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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하루앞으로 다가온 개회식…"겨울동화 같은 공연" 2018-02-08 16:52:17
노출되지 않도록 두꺼운 겉옷에 내복 착용, 귀마개, 목도리, 마스크, 장갑, 두꺼운 양말, 부츠 등을 함께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9일 저녁 개회식장의 예상기온은 영하 5∼영하 2도,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내외로 전망했다. 개회식장에는 타인에게 위해를 줄 수 있는 물품이나 300㎜ 이상의 카메라...
[카드뉴스] 평창 동계올림픽 100배 즐기기 '추위 방지 아이템' 2018-02-07 17:49:09
보온 효과가 좋다.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를 2.5도 가량 높일 수 있다. 상하의 내복은 필수적으로 챙기고 발열내의라면 더욱 좋다.옷을 여러 겹 입으면 바깥 기온에 맞춰 혹은 실내에 들어왔을 때 상황에 맞는 두께로 옷을 입을 수 있으며 활동성도 높일 수 있다. 두꺼운 옷 때문에 땀이 나고 탈수증에 이르는 것도 예방할...
"핫팩·손난로로 버텨요"…한파와 싸우는 '볼빨간 배우들' 2018-02-06 09:00:03
내복을 껴입는 것도 한계가 있다. KBS 2TV '황금빛 내인생'의 여주인공 신혜선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는 "화면 보시면 알겠지만 배우들이 볼 빨갛고, 귀 빨간 채로 촬영을 한다"며 "너무너무 춥지만 옷을 껴입는 것도 한계가 있고 아주 두꺼운 옷을 입고 나올 수도 없다. 추위와 정면으로 싸워서 찍고 있다"고...
[올림픽] 평창조직위, 3일 모의 개회식…"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2018-02-02 12:23:14
두꺼운 겉옷에 내복 착용, 모자, 귀마개, 목도리, 마스크, 장갑, 두꺼운 양말, 부츠, 핫팩 등을 지참해야 한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더불어 모의 개회식 날은 실제 개회식과 똑같은 교통과 접근통제가 이뤄져 개·폐회식장 접근과 주차가 불가능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조직위는 KTX를 이용한 관람객을...
한파가 싫지 않네…난방·의류업 호실적에 주가 강세 2018-01-28 06:15:00
의류 판매 시즌은 정점을 지났지만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내복이나 롱 패딩 매출에 아직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북극발 칼바람에 전국은 보기 드문 추위에 휩싸여 있다. 서울만 해도 26일 오전 7시 33분께 -17.8도까지 수은주가 내려갔다. 2010년 이후 그 전까지 서울의 최저기온이 -17도 밑으로 내려간 ...
밀양 세종병원 "살려달라" 생존자 `증언` 2018-01-26 16:34:26
"내복을 안 입고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정신을 잃을 것 같았다"며 "1층으로 내려오던 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지만, 살았다는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밀양 세종병원의 화재는 이날 오전 7시 32분께 건물 1층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40명 안팎이 숨지는 등 사상자가 100명을...
"입원실 복도 연기로 꽉 차…여기저기 '사람 살려' 고함"(종합) 2018-01-26 16:02:52
"내복을 안 입고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정신을 잃을 것 같았다"며 "1층으로 내려오던 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지만, 살았다는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기관지가 좋지 않았던 데다 화재 당시 연기를 조금 마셨던 탓에 말을 오래 하면 기침이 계속 나오는 상태다. 하씨는 "오늘 아침에 있었던...
"입원실 복도 연기로 꽉 차…여기저기 '사람 살려' 고함" 2018-01-26 14:54:02
"내복을 안 입고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정신을 잃을 것 같았다"며 "1층으로 내려오던 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지만, 살았다는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기관지가 좋지 않았던 데다 화재 당시 연기를 조금 마셨던 탓에 말을 오래 하면 기침이 계속 나오는 상태다. 하씨는 "오늘 아침에 있었던...
`와들와들` 최강한파에 패션보다 중무장…"핫팩 없인 못 나가" 2018-01-25 22:55:00
조끼, 거위 털 패딩까지 상의만 다섯 겹. 하의는 내복에 기모 쫄바지, 바지까지 세 겹을 입는 게 이제 기본이 됐다. 의류디자이너 최 모(30·여) 씨는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한 `최강한파`에 그렇게 좋아하는 패션을 포기했다. "뚱뚱해 보이는 게 끔찍이도 싫지만, 생존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며 민망해했다. 매일 아침...
'와들와들' 최강한파에 패션보다 중무장…"핫팩 없인 못 나가" 2018-01-25 16:44:41
겹. 하의는 내복에 기모 쫄바지, 바지까지 세 겹을 입는 게 이제 기본이 됐다. 의류디자이너 최 모(30·여) 씨는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한 '최강한파'에 그렇게 좋아하는 패션을 포기했다. "뚱뚱해 보이는 게 끔찍이도 싫지만, 생존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며 민망해했다. 매일 아침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