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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관계인과의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부당행위계산 부인을 확인할 것 2021-08-27 18:01:00
배우자, 자녀, 4촌 이내의 인척, 6촌 이내의 혈족, 기업 임원과 그 밖의 사용인, 주주 및 출자자 등이 해당됩니다. 그러므로 고가 자산의 매입 및 현물출자, 무수익 자산의 매입 및 현물출자, 저가 자산의 양도 및 현물출자, 불공정한 비율로 합병 또는 분할, 불량 자산 차환 및 불량 채권 양수, 출연금 대신 부담, 금전...
"고승범 매제가 한투 회장"…이해충돌 두고 여야 공방 2021-08-27 16:46:29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위 설치법에 따르면 배우자, 4촌 이내 혈족, 2촌 이내 인척, 자기가 속한 법인과 이해 관계가 있을 경우 심의 및 의결 과정에서 제척해야 한다. 고 후보자는 이에 대해 "지난 5년간 금융위에 올라간 2,200여 건 중 한투 관련 건수는 23건. 1% 정도"라며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도...
'이해관계 논란' 고승범 "한투가 손해를 보지 이득보는 일은 없을 것" 2021-08-27 12:09:27
설치법(제11조 4항)에 따르면 배우자, 4촌 이내의 혈족, 2촌 이내의 인척 또는 자기가 속한 법인과 이해관계가 있을 경우 심의·의결 과정에서 제척된다. 이와 관련해 고 후보자는 "지난 5년간 금융위에 올라간 안건이 2200여건으로, 한투 관련 안건이 23건이었다"며 "전체로 보면 1%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대기업 집단 친인척 등기임원 늘었다 2021-08-23 08:34:49
집단의 2천450개 계열사 등기임원 1만690명을 조사한 결과, 동일인과 혈족 6촌, 인척 4촌관계에 있는 친인척 등기임원은 531명으로 전체의 5.0%를 차지했다. 2년 전과 비교하면 45명(8.5%) 증가했다. 친족 등기임원 비중이 가장 높은 그룹은 KCC(동일인 정몽진 회장)로 71명 중 27명으로 38%나 됐다. SM그룹(동일인 우오현...
대기업 집단 친족 등기임원 531명…2년 전보다 45명 증가 2021-08-23 08:23:45
1만690명을 조사한 결과, 동일인과 혈족 6촌, 인척 4촌관계에 있는 친인척 등기임원은 531명으로 전체의 5.0%를 차지했다. 2년 전과 비교하면 45명(8.5%) 증가했다. 친족 등기임원 비중이 가장 높은 그룹은 KCC[002380](동일인 정몽진 회장)로 71명 중 27명으로 38%나 됐다. SM그룹(동일인 우오현 회장)이 34.2%(79명)로...
27일 고승범 인사청문회, 가계부채·코인 견해 주목 2021-08-22 07:01:00
등 어떤 경우에도 인턴 경력을 활용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 후보자는 금융위원장으로 임명되더라도 이해관계로 업무에 제약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 설치법(제11조 4항)은 배우자, 4촌 이내의 혈족, 2촌 이내의 인척 또는 자기가 속한 법인과 이해관계가 있으면 심의·의결 과정에서 제척된다고 규정하고...
고승범 후보자 자녀 위장전입…장남 '고모부 찬스' 인턴 의혹도 2021-08-12 17:59:27
4촌 이내의 혈족, 2촌 이내의 인척 또는 자기가 속한 법인과 이해관계가 있으면 심의·의결 과정에서 제척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금융위 대변인실은 "과거에도 관련 회사의 인가·승인 결정 과정에서는 관여하지 않았다"며 "규정에 따라 하면 된다"고 말했다. 고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은 배우자와 공동으로 보유한 압구정동...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 '이해관계'로 업무 제한될까 2021-08-12 11:49:17
4항)에 따르면 배우자, 4촌 이내의 혈족, 2촌 이내의 인척 또는 자기가 속한 법인과 이해관계가 있을 경우 심의·의결 과정에서 제척된다고 돼 있다. 한국금융지주 내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저축은행 등은 물론, 한국금융지주가 2대주주로 있는 카카오뱅크에 관한 안건에도 금융위원장이 참석치 못하게 된다. 앞서...
할머니가 보내준 생활비로 주식 투자…증여세 내야할 수도 2021-08-01 18:04:30
의무를 부담하는 경우여야 한다. 직계혈족 사이에는 함께 살고 있지 않더라도 부양 의무가 인정된다. 해외에서 공부하며 정기적인 수입이 없는 아들 가족에게 부모가 보내준 돈이 생활비로 인정돼 증여세가 비과세된 경우도 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손자의 생활비를 보내주는 경우라면 구체적인 상황을 따져봐야한다. 우선...
가족 찬스 '직장 갑질'도 처벌 받는다…4촌까지 가해자 포함 2021-07-29 19:10:42
친족 범위는 △사용자의 배우자 △4촌 이내의 혈족 △4촌 이내의 인척이다. 사용자 조치 의무 등을 위반한 경우에도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오는 11월19일부터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임금 지급 시 임금명세서를 함께 교부해야 하고, 항목을 누락하거나 제대로 작성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행정 제재가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