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가계 빚 '시한폭탄'…신용위험 10년 만에 최고 2013-01-03 17:26:52
1분기 가계 일반대출 태도지수는 -3으로 지난해 2분기 이후 계속 마이너스를 보였다. 대출태도지수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은행에서 대출을 늘리겠다는 응답보다 줄이겠다는 응답이 더 많다는 것을 뜻한다. 기업에 대한 대출 문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1분기 대출태도지수는 각각 -6, -3으로 20...
농지연금 가입자 담보 농지 올해부터 재산세 감면 2013-01-03 17:26:47
2년차인 지난해 말까지 2202명이 가입한 상태다. 농지연금은 자신의 농지를 담보로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로 담보 농지는 농민이 직접 경작하거나 임대해 추가 소득을 올릴 수도 있다. 가입 대상은 부부 모두 65세 이상이고, 영농 경력이 5년 이상이면서 소유 농지의 총 면적이 3만㎡ 이하인 농업인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이슈 프리즘] 엇나간 '반값', 엘리자베스의 추억 2013-01-03 17:26:46
정부가 국가장학금으로 편성한 예산만 2조75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다 대학들 자체적으로도 장학금을 늘리고 등록금을 인하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교수의 임금과 연구비 감액이 불가피해졌다. 대학들이 “교육의 질 저하를 어쩌란 말이냐”며 속앓이를 하는 이유다.그보다 앞서 따져봐야 할 게 있다. 교육정책의...
40세 男 월 1만2000원선…손보가 생보社보다 싸다 2013-01-03 17:26:08
월 1만~2만원으로 실제 치료비만 보장받기를 원한다면 단독형이 유리하지만 가족 생활비 등까지 생각할 때는 종합형이 나을 수 있다. 단독형 실손보험은 매년 갱신되는 구조다. 입원·통원비의 자기부담금을 10% 또는 20% 중 선택할 수 있다. 건강에 자신이 있다면 보험료가 다소 저렴한 20%형이 낫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엔화로 대출받은 기업, 원화대출로 무상 전환 2013-01-03 17:25:41
연 2% 금리로 대출받은 고객은 현재 약 연 3%까지 금리가 올라갔을 것”이라며 “원화대출로 바꿀 경우 담보 유무에 따라 연 4~6%를 적용받을 텐데 금리 할인 혜택을 받으면 연 3~5% 수준으로 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앞으로 원·엔 환율이 더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 엔화대출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경기 방어' 고강도 처방…SOC·일자리 예산 75% 상반기 집행 2013-01-03 17:25:33
전 분기 대비 0.1%에 그쳤고 지난해 성장률은 2.1% 선에 간신히 턱걸이할 정도로 낮아졌다. 2.1%는 우리 경제가 본격 성장하기 시작한 1963년 이후 역대 네 번째로 낮은 성장률이기도 하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이런 성장률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9년 1분기 수준과 엇비슷한 것으로 경기 상황이 그만큼...
부산항 희망가 "强風 문제없죠…수출 바람만 불어준다면" 2013-01-03 17:23:07
부산 감만동 북항의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 2번 선석. 지상 50m 상공의 컨테이너 크레인 운전실에서 장비기사 이도균 씨(39·사진)가 아래쪽 부두 안벽 선박을 바라보면서 부지런히 손을 놀렸다. 중국과 태국 등으로 수출하는 제품을 실은 1000여개 컨테이너를 부두에 정박한 일본 선적의 2000teu(1teu=6m짜리 컨테이너...
이동흡 前재판관, 보수성향 국제통…판결은 '법적 안정성' 강조 2013-01-03 17:22:56
것으로 분석된다. 청와대 측은 전날인 2일까지도 ‘헌재소장 인선과 관련해 이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사이에 특별한 얘기는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철통보안 속에서 인선을 하는 게 박 당선인의 스타일”이라는 말로 배경을 설명했다. ◆헌재 개소 이후 첫 재판관 출신 소장1988년...
'엔저 쇼크' 자동차株, 언제 깨어날까 2013-01-03 17:22:46
종목 1, 3위에 올랐다. 외국인 순매도 상위 1, 2, 4위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차가 차지했다. ◆“1월엔 반등 쉽지 않을 것” 전문가들은 자동차 업종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 기류를 바꿀 계기가 없는 만큼 당분간은 조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단 현대·기아차의 수출 실적 부진이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