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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5-30 08:00:07
장기화 우려에 아시아 주가 급락 190529-0910 외신-014816:26 '상아의 덫'…코끼리 밀렵 줄었다지만 멸종 위기는 지속 190529-0925 외신-014916:36 트럼프 징집 기피 의혹 다시 물고 나선 민주 후보들 190529-0940 외신-015016:50 아인슈타인을 세계적 과학자로 만든 100년 전 개기일식 190529-0946 외신-015116:56...
'상아의 덫'…코끼리 밀렵 줄었다지만 멸종 위기는 지속 2019-05-29 16:26:45
'상아의 덫'…코끼리 밀렵 줄었다지만 멸종 위기는 지속 최근 8년간 밀렵건수 60% 감소…상아 밀수·서식지 파괴 여전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아프리카에서 상아를 얻기 위한 코끼리 불법 도살이 최근 8년간 급감했지만, 코끼리는 여전히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멸종 위기에...
말레이시아 마지막 수컷 수마트라 코뿔소 폐사…멸종 임박 2019-05-28 09:45:49
= 밀렵과 서식지 훼손으로 희귀종인 수마트라 코뿔소가 말레이시아에서 사실상 멸종 상태인 가운데 마지막 남은 수컷 코뿔소마저 보호시설에서 폐사했다. 28일 일간 더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바주(州) 야생당국은 수컷 수마트라 코뿔소 '탐'(Tam)이 고령으로 인한 신장 및 간 부전으로 치료를 받다가 최근...
짐바브웨, 상아 대신 '새끼 코끼리' 중국·두바이에 팔아 2019-05-13 16:09:07
팔아 자연보호와 밀렵 방지에 쓰겠다며 상아 거래 금지 완화를 위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 짐바브웨는 공원에서 죽거나 밀렵꾼에게 포획된 코끼리의 상아 2억3천100만 파운드(3천569억원) 상당을 쌓아두고 있다. 올해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교역에 관한 국제협약(CITES)' 회의에서는 짐바브웨와 함께 보츠와나,...
보츠와나 등 아프리카 4개국 "상아 무역 허용하라" 2019-05-08 15:41:17
대통령의 코끼리 사냥 금지 정책을 뒤엎었다. 아프리카에는 전 세계 코끼리의 3분의 2가 있으며 그 중 보츠와나에 15만 마리, 짐바브웨에 10만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집계된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주로 상아 밀렵 등으로 아프리카코끼리가 급감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 따르면 현재 개체 수는 41만5천 마리에...
에티오피아서 '취약종' 하마 최소 28마리 떼죽음…"원인 불명" 2019-04-24 09:54:19
추산한다. 하마의 생존을 위협하는 원인으로는 밀렵이나 질병, 서식지 파괴, 삼림 훼손, 공해 등이 꼽힌다. 특히 아프리카에선 코끼리 상아를 대체할 수출품으로 하마의 이빨이 주목을 받으면서 밀렵이 성행하고 있다고 한다. 주수입국은 미국, 홍콩 등이다. 2017년에는 아프리카 남부 나미비아에서 탄저병이 유행해 2...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4-23 15:00:07
추진…"온실가스 주범" 190423-0315 외신-006810:30 '고릴라의 인생샷'…민주콩고 밀렵단속반원과 찍은 셀카 화제 190423-0329 외신-006910:40 텐센트, 중국서 '게임중독' 비판에 이용자 나이 16세로 높여 190423-0340 외신-007010:45 美투자자들, 中증시 상승에 베팅…中펀드 2조원대 순유입 190423-0343...
'고릴라의 인생샷'…민주콩고 밀렵단속반원과 찍은 셀카 화제 2019-04-23 10:30:44
잃어…밀렵단속반과 12년간 동고동락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고릴라 두 마리가 사람과 똑같은 포즈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민주콩고 북동부의 비룽가 국립공원 측은 2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기부를 요청하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벵골호랑이, 50년 내 멸종 가능성" 2019-04-22 16:28:23
세계자연기금(WWF) 디판카르 고스는 "늘어나는 밀렵과 서식지 환경 악화 등 때문에 개체 수가 위험할 정도로 줄었다"고 말했다. 올해 초 발표된 방글라데시독립대(IUB)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벵골호랑이는 오는 2070년이면 해수면 상승 등으로 서식지가 완전히 사라지는 탓에 결국 멸종할 것으로 전망됐다. 해수면...
"남아공서 밀렵꾼 참변…코끼리 공격에 숨지고 사자에 잡아먹혀" 2019-04-08 15:12:15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밀렵 용의자 1명이 동물의 공격으로 숨졌으며, 사고 현장에서는 '두개골과 바지 한 벌'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함께 사냥에 나섰던 3명의 공범은 코끼리가 "갑자기" 공격해왔으며, 다음 날 아침 사람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숨진 동료의 시신을 길가에 두고 도망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