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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상역, 아이티에서 대규모 의료봉사활동 전개 2015-11-12 16:00:00
높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무역을 통한 원조’의 국제적인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이티 내에서 최고 수준의 교육과 유기농 급식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세아학교(s&h school)’는 대학 전까지의 모든 과정 지원을 목표로 추가 증축을...
창조도시 CEO 포럼 10일 개최 2015-11-07 09:17:58
△중소·중견기업의 csr 사례와 시사점(임태형 csr wide 대표)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권 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의 사회로 지역기업과 지역사회의 동행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포럼창조도시 이효수 대표는 "이번 포럼을 기반으로 지역기업과 지역사회가 어깨동무하고 공동체의 발전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평판뿐 아니라 제품에도 영향 미쳐 2015-11-06 07:00:23
김충현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나 가치공유(csv)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도 여러 형태로 이런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다. 기업의 기본적 존재 이유는 수익 추구다. 사회적 책임은 일차적 목표가 아니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고 있다. 기업이 ‘사회적 시민’으로서의 역할도...
'CSR 전문가' 노이라이트 교수 "기업 CSR 활동도 투자 관점으로 접근해야" 2015-11-05 19:10:24
기업보다 csr에 열성적이었지만, 활동이 일상적인 의사결정 과정에서 분리돼 있었다”며 “회사의 모든 전략은 csr을 고려해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2006년 파산 위기에 놓였던 영국의 대형마트 막스앤드스펜서를 성공 사례로 꼽았다. 당시 막스앤드스펜서 경영진은 위기 해결책으로 윤리경영을...
신세계, 남대문에 한류 먹거리 거리 조성…"도심관광 활성화 첫걸음" 2015-11-05 14:37:43
전통의 남대문시장 부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김군선 신세계그룹 csr사무국 부사장은 "남대문시장을 스페인의 전통시장인 '산타카테리나', 터키의 '그랜드바자르' 등과 견줄 수 있는 세계적인 명품시장이자 서울 도심관광 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라며 "남대문시장 일대가 '도심면세...
롯데, 석학과 사회공헌전략 모색…'소셜 임팩트 콘퍼런스' 개최 2015-11-04 09:45:52
롯데는 콘퍼런스를 정례화해 아시아 최고의 csr 관련 행사로 발전시키겠다는 방침이다.국내외 저명 인사들이 연사로 나섰다. 루스벨트그룹의 씨어도르 루스벨트 맬럭 회장이 기조 연설을 하고 마틴 노이라이터 iso 26000 집행위원장 겸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교수, 윌리엄 프랜시스 발렌티노 칭화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아이템베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나서 2015-11-03 12:09:04
할 예정이다."며 "그간 꾸준한 csr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완수해온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사회 발전에도 기여하여 서로 win-win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동서발전, '2015 대한민국 공공기업 지속지수' 종합대상 2015-11-02 11:46:00
평가는 토마토 csr연구소와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가 공동 기획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에 걸쳐 115개 공공기관을 5개 유형(시장형, 준시장형, 기금관리형, 위탁집행형, 강소형)으로 구분해 경제·사회·환경 부문의 지속지수를 측정해 종합점수를 산출했다. 동서발전은 경제, 사회부문에서도 고르게 높은 점수를...
삼성, 중국 '사회책임발전지수' 평가 외국계기업 첫 10위권 진입 2015-11-01 19:12:06
] ‘중국기업 사회책임발전지수(csr)’에서 삼성이 외국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중국 사회과학원은 1일 베이징에서 ‘2015년 기업사회책임백서 및 중국기업 300대 사회책임발전지수’ 포럼을 열고 중국 내 국영·민영·외국계 기업 등 300대 기업의 csr 순위를...
삼성물산도 주주친화 정책 발표…거버넌스 위원회 출범 2015-10-30 15:42:14
국내외 사업설명회와 기업설명회에 주요 경영진이 참여해 주주와 투자자에게 경영현황을 설명하고 홈페이지에 지배구조 내용을 공개하는 등 주주 소통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삼성물산은 사회적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 3명과 김봉영 사장 등 CEO 1명으로 구성된 CSR 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