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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약을 정책화하기가 어려운지 이제 알았다니 2013-01-15 17:10:51
조달한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는 아무리 줄여봐야 연간 1조~2조원 수준이어서 71조원(연간 14조원)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비과세 감면 축소도 중소기업과 서민층 지원용이 대부분이어서 줄이기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한다.이런 상황이 되자 일각에서는 ‘공약은 잊으라’는 식의 주장까지 나온다....
[취재수첩] '지하경제 양성화'의 딜레마 2013-01-15 17:07:02
처지를 이해하기 때문에…”라며 말을 얼버무렸다. 하지만 이는 분명한 탈세다. 이 또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지적한 지하경제의 한 부분이다. 박 당선인이 ‘지하경제 양성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진 한국금융연수원 근처에서도 이같이 버젓이 지하경제가 형성돼 있다.지하경제 양성화는...
中 `인터넷 유통혁명' 본격화…한국엔 '기회' 2013-01-15 12:00:55
따라 소비자 행태가 변하기 때문이다. 물량을 등에 업은 대형 온라인 쇼핑몰이 제품의 가격 협상권을 쥐고 흔들 수 있다. 이 위원은 "유통이 변화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있을 때야말로 제조업체가 브랜드파워를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온ㆍ오프라인 유통망 간 판매 비율을 조정하고 장기적으로 온라인...
[인터뷰] 조경희 소장 "만 5세부터 수학 시작해야" 2013-01-15 10:46:04
단순 공식에 맞춰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이나 타 학문과 연결된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 즉 사고력을 길러야 합니다."만 5~6세 때부터 수학의 개념을 알려주는 것이 가능한데 이때는 수학이 틀에 박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심어주는 것이...
'지스타 보이콧' 폭발 공감 얻는 진짜이유 2013-01-15 09:50:44
온라인게임 시장의 1위를 자랑하던 한국은 중국을 비롯한 경쟁국가에서 밀리고 있는 등 안팎으로 악재에 휩싸여 있다. 우선 'lol'이 점유율 30%에 육박하며 pc방 순위에서 외산게임이 모두 50%를 넘어서 한국 게임의 입지는 국내에서조차 점점 좁아지고 있다. 여기에 '게임규제공화국'이라는 말처럼 진흥은커녕...
심재철 "인수위, 공약 밀어붙이기 적절치 않아…출구전략 필요" 2013-01-14 10:47:01
부자에게도 노령연금 9만원을 주겠다는 것"이라며 "이게 과연 올바른 것인지, 선별복지의 대원칙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정우택 최고위원은 "인수위가 부처 이기주의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그는 "정권 이양기에 특정 조직과 집단의 살아남기 싸움이 과열되면 민생을 좌우할 국가적 의...
‘엄태웅 결혼식’ 훈남 하객★ “신랑보다 멋있으면 안되는데…” 2013-01-14 08:30:03
▶노홍철, 싸이와 함께 뉴욕 타임스퀘어 초토화 ▶신보라-김지민, ‘개콘’ 우먼들이 즐겨입는 스타일은? ▶연말 시상식, 훈남★들의 패션 핫 키워드를 찾아라! ▶조권, 알록달록한 스키장 패션 “설원 위 귀요미 등극!” ▶편집샵 니노셀린, 한 차원 업그레이된 ‘패션 까페’ 오픈
박찬구 회장 "금호석화, 에너지가 캐시카우될 것" 2013-01-13 16:53:39
제조 공정에 필요한 에너지를 자체 충당, 원가를 크게 낮출 수 있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얘기다. 금호폴리켐, 금호미쓰이화학 등 자회사도 경영정상화에 일조했다고 평가했다. 박 회장은 “석유화학 자회사들의 이익을 많이 내 어려운 시기에 버팀목이 됐다”며 “여수의 항만운영사업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천자칼럼] 차베스 포퓰리즘 2013-01-13 16:53:19
jhlee@hankyung.com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매주 일요일 아침 ‘알로 프레지덴테(안녕 대통령)’란 프로그램에 10년 넘게 출연했다. 목장 해변 농장 군부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등장해 몇 시간씩 장광설을 토해냈다. 시를 읽고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미치광이’라 쏘아붙이고,...
직원의 미소는 매출로…리더 자긍심 심어줘야 2013-01-13 09:52:52
2년째 가맹점주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조 사장은 본부와 점주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의사소통 채널 역할을 하고 있다. “가맹점주협의회장이기 전에 가맹점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가맹본부와의 조율을 통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