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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구역에서 100일 만에 집 못팔아"…양도세 중과 시행 후폭풍 2026-01-25 10:05:50
수 있도록 최소 6개월∼1년의 유예 기간은 줘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 다주택자 급매 증가, 수도권 외곽이 더 타격…보유세가 변수 부동산 업계에선 당분간 집을 팔려는 다주택자의 매물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중단 방침을 밝힌 지난 23일...
'불장'에 증권가 목표주가 넘은 종목 속출…상승 여력 큰 종목은 2026-01-25 07:15:00
따르면 22일 기준 목표주가 괴리율이 가장 큰 코스피 종목은 콘텐트리중앙[036420]으로, 괴리율은 108%에 달했다. 증권가 평균 목표주가는 1만3천650원에 달하지만 지난 22일 주가는 6천560원에 그친 결과다. 주가 괴리율은 목표주가 대비 실제 주가의 비율로, 통상 주가 괴리율이 크면 기업의 성장성 대비 현재 주가가...
한국, 작년 커피수입액 2조6천억원…1년새 8천억원 급증 2026-01-25 06:33:00
지난해 한국의 커피 수입액은 전년(13억7천800만달러)보다 35% 증가한 18억6천1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작년 커피 수입액을 원화로 환산하면 2조6천500억원으로 전년보다 41% 늘었다. 원화 환산 수입액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지난해 원/달러 평균 환율이 1,422.22원으로 전년(1,363.98원)보다 급등했...
삼성바이오, 글로벌 바이오 시총 3위…셀트리온 6위 2026-01-25 06:05:01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올해 매출 전망치는 전년 대비 15∼20% 성장으로 제시했다. 셀트리온은 312억4천만달러로 6위에 올랐다. 국내 기업 가운데서는 두 번째로 높다. 이 회사는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분기 최대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시가총액 1위는 노보 노디스크(2천659억5천만 달러)다....
효자 노릇한 '아이폰17'…삼성D·LGD, 4분기 호실적 예고 2026-01-25 06:01:02
4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이 유력해졌다. 삼성증권은 LG디스플레이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7조6천230억원, 3천90억원으로 추정했다. IBK투자증권도 매출 7조원, 영업이익 3천200억원을 전망했다. 연간으로는 6천억원 중반대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특히 스마트폰 패널을 공급하는 모바일 부문 매출은 3분기(약...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서 29만6천원…"지난해보다 소폭 낮아" 2026-01-25 06:00:07
만6천880원으로 0.64% 떨어졌다. 배와 대추, 무, 배추 등의 과일과 채소류 가격이 전반적으로 떨어져 차례상 전체 비용도 하락했다. 배(신고 3개)가 출하 여건 개선으로 전통시장 판매 가격이 작년 2만7천원에서 올해 1만8천원으로 33.33% 하락했다. 대추(400g)는 기상 여건 양호에 따른 생산량 증가로 전통시장 기준 25%...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분기 영업익 20조 고지 오를까 2026-01-25 06:00:05
만에 7배 상당으로 치솟았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부는 가동률이 상승했으나 수익성 개선은 더딘 모습으로 1조원가량의 적자를 본 것으로 추산됐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애플 아이폰 판매 호조와 함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급이 증가하면서 2조원 가까운 이익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세트 사업을...
고환율·출혈경쟁에 항공업계 적자행진…대한항공 '나홀로 흑자' 2026-01-25 06:00:02
신규 항공기(B737-8) 6대를 도입했지만 사고 여파로 좌석 공급을 전년 대비 5%가량 줄였고 주력인 일본 노선에서 지진설 여파로 성수기 효과를 보지 못한 점 등이 영향을 미쳤다. 올해는 상황이 일부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8월부터는 여객 감소세가 일단락되며 작년 수준을 회복했다"며 "올해 1분기에는...
수출 볕드는데 내수는 글쎄…양극화 키우는 'K자형 성장' 난제 2026-01-25 05:49:03
만명으로 전년보다 3만8천명 줄면서 코로나19 사태 당시인 2020년 이후로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특히 '나홀로 사장'을 뜻하는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가 전년보다 3만8천명 줄었다. 2024년(-4만4천명) 6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뒤 2년 연속 줄어든 것이다.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통상...
'반짝추경'에도 자영업 5년만에 최대폭 감소…2030부터 때렸다 2026-01-25 05:49:00
1년 새 3만3천명 감소했다. 2023년(-2만2천명)과 2024년(-3천명)에 이어 3년째 감소세다. 30대도 63만6천명으로 3만6천명 줄었다. 마찬가지로 2023년(-1천명), 2024년(-3만5천명)에 이어 3년 연속 줄었다. 15∼29세 자영업자는 숙박·음식점업과 배달라이더 등이 포함된 운수창고업, 30대는 운수창고업과 도소매업에서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