·현대차도 '초연결 동맹' 2024-01-09 17:30:42
시장이 커지면서 공급망 구축 필요성은 더 커졌다. 종전 내연기관 자동차 한 대에 사용되는 반도체가 300개라면 레벨3(조건부 자율주행) 이상 자율주행차에는 약 2000개의 반도체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여기에 차량용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콕핏(디지털 계기판), 카오디오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김익환/허란...
기아 PBV 상용화 임박…내년 PV5 출시 2024-01-09 14:17:59
책상과 같은 평면을 제공하는 운전석 콕핏과 위로 꺾어서 책상 램프로 활용할 수 있는 스티어링 휠은 운전자에게 사무실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PV5는 베이직, 딜리버리, 딜리버리 하이루프, 샤시캡 등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향후에는 모셔널과 함께 개발한 로보택시 모델도 선보인다. 로보택시는...
'중형 PV5' 2025년 출시…기아, CES에서 PBV 라인업 공개 2024-01-09 09:46:08
평평한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책상과 같은 평면을 제공하는 운전석 콕핏과 위로 꺾어서 책상 램프로 활용할 수 있는 스티어링 휠은 운전자에게 사무실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PV5는 △베이직(Basic) △딜리버리(Van) △딜리버리 하이루프(High Roof) △샤시캡(Chassis Cab) 등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향후...
[CES 2024] 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기아, PBV로 미래모빌리티 공략 2024-01-09 08:00:04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특히 책상과 같은 평면을 제공하는 운전석 콕핏과 위로 꺾어서 책상 램프로 활용할 수 있는 스티어링휠은 운전자에게 사무실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기아의 설명이다. 기아는 CES 2024 전시 부스에서 PV5 콘셉트 모델 외에도 대형 PBV PV7과 소형 PBV PV1 콘셉트 실물도 공개했다. 이중 PV1...
삼성·현대차 '모빌리티 동맹' 지속…배터리 이어 IoT로(종합) 2024-01-04 11:52:50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디지털 콕핏 패키지 제품으로, 스마트싱스를 탑재할 수 있어 카투홈 서비스 활용 가능성이 크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과 현대차그룹은 2020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당시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당시 수석부회장)의 회동을 계기로 전기차 배터리 등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삼성전자·현대차그룹, '스마트싱스'로 집-자동차 연결한다 2024-01-04 09:00:59
이밖에 자회사 하만과 협력해 카투홈 서비스 등 차량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하만의 '레디 업그레이드'(Ready Upgrade)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디지털 콕핏 패키지 제품으로, 스마트싱스를 탑재할 수 있어 카투홈 서비스 활용 가능성이 크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puls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