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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월가 전문가보다 투자를 잘할 수 있다[서평] 2025-03-01 11:13:08
| 2만4000원주식 투자로 큰돈을 버는 일은 무척 어렵다. 초보 투자자가 처음 투자에 임할 때는 수익을 기대하지만 거래를 거듭할수록 수익률이 낮아지거나 손해를 보는 일이 많아지는 일도 부지기수다. 왜 그럴까? 저자는 잘못된 투자법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금융시장에서 교묘하게 횡행하는 ‘월가 수수료 절취...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란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면 2025-02-28 18:23:16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매각하면서 큰돈을 벌었다. 사업에 눈을 뜬 스큅은 73개 스타트업에 투자했고, 19개 회사를 창업했다. 본격적으로 ‘사이먼 스큅’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계기는 ‘헬프뱅크(HelpBnk)’라는 플랫폼을 시작하면서다. ‘천만 명 넘는 사람이 자신의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무료로...
"큰돈 굴릴 능력없다"…'방한' 올트먼도 한국 VC는 패싱 2025-02-28 18:06:20
VC들이 큰돈을 못 굴린다는 걸 아는 거죠.” 2월 초 올트먼 CEO가 방한했을 때의 얘기다. VC업계 관계자는 “인도에 간 올트먼이 현지 VC를 만난 것과 대조적”이라며 “글로벌 인공지능(AI) 프로젝트에 투자할 여력이 한국 VC엔 없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 기술 창업 기업이 4년째 감소하는 것은...
"10억은 어림도 없네"…한국인이 생각하는 '부자' 기준 봤더니 [갤럽] 2025-02-28 10:53:04
수 없는 큰돈이지만, 이제 부자와는 거리감 있다고 하겠다"고 설명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보면 서울 거주자(평균 44억), 40대(평균 39억), 주관적 생활수준 상/중상층(평균 41억) 등에서 부자라고 할 만한 재산 금액 평균을 높게 답했다. 5년 전에도 서울(평균 32억)이 다른 지역보다 높았으나, 당시 연령별·생활수준별...
"딩크였으면 5억 모았는데"…중2 아들에 지갑 털린 아빠의 '후회' 2025-02-27 08:42:07
아내 때문에 눈물이 난다"며 "자식을 안 낳았다면 큰돈은 아닐 테지만 노후에 아내 앞으로 5억 원 정도는 더 모아둘 수 있을 것 같은데, 참 아들 하나 때문에 별생각이 다 든다"고 하소연했다. 끝으로 그는 "오늘도 나이 40 먹고 회사에서 두 시간 동안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 자식만 아니었으면 관두고 다른 일 알아봤을...
재산 7조 이상 '슈퍼 억만장자' 24명 누군지 보니 2025-02-26 16:19:50
슈퍼 억만장자의 주류를 이루는 정체성은 '기술 발전으로 큰돈을 번 미국 남성 IT 기업가'로 요약할 수 있다고 WSJ는 분석했다. 상위 10명 가운데 6명이 IT 테크놀로지 관련 기업가이고, 총 24명 가운데 여성은 3명에 불과하다. 미국 밖에 본거지를 둔 이는 7명뿐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억만장자 넘어선 '슈퍼 억만장자' 24명…총재산 프랑스 GDP 육박 2025-02-26 16:07:51
슈퍼 억만장자의 주류를 이루는 정체성은 '기술 발전으로 큰돈을 번 미국 남성 IT 기업가'로 요약할 수 있다. 상위 10명 가운데 6명이 IT 테크놀로지 관련 기업가이고, 총 24명 가운데 여성은 3명에 불과하다. 미국 밖에 본거지를 둔 이는 7명뿐이다. 세계 최초의 억만장자인 '석유왕' 존 D. 록펠러...
트럼프 복귀 후…글로벌 빅테크 '미국 투자' 약속 1조달러 넘어 2025-02-26 09:53:09
등 글로벌 빅테크와 기업들이 미국에 큰돈을 투자해 인력을 많이 고용하겠다고 약속했다면서 이 같은 투자 계획 발표는 트럼프 시대의 새로운 전통이 되고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애플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향후 4년간 미국에 5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미국에서 인공지능(AI) 서버를 생산하며, 2만 명의 신규 인력을...
'친일파 후손' 논란 이지아, 사과에도 부담 컸나…돌연 행사 불참 2025-02-24 11:04:42
해 큰돈을 모은 거부였으며, 1976년 서울예고에 평창동 부지를 기부하고 형편이 좋지 않던 고학생들을 지원하는 등 육영사업을 펼쳤다"며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이 이지아의 집안과 40여년간 각별한 인연을 맺었다"고 소개했지만, 친일 행적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부친과 형제들의 다툼은 김순흥의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알바비 많이 준대서"…12만명분 마약 유통한 20대 두 명 검거 2025-02-24 10:08:26
없는 사이다. 이들은 아르바이트로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가 텔레그램에서 활동하는 마약 총책에 포섭된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은 텔레그램으로 이들에게 구체적인 행동을 지시한 다음, 등록되지 않은 암호화폐 환전상을 통해 대가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 관계자는 “무등록 환전상을 이용하면 추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