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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주말 사이 대통령실에 반려견과 나들이 2022-05-29 13:52:58
반려견 나래를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남색 정장 차림의 윤 대통령은 양반다리로 앉아서 반려견들을 지켜봤고 김 여사는 두 다리를 모아 팔로 감싸며 쪼그려 앉아있었다. 머리를 묶은 김 여사는 시선을 반려견들에게 두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김 여사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흰색 바지, 베이지색 조끼를 입은 ...
尹대통령-김건희 여사, 점심시간 이용 사전투표 완료 2022-05-27 16:31:54
짙은 남색 정장을 김 여사는 흰색 반소매 블라우스와 검은색 바지를 입었다. 윤 대통령은 투표를 마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투표는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다"라며 "저도 점심 시간을 이용해 사전투표를 마쳤다"고 국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7~28일 양일간...
[취재수첩] 우주시대 갈길 제시한 '스트롱코리아' 2022-05-26 17:19:25
꺼내 사진을 찍었다. 우주처럼 짙은 남색과 보라색이 섞인 배경 사이로 별처럼 점점이 흐르던 조명이 이들을 비췄다.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우주 산업의 ‘오늘’을 확인하는 자리이자 우주 개척의 ‘내일’을 향한 꿈과 기대를 엿볼 수 있는 공간이었다. 서울 강동구의 한 중학교에서 온 15세...
김건희 여사 '옷 활용' 이어 尹도 셔츠 돌려입기 '화제' 2022-05-24 11:26:24
대통령은 남색 줄무늬 셔츠에 흰색 재킷을 김 여사는 노란색 체크무늬 재킷을 입었다. 앞서 진행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격조 있는 정장을 선보였던 것과 상반된 편안한 모습이다. 특히 윤 대통령이 입은 셔츠는 지난해 대선 출마 선언 후 처음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었을 때 프로필 사진 속 셔츠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현충원 참배…"나라 위해 모든것 바친 영웅에 경의"(종합) 2022-05-21 14:15:29
1시께 현충원에 도착했다. 남색과 하얀색이 섞인 체크무늬의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의 바이든 대통령은 수행원 없이 통역만 대동한 채 엄숙한 표정으로 헌화·분향을 마치고 묵념했다. 양옆으로는 국립서울현충원 김수삼 원장과 김진이 현충과장이 나란히 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참배 뒤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바이든,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공식 참배 2022-05-21 13:38:28
10분 만인 오후 1시께 현충원에 도착했다. 남색과 하얀색이 섞인 체크무늬의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의 바이든 대통령은 수행원 없이 통역만 대동한 채 엄숙한 표정으로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묵념 음악 연주가 끝나고도 한동안 묵념을 이어가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약 15분 간 참배 일정을 마친 후 경호 차량에 탑승,...
바이든,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공식 참배 2022-05-21 13:35:32
10분 만인 오후 1시께 현충원에 도착했다. 남색과 하얀색이 섞인 체크무늬의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의 바이든 대통령은 수행원 없이 통역만 대동한 채 엄숙한 표정으로 헌화·분향을 마쳤다. 묵념 음악 연주가 끝나고도 한동안 묵념을 이어가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약 15분 간 참배 일정을 마친 후 경호 차량에 탑승,...
"대통령 부부다!"…尹 취임 후 첫 주말 시민들에 포착 2022-05-14 18:48:37
윤 대통령은 하늘색 셔츠에 남색 재킷 차림으로 마스크를 쓴 채 신발을 신어보면서 고르는 모습이었다. 김 여사는 흰 재킷에 검은 바지, 흰색 운동화 차림으로 윤 대통령의 신발을 골라줬다. 백화점을 둘러보는 대통령 부부의 모습은 시민들에게 포착돼 SNS를 통해 알려졌다. 신세계 강남점은 대통령의 자택과도 가까운...
메릴랜드주 관저에 '한복 초상화' 건 유미 호건 2022-05-13 18:08:39
저고리와 남색 치마 차림에 단호한 표정으로 정면을 주시하고 있다. 호건 여사는 “나는 한국계 미국인이고, 이를 분명히 초상화에 담고 싶었다”며 “역대 주지사 부인들을 보면 모두 드레스를 입고 초상화를 제작했지만 나는 한복을 입었다”고 강조했다. 호건 여사의 초상화를 담당한 작가 역시 재미 작가로, 한국과...
메릴랜드 주지사 관저에 걸리는 한복 초상화…"그게 내 정체성" 2022-05-13 11:27:56
배경으로 편안히 미소짓는 모습이었다. 붉은 저고리에 남색 치마 차림의 유미 호건 여사는 단호한 표정으로 정면을 주시했다. 그녀의 뒤에는 미국 역사상 첫 '한국계' 주지사 부인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호건 여사는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초상화 제작은 모두 재단을 통해 모금으로 비용을 충당한다"며 "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