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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직원에게 언어폭력' 광주 광산구의원 징계 2017-09-05 17:57:16
무직 여직원에게 수년간 언어폭력을 행사해 논란이 제기된 A 구의원에 대해 경고 및 30일 출석금지 징계를 내렸다. 광산구의회는 이날 열린 제231회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가 상정한 A 의원에 대한 30일 출석정지, 공개회의에서 경고 징계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지방자치법상 기초의원 징계는 공개회의에서 경고,...
학교 비정규직 정규직화 결정 앞두고 찬반양론 '팽팽' 2017-09-05 16:56:44
집회에는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전국여성노조 조합원 등 300명가량이 참석했다. 학비연대는 "교육부 정규직 전환 심의 대상인 7개 직종 비정규직 강사들은 학교에서 상시적·지속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한시적이지도, 보조적이지도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들은 근속기간이 5∼10년에 이르는 경우가...
법정출석 '문고리권력' 안봉근·이재만, 국정조사 증언거부 인정 2017-09-01 11:49:44
미용사였던 정매주씨 측도 현재 직업을 '무직'이라고 밝히며 사실관계를 인정했다. 다만 고발 경위 등에 대한 적법성만 재판부의 판단을 받겠다고 주장했다. 박 전 대통령을 최측근에서 보좌한 인사 4명이 한 법정에 피고인으로 서서 박 전 대통령을 위해 사실상 증언을 거부했다는 사실관계를 인정한 셈이다. 다만...
박병호, 트리플A 2안타 1타점 활약…타율 0.251 2017-09-01 11:21:37
주 무직 PNC 필드에서 열린 스크랜턴/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와 방문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박병호의 타율은 0.251(410타수 103안타)로 올랐다. 박병호는 1-1로 맞선 4회 무사 3루에서 중견수 앞 안타로 결승타를...
최근 5년간 마약사범 3만7천명 웃돌아…10∼20대 급증 2017-08-30 11:09:11
이었다. 직종별로는 무직이 1만3천895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회사원(2천497명)·농수산업(2천107명)·노동자(1천491명)도 1천 명 이상이었다. 의료인과 학생, 주부도 각각 538명, 582명, 608명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은 "최근 마약밀매와 투약이 채팅 앱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하고 수법도 다양해지고...
재개발지역 동네 발칵 뒤집은 수도꼭지·배관 상습절도(종합) 2017-08-30 09:08:34
"무직인 박씨가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했다"면서 "수도꼭지나 보일러 배관이 준비한 도구로 떼기 쉬워 주로 노렸고 건설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박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박씨가 훔친 물건을 사준 고물상 주인(54)도 장물취득 혐의로 입건했다고 30일...
광산구 노조 설문해보니…논문대필, 폭언, 구의원 갑질 논란 2017-08-28 17:24:04
공무직 여직원이 구의원으로부터 수년간 언어폭력에 시달렸다고 구의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다른 직원들도 '갑질'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오자 설문조사에 나섰다. 설문조사가 익명인 만큼 일방적 주장이나 다소 과장된 내용도 있을 수 있다거나 들은 이야기를 옮긴 경우도 잇다는 지적도 나온다. 구의회는 폭언으로...
배에서 물품 훔치던 40대 들키자 바다로 뛰어들어 2017-08-28 15:12:13
어선에서 물품을 훔치려던 혐의(절도 미수 등)로 이모(45·무직)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27일 오후 7시 30분께 통영시 동호동 선착장에 정박한 제주선적 근해유자망 어선(29t)에 들어가 물품을 훔치려던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훔칠 물품을 찾다가 기관장 김모(59) 씨에게 발각되자 급한 마...
새벽 운동도 못하겠네…60대 여성 따라가 강도 시도 2017-08-24 16:40:42
체포했다. 경찰은 무직인 김 씨가 금품을 노리고 새벽에 거리를 배회하다가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운동에 나섰다가 피해를 본 여성은 전치 6주가량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씨가 동종 수법의 전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여죄도 수사하고 있다. 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일본 구마모토서 북 미사일 발사 대비 대피훈련 2017-08-24 16:08:22
모리시타 쓰야코(70·여·무직)씨는 "실제로 미사일이 떨어지면 큰일이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훈련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에 일본에서는 지난 3월 아키타(秋田)현 오가(男麓)시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주관으로 대피 훈련이 이뤄지고 있다. choinal@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