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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앞에 무너진 KIA…시즌 첫 4연패 2017-08-22 21:55:23
롯데전 이래 이어오던 10연승은 물론 홈구장 7연승 행진이 모조리 끊겼다. 공수에서 롯데가 KIA를 힘으로 눌렀다. 롯데 주포 이대호는 0-0인 4회 선두 타자로 나와 양현종의 높은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로 기세를 올렸다. 6년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한 이대호는 시즌 25번째 홈런을 KBO리그...
배영수 부정투구 또?…조원우 감독 “일시정지” 분통 2017-08-22 18:54:41
27일 롯데전에서 배영수는 와인드업 자세에서 왼쪽 다리를 들어 올린 뒤 다리를 멈춰서거나 발목을 흔들었다. 롯데 타자들은 배영수가 보인 다양한 투구에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롯데 조원우 감독이 심판에게 강력히 항의한 바 있다. 당시 배영수는 선발로 나와 5.1이닝 6탈삼진 1실점으로 6-1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후...
양상문 감독 "김대현, 팔꿈치 이상없어…23일 임찬규 선발" 2017-08-22 17:38:24
했다"고 설명했다. 애초 선발 로테이션대로라면 23일에는 차우찬이 등판해야 하는데, 임찬규가 대신 그 자리에 들어가면서 차우찬은 하루 휴식을 더 취하고 2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하게 됐다. 승차 없이 추격 중인 롯데전 필승 전략으로 차우찬의 등판 순서를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changyong@yna.co.kr...
해커, 배탈 때문에 SK전 등판 무산…주말께 복귀 예정 2017-08-08 18:10:32
김 감독은 "굳이 해커를 롯데전에 낼 생각은 없다. 상태를 체크해서 주말께 복귀할 것이다. 어차피 화요일 등판 예정이었으니 정상 로테이션대로 가도 일요일 등판 예정이었다"고 덧붙였다. 트레이드를 통해 올해 NC 유니폼을 입은 강윤구는 21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 중이다. 김 감독은 "강윤구도 처음 우리...
'타격 훈련' LG 류제국 "미국에서 안타 많이 쳤어요" 2017-08-03 16:56:47
풀려고 배트를 잡았다"고 말했다. 류제국은 전날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고 2-1로 앞선 상황에서 교체됐으나 불펜진이 승리 기회를 날려버렸다. 지난 6월 16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승리 투수가 된 이후 두 달 가까이 승리와 담을 쌓았으니 스트레스가 쌓일 법했다. 어떤 이유에서 배트를 휘둘렀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03 08:00:06
LG-롯데전…이천웅, 역전 끝내기로 LG 극적 승리 170802-1133 체육-0104 23:05 만루포치고도 고개 숙였던 이천웅, 롯데전 '한풀이' 성공 170802-1134 체육-0105 23:06 이천웅 끝내기 2타점 적시타…LG, 연장 10회 대역전극 170803-0047 체육-0004 05:05 [권훈의 골프산책]선수는 왜 캐디를 해고하나 170803-0089...
이천웅 끝내기 2타점 적시타…LG, 연장 10회 대역전극 2017-08-02 23:06:41
타석에는 이천웅이 등장했다. 6월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연장 10회 데뷔 첫 만루포를 치고도 거짓말 같은 역전패를 당해 눈물을 삼켰던 이천웅은 조정훈을 상대로 좌중간 2타점 2루타를 날려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롯데 '안경 낀 우완 에이스' 박세웅은 이날 6이닝 동안 2실점으로 에이스답게 호투했으나 타선...
만루포치고도 고개 숙였던 이천웅, 롯데전 '한풀이' 성공 2017-08-02 23:05:37
만루포치고도 고개 숙였던 이천웅, 롯데전 '한풀이' 성공 연장 10회 말 극적인 끝내기 2타점 역전타 '쾅'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6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올해 손꼽을만한 명승부가 펼쳐졌다.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명승부 제조기'라는 별명답게 7년 만에 '무박...
명불허전 LG-롯데전…이천웅, 역전 끝내기로 LG 극적 승리 2017-08-02 22:50:42
LG-롯데전…이천웅, 역전 끝내기로 LG 극적 승리 이천웅, 6월 사직서 연장 만루포 치고도 당한 역전패 설욕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역시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명불허전'이었다. 이천웅의 연장 10회 역전 끝내기 안타를 앞세운 LG 트윈스가 4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LG는 2일 서울...
LG 김대현, 7월 이후 평균자책점 1.46…감독은 '싱글벙글' 2017-08-02 18:20:07
봐도 배가 부르다. 양 감독은 2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고 "밸런스가 잡힌 덕이다. 투구 폼에 적응하며 구속도 올라왔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양 감독이 생각하는 김대현의 최고 강점은 구위다. 아직은 제구가 완전치 않아 실투가 나오지만, 워낙 공이 좋아 좀처럼 정타로 만들기 어렵다. "실투에도 타자를 이길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