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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클` bhc 급성장…치킨시장 `3강 구도` 강화 2016-02-17 07:09:06
`조미 치킨`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겨났다"고 말했다. 뿌링클에 이어 지난해 7월 내놓은 간장맛 치킨 `맛초킹`도 히트했다. 현재 회사 매출의 65%가 이 두 메뉴에서 나온다. bhc의 성장이 본격화된 것은 2013년 제너시스BBQ그룹에서 분사해 사모펀드인 시티벤처캐피털인터내셔널(CVCI)에 인수된 뒤부터다. 삼성...
휘슬링 쿡, 용기 덮개에 쿠킹밸브 달려…소리로 '요리 완성' 알려줘 2016-02-17 07:00:31
대상 상무는 “휘슬링 쿡은 대상의 60년 원조 조미기술과 23년의 간편식 제조운영 노하우, 소스시장 1위의 제품력 등이 더해져 탄생한 창립 60주년 요리과학의 결정체”라고 설명했다. 대상은 휘슬링 쿡의 매출 목표를 3년 내 300억원 돌파로 잡고 있다.대상이 주력하는 또 다른 시장으로는 스파게티소스 시장이...
치킨시장 '3강 시대' 2016-02-16 17:42:50
'뿌링클' '조미 치킨' 새 메뉴 개척 [ 강진규 기자 ] ‘한 집 건너 한 집이 치킨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과당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치킨업계에서 ‘bhc’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부분 치킨 브랜드들의 성장세가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는 데 반해 bhc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특징주]오뚜기,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 2016-02-15 09:20:23
연구원은 "올해 조미식품류(카레, 3분류)와 농수산 가공품류(즉석밥, 참치, 냉동) 매출은 전년 대비 3~5% 성장할 것"이라며 "라면은 올해 가격이 6% 인상될 경우 전체 영업이익 12% 증가를 이끌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오뚜기, 4분기 실적 기대 부합 전망…목표가↑-신한 2016-02-15 07:55:51
연구원은 "올해 조미식품류(카레, 3분류)와 농수산 가공품류(즉석밥, 참치, 냉동) 매출은 전년 대비 3~5% 성장할 것"이라며 "라면은 올해 가격이 6% 인상될 경우 전체 영업이익 12% 증가를 이끌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201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국인 입맛에 맞춘 간식용 해표김 2016-02-04 07:00:59
개발했다. 또 중국 시장에서 현지 맞춤형 조미김 제품을 내놓고 현지 마케팅을 적극 시행했다. 특히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김은 반찬이라는 기존 인식을 바꿨다. 반찬용 김 대신 소금과 참기름 양을 적당하게 조절해 밥 없이 간식용으로 먹을 수 있는 김을 개발했다.이런 노력 덕분에 해표김808 시리즈는 중국의...
`더쇼` 새 MC로 여자친구 예린 확정 2016-01-29 11:20:30
확정됐다. 지난 시즌 MC를 맡았던 슈퍼주니어M의 조미도 재합류, 예린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컴백과 동시에 음원차트 돌풍을 일으킨 그룹 여자친구 예린은 `더쇼`의 MC로 발탁되며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올해 만 스무 살이 된 예린은 특유의 청순한 미모와 풋풋한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다. ...
중국 女배우 자오웨이, 하정우에 러브콜? "그에게 푹 빠졌다" 깜짝 2016-01-28 14:32:04
자오웨이, 하정우에 애정표현 중국 유명 여배우 자오웨이(조미)가 하정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자오웨이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sns)에 하정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포스터를 게재하고 "그에게 푹 빠졌다"라는 글을 덧붙였다.공개된 포스터 속 하정우는 전화를...
김덕술 삼해상사 대표, 조미김 하나로 세계인 입맛 잡았다 2016-01-26 19:48:08
대를 들여왔다. 달고 짭조름한 일본식 조미 김을 만들기 위해서다. 그때까지 국내에는 마른 김을 굽거나 양념을 첨가하는 자동생산설비가 없었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제품이 나왔다. 그러나 시장 반응은 차가웠다. 기름을 발라 구운 국내 전통 김과 맛이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반찬용으로는 상품 가치가 없었다. 하는 수...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올해는 수출이다” 2016-01-21 15:07:58
‘유기농 과즙음료’나, 저염 상품인 ‘저염 조미김’, ‘저염 젓갈’ 등 차별화된 부산 식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센터 유통 담당자들은 1월 말 중국을 재차 방문할 계획이다. 3월 수출과 관련해 세부적인 실무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다. 이번 방문을 통해 수출 상품의 가격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