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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실종 50일만에 흑산도까지 40km 떠내려가 2014-06-05 18:08:52
세월호 침몰로 실종된 조모(44)씨가 실종 51일 만인 5일 오전 사고 지점에서 40여km 떨어진 흑산도 해상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조씨는 온 가족과 제주도 여행길에 올랐다가 참변을 당했다.조씨는 실종 50여일만에 발견된 곳은 사고 지점에서 약 40.7km가량 떨어진 전남 신안군 흑산면 매물도 인근...
[세월호 침몰] 35km 밖서 시신 추가 발견…유실 우려 현실화 2014-06-05 15:34:39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된 남성 시신은 일반인 탑승객 조모(44)씨인 것으로 확인됐다.대책본부는 1차 지문을 검사한 결과 조씨가 맞는 것으로 나왔으나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dna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조씨의 가족 4명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가 막내아들 조모(7)군만 구조되고 큰아들(11)과 아내 지모(45)씨는 앞서 배...
배우 신성일 자택 털려…일당 6명 검거 2014-05-30 13:42:44
등 3명을 구속하고 조모(41)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서씨 등 6명은 지난 2월 11일 오후 8시께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배우 신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고균의 글씨 1점과 고가의 예물시계 등 5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신씨의 피해액은 구매 당시 금액을 기준으로 추산했으나 실제 피해액은 수 억원에 달할...
의문의 '송파 버스사고' 드러난 원인이…'충격' 2014-05-30 13:21:55
버스회사 상무 조모(5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지난 3월 19일 오후 11시42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석촌호수 사거리에서 염모(60)씨가 몰던 3318번 시내버스는 신호대기 중인 택시 3대를 추돌한 데 이어 1.14㎞가량 질주한 뒤 30-1 버스 등을 들이받고 간신히 멈춰 섰다.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자 염씨와 30-1 버스 승객 등...
경찰 '지하철 3호선 방화범' 구속 영장 2014-05-29 14:02:12
서울 지하철 3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조모 씨(71)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전날 오전 10시 52분께 매봉역에서 도곡역으로 향하던 전동차 객차 내에 세 차례에 걸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조 씨가 최근 확정된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분신자살을...
도곡역 화재 방화범, 피해자인 척 병원行 "자살해서 억울함 호소하려 했다" 2014-05-28 15:31:08
방면 전동차 안에서 조모(71)씨가 전동차 의자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있다. 다행히 열차가 역내에 진입한 순간 화재가 발생해 370여명의 승객들이 재빨리 대피했으며, 역무원들이 6분 만에 초기 진화에 성공하면서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화 용의자 조 씨는 불을 붙이는 과정에서 화상을 입고,...
도곡역 화재 방화범 잡고보니 70대 노인··"자살해 억울함 호소하려다" 2014-05-28 14:14:54
조모 노인은 오늘(28일) 오전 10시 54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 막 진입하려던 오금 방면 전동차 안에서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 경찰은 조씨가 짐가방을 들고 있었으며, 전동차 의자에 불을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불은 지른뒤 달아난 조씨는 방화 과정에서 화상을 입었으며,...
도곡역 방화범 조모씨 검거, 짐가방 들고 전동차 의자에 불 붙인 것으로 추정돼.."인명피해는 없어" 2014-05-28 13:51:33
도곡역 방화범 조모(71)씨가 검거됐다. 28일 오전 10시 54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 막 진입하려던 오금 방면 전동차 안에서 조모(71)씨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 다행히 열차가 역내에 진입한 순간에 불이 나 승객들이 재빨리 내리고 역무원들의 초기 진화가 가능했다. 역과 역 중간을...
층간소음 갈등으로 이웃 살해…아버지 제사 지내러 왔다 날벼락 2014-05-18 09:39:47
혐의(살인)로 조모(54)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 아파트 12층에 사는 조씨는 전날 오후 9시께 위층 집을 찾아가 "쿵쿵대는 소리가 들린다"며 항의했고, 진모(48)씨와 시비가 붙었다.서로 멱살을 잡고 싸우다 조씨는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갖고 올라와 진씨의 복부를 찔렀고, 진씨는...
청주 유골 420여구 무더기 발견, `25구씩 묶여 비닐에…` "충격" 2014-05-15 16:35:32
조모(45)씨 등 직원들이 유골 30여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다음날 오전 추가 발굴에 나선 결과 총 420여구의 유골을 추가로 발굴했다. 발견 당시 유골들은 비닐에 25구 정도씩 묶여 싸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청주시 관계자는 "확인 결과 축구공원 건설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