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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절대강자 없는 퀵커머스 잡는다 2022-02-03 17:49:04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민의 B마트와 같은 개념이지만 구현 속도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계산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GS수퍼마켓은 일찌감치 가맹점 비율을 50% 이상으로 올려 경쟁사와 달리 연간 100억원 이상의 흑자를 낸다”며 “대부분 도심에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배민보다 빠른 퀵커머스 1등 향해...
허연수의 '퀵커머스 1등' 전략…GS리테일은 승자 대열에 오를까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2-02-03 15:40:49
요기요와 결합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민의 B마트와 같은 개념이지만 구현 속도는 훨씬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GS수퍼마켓은 일찌감치 가맹점 비율을 50% 이상으로 올려 경쟁사와 달리 연간 100억원 이상의 흑자를 낸다”며 “대부분 도심 한복판에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배민이...
초콜릿 대신 '너구리'에 골든티켓 숨겼다…배민의 속셈은? 2022-01-27 14:12:53
'순한너구리' 한정판 멀티팩이다. 해당 너구리 멀티팩은 배민의 퀵커머스 'B마트'와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모든 멀티팩 제품에는 '너구리'와 '배달이' 캐릭터 스티커도 동봉했다. 각사는 브랜드 이미지 개선과 생활필수품을 단시간에 배송하는 B마트 홍보 등을 위해 ...
배민·쿠팡이츠 "나 떨고 있니"…불투명한 배달 플랫폼의 미래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2-01-25 06:00:28
1위 브랜드인 배민의 시장 점유율은 20%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민은 2020년 1조994억원의 영업수익에 112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전년(5654억원)에 비해 외형은 2배 가량 커지고, 손실도 전년(-364억원)보다 대폭 줄었지만 여전히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국내 배달앱들이 강력한 플랫폼 효과를 누리지 못하는 가장...
`배달비 1만원 시대`…왜 오르나 봤더니 2022-01-24 17:25:04
진화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죠. 배달은 배민의 사업 중 하나일 뿐인 겁니다. 쿠팡이츠 또한 배민의 B마트(공산품 배달)와 같은 `쿠팡이츠 마트`인 쿠마트를 운영하면서 퀵커머스 사업으로 확대했구요. 배민과 쿠팡 모두 해외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앵커> 아직은 투자를 키워가는 단계고, 계획된 적자다....
배민-플랫폼 노동자, 배달료 협상 타결…직선→실거리 적용 2022-01-05 17:11:57
최종 타결됐다. 배민의 배달 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은 5일 서울 송파구 우아한청년들 본사에서 조인식을 열고 협상안에 최종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오토바이 라이더 보험료 지원 △배달료 산정 기준 변경 △공제조합 설립 등이 포함됐다. 우선, 배달료 산정...
"쿠팡이츠, 도 넘었다"…저격 당한 배달의민족 '광고 패러디 수고했상' [박한신의 커머스톡] 2022-01-02 14:30:01
배민의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을 빗댄 것이죠. 광고엔 20% 할인코드까지 담겨 있구요. 단건배달 서비스에서 앞서나간 쿠팡이츠가 비슷한 서비스인 '배민1'에 추격 당하자 배민 소비자를 끌어오기 위해 판촉광고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배민은 이 광고가 나가자 내부적으로 '부글부글' 끓었다고 합니다....
한소희·차승원까지 앞세우더니…배민 '공개 저격' 나선 쿠팡 2022-01-01 18:14:05
656만명으로 2배 이상 급증했다. 배민의 경우 같은 기간 MAU가 1715만명에서 2021만명으로 늘었다. 지난해 8월 2147만명으로 최고치를 찍기도 했다. 쿠팡이츠는 공격적 마케팅으로 소비자 잡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0년 배우 한소희를 모델로 내세워 "그게 말이 돼? 어떻게 배달 순서가 랜덤이니?"라는 메시지로 한 명의...
'공공배달앱' 누가 쓸까 했는데…가게들도 "입점하고 싶다" 2021-12-08 22:00:01
1위 배민의 거래액에 비하면 규모가 작은 데다 주문 건수도 민간앱을 통한 주문이 압도적으로 많아 공공배달앱이 민간앱의 대체재가 되기는 힘들단 평가다. 8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경기도가 개발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출시 후 1년 동안 누적 거래액 900억원, 누적 주문 건수 347만 건을 돌파했다. 현재...
"주문 늘수록 손해"…제 살 깎는 단건배달 2021-10-26 17:08:12
있다. 단건배달 늘수록 적자 눈덩이26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배민의 전체 주문 중 배민1 비중은 이달 10%를 넘어섰다. 월 1억 건 수준인 배민의 전체 주문 건수 중 1000만 건은 단건 배달이라는 얘기다. 특히 서울에선 배민1 비중이 30%를 돌파했다. 연내 배민1 주문은 전체의 15%를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쿠팡이츠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