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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中 호수에 '얼음 새알심' 수만개 형성 화제 2022-02-15 17:48:36
쓰하이(四海)호수(1천600만㎡)가 얼면서 빙판 아래에 새알심같이 둥근 얼음덩어리 수만 개가 형성됐다. 3천㎡ 얼음판에 나타난 이런 현상은 온라인에서 주목받았으며, 외지 관광객들이 몰려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올랐다. 현지인들도 본 적이 없는 현상이라고 한다. 누리꾼들은 중국인들이 정월 대보름날 즐겨 먹는 탕위안...
한국 선수가 반칙왕? 중국 쇼트트랙 영화 '눈살' 2022-02-15 17:24:48
중국에서 공개된 쇼트트랙 소재의 영화 '날아라, 빙판 위의 빛'(??,?上之光)에 한국 선수들이 반칙왕으로 묘사돼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한 커뮤니티에는 '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올림픽 쇼트트랙 영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에 따르면 '날아라, 빙판 위의 빛'은 지난 12일 중국...
[올림픽] 日언론 "또 한국에…여자 컬링 한국에 설욕 못 해" 2022-02-15 08:31:33
등 샷 성공률이 90%에 이르렀지만, 후지사와는 빙판을 잘 읽지 못하고 실수가 잦아 샷 성공률이 낮았다"고 전했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3승 3패가 된 한국은 남은 세 경기 결과에 따라 4강 진출 가능성을 이어가게 됐다. 일본은 한국에 지면서 이번 대회 리그전에서 4승 2패를 기록했다. sungjinpark@yna.co.kr (끝)...
'벼랑 끝' 발리예바 구사일생…도핑 의혹에도 싱글 출전 2022-02-14 16:11:23
결과 러시아 출신 선수는 올해 12월까지 올림픽에서 국호나 국기를 사용할 수 없다. 이번 올림픽에도 러시아 선수들은 ROC 소속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고 있다. 발리예바는 15일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26번째로 빙판에 선다. 한국 여자 피겨의 간판 유영(18)은 발리예바의 바로 다음 순서로 나선다. 한국의 또다른 대표인...
[올림픽] 우다징 탈락이 황대헌 탓?…중국 일각서 불만 2022-02-14 12:06:22
시도하다 균형을 잃으면서 스케이트 날이 빙판에서 떨어져 뒤쪽을 향했던 상황에 대해 "너무 위험했다.(황대헌 뒤에서 달리던) 우다징이 피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겠나"라며 "우다징이 마지막에 방해를 받았다"고 말했다. 왕멍은 더 나아가 "황대헌은 결정적인 순간에 솥을 깨뜨리고 배를 부순다(破釜沈舟·파부침주·배수...
日 하뉴 어쩌나…베이징 올림픽 '곰돌이 푸' 인형 반입 금지 2022-02-10 14:20:04
이에 팬들은 하뉴의 연기 뒤 푸 인형을 빙판 위에 던져주는 퍼포먼스를 벌여왔고, '곰돌이 푸'는 하뉴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됐다.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하뉴에게 노란색 비처럼 수많은 푸 인형이 쏟아졌다. 당시 2000여 개의 푸 인형이 쌓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khd9987@hankyung.com
황대헌, 두 번의 눈물은 없었다…中 보란듯 깨끗한 '황금 레이스' 2022-02-09 23:38:27
중국으로 귀화했다. 정신적 피해가 컸지만 빙판 위에서 황대헌은 흔들리지 않았다. 지난해 5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로 당당하게 선발돼 에이스임을 증명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황대헌을 “한국의 큰 희망”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기대했던 올림픽에서 황대헌은 다시 한 번 상처를 입었...
"쇼트트랙 빙판서 검은 이물질" 논란에도 韓 대표팀 '자신감' 2022-02-09 10:08:34
'편파 판정' 논란이 발생한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 빙질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빙질 문제는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며 다가올 경기를 완벽하게 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안상미 쇼트트랙 해설위원은 9일 MBC 라디오...
'값진 1호 메달' 안긴 김민석, 평창 이어 베이징서 태극기 휘날렸다 2022-02-09 00:12:32
시간에 쏟아내는 단거리나 완급 조절을 해가며 빙판을 달리는 장거리와 달리 1500m는 속도를 올려놓고 그 속도를 끝까지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폭이 큰 장신 선수가 즐비한 네덜란드와 노르웨이 등 유럽권 선수들이 이 종목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온 이유다. 반면 아시아 선수들은 메달을 따기가 어려웠다. 이 종목의 ...
[월드&포토] 연기 중 '꽈당' 中 피겨대표 폭풍비난에 눈물 2022-02-07 18:44:20
이내 빙판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실수에 당황했던 지 3회전을 해야 하는 트리플토루프는 1회전에 그쳤습니다. 개인 점수는 최하점을 받았고 중국의 순위도 메달권 밖으로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주이의 실수는 금세 중국에서 퍼져나갔습니다.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의 "주이가 넘어졌다"는 해시태그 조회 수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