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29일)-1 2025-08-29 16:30:22
F 202512│435.50│431.60 │-2.25 │373 │ ├─────────────┼─────┼────┼────┼────┤ │코스피200 F 202603│0.00 │432.90 │0.00│0 │ ├─────────────┼─────┼────┼────┼────┤ │코스피200 F 202606│0.00 │432.70 │0.00│0 │...
이창용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인하 기조 유지"…두 차례 내릴 듯 2025-08-28 17:55:04
연 2.25%로 내린 뒤 내년 상반기 한 차례 더 인하해 연 2.0% 수준을 유지하는 시나리오다. 부동산 상황이 10월까지 진정되지 않으면 인하 시점이 11월로 밀릴 가능성이 있는 시각도 나온다. 이 총재는 다만 기준금리가 연 1%대로 내려갈 수 있냐는 질문엔 “내년 상반기에 경제 전망을 다시 하면서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환율, 외인 주식 매수·통화선물 매도로 하락 2025-08-28 16:13:08
연 2.25%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하면서 외환시장의 변동성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이에 따라 시장 참가자들은 29일 새벽 발표될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예비치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7월 발표된 속보치(전기대비 연율 3.0%)를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경우 달러화 강세 모멘텀이 약화되면서 달러-원 환율도 추가 하락...
증권가, 한은 금리동결에 "부동산이 핵심…10월 인하도 '글쎄'" 2025-08-28 15:11:12
사라진 점을 고려하면 이 문제도 추가적인 모니터링의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한은의 추가 인하 시점은 11월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얼 연구원도 한은이 오는 11월 기준금리를 연 2.25%로 내려 올해 말까지 유지한 뒤 내년 들어 재차 인하를 단행해 내년 말에는 연 2.00% 수준에 도달하게 할 것으로 봤다. ykbae@yna.co.kr...
한은 총재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인하 기조…가계빚이 문제"(종합) 2025-08-28 12:43:15
연 2.25%로 0.25%포인트(p) 인하해야 한다는 견해를 홀로 제시했다. 신 위원은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상당한 정도로 주춤해졌고, 미국의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니 선제적으로 금리를 인하해 경기에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다수 위원은 주택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 우려에 무게를 뒀다. 이 총재는...
한은총재 "금통위원 5명, 3개월내 2.5%보다 인하 가능성" 2025-08-28 11:29:57
연 2.25%로 0.25%포인트 인하해야 한다는 의견을 홀로 제시했다. 이 총재는 이와 관련, "가계대출 증가세가 상당한 정도로 주춤해졌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니 선제적으로 금리를 인하해 경기에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었다"고 전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속보] '금리인하' 소수의견 나왔다…10월 인하 가능성 높아져 2025-08-28 11:16:26
한국은행은 28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신성환 금통위원이 "기준금리를 연 2.25%로 인하하는 게 필요하다"는 소수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소수의견이 나오면서 오는 10월로 예정된 다음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집값·대출 불씨 살아날라…한은 기준금리 또 2.50%로 동결(종합2보) 2025-08-28 10:55:05
약 20일간 차이는 2.25%p까지 벌어진다. 원론적으로 달러와 같은 기축통화가 아닌 원화 입장에서 기준금리가 미국보다 낮으면 낮을수록, 더 높은 수익률을 좇아 투자 자금이 빠져나가고 원화 가치가 떨어질 위험은 그만큼 커진다. 추경 집행 등으로 소비 심리가 빠르게 개선되고, 미국과 관세 협상 결과가 최악을 피하면서...
"6·27 대책 효과 더 봐야"…한은 금리인하 다음 기회로 2025-08-28 09:54:44
격차가 2.25%p 이상으로 더 벌어지면서 자본 유출 우려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이미 미국의 금리 인하 지연에 달러가 강세를 나타냄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1,400원 부근을 벗어나지 못하고 고공행진하는 상황이다. 다만, 미국이 오는 9월 16~17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통해 지난해 12월에 이어...
집값·대출 불씨 살아날라…한은 기준금리 또 2.50%로 동결(종합) 2025-08-28 09:53:20
약 20일간 차이는 2.25%p까지 벌어진다. 원론적으로 달러와 같은 기축통화가 아닌 원화 입장에서 기준금리가 미국보다 낮으면 낮을수록, 더 높은 수익률을 좇아 투자 자금이 빠져나가고 원화 가치가 떨어질 위험은 그만큼 커진다. 추경 집행 등으로 소비 심리가 빠르게 개선되고, 미국과 관세 협상 결과가 최악을 피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