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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주정부·병원, 마스크 쟁탈전 격렬 '007작전' 2020-04-21 16:57:29
미 중부의 한 비밀지역에서 푸드서비스 배달 트럭으로 위장한 차량에 마스크를 가득 실었다. 이 차들은 발각되지 않기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 동선도 바꿔 이용했다. NYT는 "누군가를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통한 은밀한 거래였다"며 "해당 병원이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을 위해 마스크를 구하려던 것"이라고...
코로나와 60일 사투…'방역 한류' 중심은 대구였다 2020-04-21 15:35:03
외딴섬인 하트섬에 코로나19 사망자를 집단 매장해 세계인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탈리아 베르가모시 역시 화장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군용트럭이 인근 지역으로 사망자를 실어나르는 안타까운 모습을 연출했다. 김신우 대구시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유증상자 가운데 초기 확진율이 80%대까지 높았던 신천지 신도들을...
싱가포르 석유 거상 'OK림'의 몰락 2020-04-20 16:40:29
올해 76세인 OK림은 1963년 트럭 한 대로 경유 배달 사업을 하는 힌렁을 설립해 싱가포르 최대 석유거래업체로 키워냈다. 자회사인 오션탱커는 130여척의 유조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유조선사 중 하나다. 싱가포르 최대 선박유 공급업체인 오션벙커링서비스도 힌렁 소속이다. 힌렁은 아시아 최대 석유 저장 창고인...
`섬 하나에 시신 집단 매장`…7,067명 사망 `참혹한 뉴욕` 2020-04-11 02:04:49
있으며, 임시 영안실로 활용하는 냉동트럭 40대가 총 4천구까지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커스틴 대변인은 "그 지경까지는 가지 않기를 바란다"면서도 "그런 상황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뉴욕시는 시신 보관 기간을 14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CNN은 전했다. 희생자들이...
참혹한 뉴욕, '묘지섬' 집단매장…확진자 다른 나라보다도 많아(종합) 2020-04-10 23:27:00
트럭 40대가 총 4천구까지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커스틴 대변인은 "그 지경까지는 가지 않기를 바란다"면서도 "그런 상황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뉴욕시는 시신 보관 기간을 14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CNN은 전했다. 희생자들이 넘치면서 바빠진 화장장 등에서...
참혹한 뉴욕…쌓이는 코로나19 시신, '묘지섬'에 집단 매장 2020-04-10 20:38:40
트럭 40대가 총 4천구까지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커스틴 대변인은 "그 지경까지는 가지 않기를 바란다"면서도 "그런 상황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큰 뉴욕주는 9일 오후 기준으로 약 16만명이 감염돼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확진자가 많다. 이날 하루 뉴욕주의 코로나19...
필리핀, 봉쇄령 2주 연장 검토...사망자 속출 2020-04-05 20:29:40
루손섬에 이어 중부와 남부의 자치단체들이 잇달아 봉쇄령을 발령하고 있다. 당국은 또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 있는 대통령 요트를 코로나19 의심 환자를 격리하는 시설로 임시 활용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마닐라에서는 이날 가톨릭 최대 축일인 부활절을 앞두고 신부들이...
필리핀, 봉쇄령 2주 연장할 듯…대통령 요트도 격리시설로(종합) 2020-04-05 20:05:35
밝혔다. 필리핀에서는 북부에 있는 루손섬에 이어 중부와 남부의 자치단체들이 잇달아 봉쇄령을 발령하고 있다. 당국은 또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 있는 대통령 요트를 코로나19 의심 환자를 격리하는 시설로 임시 활용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마닐라에서는 이날 가톨릭 최대...
필리핀, 봉쇄령 보름 연장 검토…대통령 요트도 격리시설로 2020-04-05 19:08:01
포함해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는 루손섬에 대해 오는 13일까지 설정한 봉쇄령을 최장 15일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루 최다 53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올 때보다는 확진자 증가 폭이 줄었지만, 여전히 확산 속도가 빠르고 사망자가 속출하기 때문이다. 당국은 또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지시에...
LS전선, 동해에 해저케이블 2공장…구자엽 회장 "미래로 나아가는 선언" 2020-04-02 17:57:26
설명했다. 최근 세계적으로 대규모 관광 섬 개발이 늘어나고 해상풍력단지가 증가하면서 해저 케이블 시장이 커지고 있다. 해저 전력 케이블 시장에서는 지름 30㎝ 내외의 케이블을 한 번에 수십㎞까지 연속으로 생산할 수 있는지가 경쟁력의 핵심이다. 대형 제조 설비가 뒷받침돼야 하는 이유다. LS전선은 2공장에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