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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김주성 "후배들에게 배우는 시즌…부상 없이 마무리" 2017-12-18 10:29:44
허웅의 입대와 윤호영의 부상 공백, 김주성의 노쇠화 등이 겹치면서 하위권 후보로 지목됐지만, 윤호영이 예상보다 일찍 복귀했고, 김주성 역시 후반에 전념하면서 제 몫을 해내고 있다. 여기에 두경민이 허웅 공백을 메우고 김태홍, 서민수 등 지난 시즌까지 출전 기회가 거의 없던 선수들이 분전하며 선전하는 중이다....
농구대잔치 18일 개막…불사조 상무 5년 연속 우승 도전 2017-12-17 08:12:25
있다. 상무는 올해도 이승현, 김준일, 허웅, 임동섭, 문성곤 등 프로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된다. 이에 맞서는 연세대는 허훈, 안영준 등 올해 대학리그 우승 주축멤버들이 프로에 진출했으나 양재혁, 김경원 등을 앞세워 상무의 아성에 도전한다. 상무와 연세대의 경기는 대회 마지막 날인 28일...
하루 만에 선두에서 내려온 DB 이상범 감독 "선수들 대견하다" 2017-12-03 20:10:59
약체로 지목됐다. 허웅이 입대했고 김주성(38)은 나이에 따른 기량 저하가 우려됐다. 또 윤호영은 지난 시즌 도중 입은 부상 때문에 시즌 초반 출전이 어려웠다. 지난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고배를 마신 DB는 올해 이상범 감독을 선임해 지휘봉을 맡겼다. 이상범 감독은 안양 KGC인삼공사 사령탑이던 2011-2012시즌...
정성훈·김경언 등 79명 방출…KBO 보류선수 명단 공시 2017-11-30 09:08:32
│SK │이정담, 임치영, 다이아│허웅 │- │박재상│5 │ ││몬드 │ │ │ ││ ├──┼───────────┼───┼───────┼───────┼──┤ │LG │송윤준, 신승현, 유경국│- │오상엽, 정성훈│- │8 │ ││이창호, 장진용│ │황목치승 │ ││ ├──┼───...
'청출어람' 이정후·허훈·신재원 "역시 피는 못 속여" 2017-11-28 07:45:43
허재 감독의 두 아들도 한국 농구의 대들보로 성장하고 있다. 장남 허웅은 데뷔 2년 차인 2015-2016시즌 원주 DB에서 54경기에 출전해 평균 12.1점, 2.8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2016-2017시즌에도 54경기에서 평균 11.8점을 넣으며 팀 주력 선수로 발돋움했다. 동생 허훈은 올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부산 kt에 입단한...
'절반의 성공' 허재號…라틀리프 가세할 2월 홈 2연전 기대 2017-11-27 06:11:00
허웅(상무)과 호흡을 맞추게 된 허훈은 이날 침체된 대표팀에 활기를 불어넣는 비타민 같은 활약을 펼치며 팀에서 가장 많은 16득점을 넣었다. 허재 감독도 "(아시아컵이 열린) 레바논에 못 갔는데 경험이 없는 상황에서 자기보다 큰 선수들을 상대할 때 힘에서 안 밀렸다"며 "경험만 더 쌓는다고 하면 대표팀에 도움되는...
중국 만난 허재 감독 "수비·리바운드에서 압도하겠다" 2017-11-25 16:36:40
"허웅(DB), 전준범(현대모비스), 이정현(KCC) 등 외곽에서 어느 정도 역할을 해준다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신 가드로 활용하고 있는 최준용(SK)에 관해선 "최준용을 가드로 활용하면 전체적인 높이가 커져 수비하는 데 효과적"이라며 "전문 가드보다 스피드에서도 크게 떨어지지 않아 팀에 많은...
남자농구 대표팀, 23일 뉴질랜드와 월드컵 지역 예선 첫판 2017-11-22 09:04:40
경기 1차전에서는 이종현이 16점을 넣었고, 허웅은 1점 차 승리의 결승 자유투에 성공했다. 허웅은 3-4위전 때도 20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뉴질랜드는 에이스로 오래 활약한 커크 페니(37)가 지난해 대표팀에서 은퇴했으나 독일 리그에서 뛰는 타이 웹스터, 아이삭 포투의 가세로 전력이 강해졌다. 또...
허재 감독 "아시아컵 좋은 분위기 그대로…첫 단추 잘 끼우겠다" 2017-11-20 14:53:27
기대된다"며 "두 팀의 전력이 최근 상승해 같은 조 모든 팀을 경계해야 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1년 만에 다시 프로선수 신분으로 대표팀에 합류해 아버지 허재 감독, 형 허웅(상무)과 함께 태극마크를 달게 된 허훈(kt)은 "부담감을 이겨내려고 하고 있다"며 "운동 면에서나 경기 외적인 면에서도 대표팀에서 많이...
허재號, FIBA 월드컵 亞예선 출격…첫 상대는 뉴질랜드 2017-11-20 14:06:55
허웅(상무)과 허훈(kt)이 나란히 발탁돼 지난해 6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삼부자가 함께 대표팀에서 함께 하게 돼 눈길을 끈다. 발목 부상을 딛고 대표팀에 재승선한 김종규(SK)와 코뼈 골절로 수술을 받고도 합류를 강행한 양희종(KGC인삼공사)의 부상 투혼도 주목된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