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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토트넘 친구들, 2년 만에 활짝 웃으며 방한 2024-07-28 17:01:05
토트넘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22년 이후 2년 만이다. 손흥민을 포함한 토트넘 선수단은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손흥민은 팀 동료들과 함께 공항에 마중 나온 많은 팬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아울러 미리 준비한 태극기를 동료 선수들과 들고 포즈를 취했다. 현재 아시아 투어를 소화 중인 토트넘은...
192cm 다리 쭉…'펜싱괴물' 오상욱, 대한민국에 첫 金 안겼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7-28 16:12:46
끝에 득점으로 인정되지는 않았지만 대회장 분위기를 다시한번 그에게 가져온 순간이었다. 금메달까지 1점을 남겨두고 추격을 받던 순간에 대해 오상욱은 "정말 온몸에 땀이 엄청나게 났다"며 "'여기서 잡히겠어'라는 안 좋은 생각이 많이 났지만, 선생님께서 할 수 있다고 계속 말씀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코리안바베큐 기대"…'캡틴 손흥민' 토트넘, 2년 만에 방한 2024-07-28 16:05:56
입국했다. 토트넘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22년 이후 2년 만이다. 손흥민을 포함한 토트넘 선수단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토트넘은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르기 위해 왔다.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팀 동료들과 함께 공항에 마중 나온 많은 팬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아울러 ...
방한 앞둔 손흥민, 日 투어서 득점포 ‘쾅’ 2024-07-27 21:23:41
3-2로 승리했다. 이날 후반 15분까지 60분을 소화한 손흥민은 경기 최우수선수(MOM)에 선정돼 상금 100만엔(약 900만원)을 받았다. 주장 완장을 차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지난 13일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와의 프리시즌 첫 연습 경기에서 2골을 넣은 뒤 3경기 만에 골맛을 봤다. 손흥민은 1-1로 팽팽하던...
전차군단 꺾은 女핸드볼…'최약체 설움' 한방에 날렸다 2024-07-26 18:07:43
23-22로 승리했다. 핸드볼 종주국 독일의 평균 신장은 177.6㎝로 한국(172.9㎝)보다 5㎝ 가까이 큰 팀이다. 한국은 빠른 발을 활용한 재치 있는 공격과 빗장 수비로 신체적 열세를 극복했다. 특히 165㎝의 강경민(SK)은 독일 장신 수비진에 밀려 넘어졌다가도 다시 일어나 득점하는 투지를 보였다. 후반 막판에는 골키퍼...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핸드볼, 대한민국 첫 경기 독일 상대로 극적인 승리...8강 보인다 2024-07-26 08:06:32
막판, 대한민국의 공격은 더욱 빛을 발하며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고, 마침내 23-22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전반은 강경민(SK슈가글라이더즈)의 템포 빠른 슛과 다양한 공격으로 3점 차까지 앞서며 주도권을 쥐었지만, 막판 실책으로 연속 실점하면서 11-10으로 팽팽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협력 수비로 상대에게 쉬운 ...
파리올림픽 여자핸드볼 8강 청신호…독일 상대 짜릿한 재역전승 2024-07-26 07:27:01
류은희와 전지연(삼척시청)의 연속 골로 1골 차로 다시 따라붙었고, 강은혜(SK)가 종료 8분여 전에 동점 골을 터뜨렸다. 이후 계속 1골 차 승부가 이어지다가 우리나라는 종료 4분 전 우빛나(서울시청)의 7m 스로 득점에 이어 종료 22초 전 강경민의 득점으로 2골 차를 만들어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김예랑...
파리올림픽 축구 첫 경기부터 2시간 파행 난장판…무슨 일? 2024-07-25 09:33:23
2시간가량이 흐른 후 다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몸을 풀면서 메디나의 헤딩 장면의 VAR 결과를 기다렸다. 우여곡절 끝에 나온 최종 판정은 오프사이드였다. 현지시간으로 오후 3시에 킥오프한 경기는 오후 7시께 재개했다. 양 팀은 남은 3분여의 경기를 마저 진행했고, 더는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경기는 모로코의...
핸드볼 국가대표 우빛나 "반드시 예선 통과하고 돌아올 것" 2024-07-23 16:00:01
넣어 신인상을 거머쥐며 화려하게 실업 무대에 뛰어든 우빛나는 2년 차에 128골, 3년 차에 139골 등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다 2022-2023시즌 주춤했는데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골잡이로 등극했다. 저돌적인 돌파가 강점인 우빛나는 180골로 득점 1위에 올랐고, 9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해...
"인종차별은 참을 수 없는 일"…황희찬 드디어 입 열었다 2024-07-17 14:59:34
"코모 1907과의 연습경기에서 매슈 도허티의 헤더 득점으로 1-0으로 이겼다"며 "하지만 황희찬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들으면서 승리가 무색해졌다"고 썼다. 하지만 코모 1907 구단은 인종차별 발언이 아니었다는 입장이다. 코모 1907은 구단주 미르완 수와르소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선수에게 물어본 결과 동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