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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멍 12살' 학대 살해한 계모, "미안하지 않느냐" 묻자… 2023-02-16 09:01:39
"훈육하려고 때린 적은 있다"면서도 "멍과 상처는 아이가 자해해서 생긴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A씨는 "살해할 고의는 없었다"며 "사망 당일 아이를 밀쳤더니 넘어져서 일어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애초 이 부부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체포했다가 검찰 송치 전 A씨의 죄명은 아동학대살해로,...
아들 훈육에 흉기 꺼내든 中 아빠 '징역 12년'…아들은 사망 2023-02-15 21:36:28
담임교사와 통화 후 아들에게 겁을 주기 위해 일본도를 휘둘렀다. 그러나 실수로 아이가 일본도에 맞는 사고가 발생해 아이를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과다출혈로 결국 사망했다. 쓰촨성 몐양법원은 "비록 실수지만 A씨가 일본도로 아들을 훈육하려 한 것 자체가 문제"라며 12년 형을 선고했다고 SCMP는 전했다. 이보배...
멍든 채 숨진 초등생 계모, 아동학대치사→아동학대살해 적용 2023-02-15 17:53:02
"훈육 목적이었다"고 학대 혐의를 계속 부인했다. A씨는 또 "사망 당일 아이를 밀쳤는데 넘어져서 일어나지 않았다"며 "살해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C군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최근까지 학교에 계속 결석해 교육 당국의 집중 관리대상이었다. 그러나 A씨 부부는 "필리핀 유학을 준비 중이어서 집에서 가르치는...
온몸 멍든 채 숨진 12살 초등생…계모 '학대살해죄' 적용 2023-02-15 17:37:43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A(43)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망 당일 아이를 밀쳤다. 아이가 넘어지더니 일어나지 않았다"며 "아이 상태가 이상해서 남편에게 연락을 했다"고 진술했다. A씨 부부는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아 때렸다"고 인정하면서도 "훈육 목적이었고 학대인 줄은 몰랐다"고 경찰에 주장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아이 밀쳤는데 못 일어났다"…학대 사망 초등생 계모 진술 2023-02-14 14:43:57
이들은 "훈육 목적으로 아이를 때렸을 뿐 해당 행위가 학대인지는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들 부부는 사망 당시 몸무게가 30kg에 불과해 또래보다 훨씬 왜소한 C군의 발육 상태에 대해 "아이를 굶긴 적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부부의 휴대폰을 압수해 평소 대화 내용,...
미국도 '노키즈존' 등장…"10세 미만 출입금지"에 찬반 팽팽 2023-02-12 18:06:36
아이를 훈육하려 하지 않고 아예 망각해버리는 부모들도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 이용자도 "요식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공감한다"면서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칭찬했다. 반면 나이를 이유로 식당 입장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라며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나는 10세...
"시끄럽고 어지른다"...미 식당 `노키즈존`에 찬반 논란 2023-02-12 17:31:18
행동하는 아이들뿐 아니라 자신의 아이를 훈육하려 하지 않고 아예 망각해버리는 부모들도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 이용자 질 소렌티노-윌슨도 요식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공감한다면서 식당 측의 결정을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칭찬했다. 이에 식당 측은 댓글로 지지해줘서 고맙다면서 "이는 우리에게 책무가 됐...
美 식당 '노키즈존' 논란…'10세 미만' 입장 금지에 찬반 팽팽 2023-02-12 16:53:45
"훈육하지 않는 부모가 문제" vs "명백한 차별" 격론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미국에서도 '노키즈존' 방침을 공개적으로 내건 식당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 등에 따르면 뉴저지주 틴턴폴스에 있는 식당 '네티스 하우스 오브 스파게티'(이하 네티스)는 지난 9일...
"아내가 때렸다" 온몸 멍든채 숨진 초등생 친부·계모 구속 2023-02-10 21:51:10
"훈육 목적이었고 학대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했다. C군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최근까지 학교에 계속 결석해 교육 당국의 집중 관리대상이었다. 그러나 A씨 부부는 "필리핀 유학을 준비 중이어서 집에서 가르치는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며 학교 측의 각종 안내도 거부했다. 이 부부는 몇 년 전 재혼했으며 C군 외...
'학대 사망' 초등생 친부 "아내가 다 했다"…계모 '묵묵부답' 2023-02-10 14:58:24
충격으로 생긴 상처)으로 추정되는 멍 자국이 발견됐다. A씨 부부는 초기 경찰 조사에서 "몸에 든 멍은 아들이 자해해서 생긴 상처"라며 학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후 경찰 추궁을 받자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아 때렸다"고 인정하면서도 "훈육 목적이었고 학대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