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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나집 전 총리 부패스캔들로 징역 12년…더 큰 재판 남아 2020-07-28 20:48:36
2억1천만 링깃(592억원)을 선고받았다. 나집 전 총리는 총 42개 혐의 가운데 국영투자기업 1MDB의 자회사인 SRC인터내셔널 관련 7개 혐의만 이날 재판받아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고, 더 큰 재판들이 남아 있다. 일간 더스타와 외신들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고등법원은 이날 나집 전 총리에 대해 SRC인터내셔널...
골드만삭스, 말레이와 '1MDB 스캔들' 4조원대 합의 2020-07-25 01:10:23
14억달러의 반환을 보장하기로 했다. 1MDB는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가 경제개발 사업을 하겠다며 2009년 설립한 국영투자기업으로, 이 회사를 통해 나집과 측근들은 45억 달러를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2012∼2013년 세 차례에 걸쳐 65억 달러 상당의 1MDB 채권발행을 대행하고 6억...
말레이 법원, 前총리에게 미납세금 4천700억원 납부 명령 2020-07-23 12:08:04
납부해야한다며 지난달 소송을 제기했다. 나집은 총리 재직 시절 경제개발 사업을 하겠다며 2009년 '1MDB'라는 국영투자기업을 설립한 뒤 이 회사를 통해 본인과 측근들이 총 45억 달러(5조4천억원)를 유용한 혐의로 재판도 받고 있다. 현재 나집은 이와 관련한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cool@yna.co.kr (끝)...
말레이 전 총리부부 "경찰이 압수한 명품핸드백 훼손…배상하라" 2020-06-11 10:57:33
=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전 총리의 부인 로스마 만소르 측 변호사가 부패 스캔들 재판에서 "경찰이 압수한 명품 핸드백 500개에 매직펜으로 일련번호를 써 훼손했다"고 주장해 관심이 쏠렸다. 11일 뉴스트레이츠 타임스 등에 따르면 전날 쿠알라룸푸르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나집 전 총리 부부의 변호인 무하맛 샤피...
미국, '1MDB 스캔들' 관련 3억달러 말레이에 추가 반환 2020-04-15 13:30:13
사업을 하겠다며 2009년 설립한 국영투자기업이다. 나집과 측근은 이 회사를 통해 45억 달러(약 5조4천700억원)를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자금은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를 거치며 돈세탁 과정을 거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금융업자인 조 로우는 나집 전 총리의 최측근으로 이런 비자금 조성과 실무를...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38)] 마하티르의 정치 도박 2020-03-09 18:34:15
거사였다. 새로운 연정안에 대해 마하티르는 나집 라작 전 총리 등 UMNO의 부패 인사들과는 손잡을 수 없다고 했고, 이에 따라 무히딘이 대안으로 급부상했다. 최근 말레이시아 정국 혼란은 총리직 승계를 둘러싼 연정 내 세력 다툼으로 촉발된 것이다. 하지만 그 근저에는 종족정당에 바탕을 둔 말레이시아 정치의 본질...
말레이시아 새 총리에 무히딘 야신 2020-03-01 17:09:26
총리와 공동으로 PPBM을 창당해 나집 총리를 몰아냈다. 2003년까지 22년간 장기 집권한 마하티르는 2018년 15년 만에 총리로 복귀하면서 2~3년 뒤 안와르 이브라힘 인민정의당(PKR) 총재에게 총리직을 넘기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무히딘이 이끄는 PPBM은 이에 반대해 여당 연합인 희망연대(PH)를 탈퇴하고 나집 전 총리가...
무히딘 말레이 새 총리 취임…마하티르 "내가 과반 지지받아" 2020-03-01 15:56:39
2015년 7월 나집 총리에게 비리 의혹 해명을 요구하다 경질됐다. 이후 마하티르와 무히딘은 UMNO를 탈당해 말레이시아원주민연합당(PPBM)을 창당했고, 안와르 PKR 총재와 손잡고 2018년 총선에서 나집 정부를 밀어냈다. 1981년∼2003년 22년간 총리로 장기집권했던 마하티르는 15년 만에 총리로 복귀하면서 2∼3년 뒤...
말레이시아 국왕, 새 총리로 '제3의 인물' 무히딘 야신 지명 2020-02-29 19:50:57
2009년 4월부터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맡았으나 2015년 7월 나집 라작 당시 총리에게 비리 의혹 해명을 요구하다가 경질됐다. 이후 2016년 마하티르와 함께 UMNO에서 탈당한 뒤 PPBM을 만들었다. PPBM은 2018년 총선에서 안와르의 인민정의당(PKR)과 손잡고 UMNO를 밀어내고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마하티르는 총리에...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전 총리 "여전히 지지받으면 총리 복귀" 2020-02-27 10:56:43
연설로 사임 이유 밝혀…"소속 당이 나집 당과 손잡으려 해"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지난 24일 갑자기 사퇴한 뒤 임시 총리로 임명된 마하티르 모하맛(94) 말레이시아 전 총리가 26일(현지시간) TV 연설을 통해 사퇴 이유를 밝히고 "내가 정말로 여전히 지지를 받는다면 총리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