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비치 ‘이 사랑’, ‘태양의 후예’ OST 라인업 합류…‘애잔’ 2016-02-29 14:29:00
주인공 서대영(진구)과 윤명주(김지원)의 애잔한 로맨스 장면이 펼쳐져 보는 이의 마음을 애틋하게 만든다. 제작사 관계자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돋보이는 발라드이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는 곡으로 잘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과 사랑 받았음에 고마워하는 마음을...
다비치, ‘태양의 후예’ OST ‘이 사랑’ 티저영상 공개 2016-02-29 13:09:39
주인공 서대영(진구 분)과 윤명주(김지원 분)의 애잔한 로맨스 장면이 펼쳐져 보는 이의 마음을 애틋하게 만든다. 제작사 관계자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돋보이는 발라드이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는 곡으로 잘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과 사랑 받았음에 고마워하는...
`태양의후예` 송중기, 송혜교와 운명적 재회 "지나가는 인연 아니었나" 2016-02-26 08:36:54
것을 확인하고는 서대영(진구)에게 "지나가는 중에 잠깐 부딪히나 봅니다"라고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이후 우르크 국제 공항에서 유시진과 마주친 강모연은 그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그러나 유시진은 선글라스로 눈빛을 감춘 채 냉정히 스쳐 지나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태양의 후예` 송혜교, 거침없는 돌직구 완벽 소화...`시원시원` 2016-02-25 16:20:58
꼼수에 서대영(진구)의 핸드폰을 그의 것으로 오해한 모연은 핸드폰을 찾으러 온 유시진(송중기)과 대영을 보고는 "형님들이 알면 저 영안실 가요"라던 기범의 말을 떠올리며 그들을 불량배로 오인했다. 그는 날선 눈빛으로 "이 형님들 밖에서 기다리시라고 해요. 소란 피우지 않나 잘 보라고 하고"라며 철저히 무시했다....
송혜교는 옳았다…'태양의 후예' 사이다女로 완벽한 변신 2016-02-25 11:32:38
김기범(김민석)의 꼼수에 서대영(진구)의 핸드폰을 그의 것으로 오해한 모연. 핸드폰을 찾으러 온 유시진(송중기)과 대영을 본 그녀는 “형님들이 알면 저 영안실 가요”라던 기범의 말을 떠올리며 그들을 불량배로 오인, 날선 눈빛으로 “이 형님들 밖에서 기다리시라고 해요. 소란 피우지 않나 잘 보라고...
‘태양의 후예’ 송혜교, 이렇게 칼 같은 걸크러쉬 봤나요? 2016-02-25 11:22:37
서대영(진구)의 핸드폰을 그의 것으로 오해한 모연. 핸드폰을 찾으러 온 유시진(송중기)과 대영을 본 그는 “형님들이 알면 저 영안실 가요”라던 기범의 말을 떠올리며 그들을 불량배로 오인, 날선 눈빛으로 “이 형님들 밖에서 기다리시라고 해요. 소란 피우지 않나 잘 보라고 하고”라며 철저히 무시했다. 모연만의...
'태양의 후예' 송중기 vs '돌아온 아저씨' 정지훈, 상의 탈의 정면대결 2016-02-25 10:13:28
캐릭터들을 통해 청량감을 선사했다. 특히 유시진(송중기) 대위와 서대영(진구) 상사의 ‘다나까’ 어법은 벌써부터 강력한 ‘중독’ 현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진짜 사나이로 돌아온 배우 송중기, 할 말 다하는 시원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송혜교 커플의 케미 또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
‘태양의 후예’ 진구, 멜로부터 액션까지 완벽한 연기 2016-02-25 09:24:30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는 서대영(진구)은 첫 등장부터 상남자 포스를 뿜어내며 유시진(송중기)과 함께 군사분계선에 침입한 북한군을 압도적인 무술 실력으로 선제압했다. 또한 자신의 휴대전화를 훔친 기범(김민석)을 찾아 나섰다 깡패무리에게 일방적으로 맞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자 대영은 다시...
‘태양의 후예’ 김민석, 양아치 연기로 눈도장 ‘쾅’…신 스틸러 등극 2016-02-25 08:57:03
이들에게 잡혔으나 김기범(김민석)은 서대영 휴대폰을 훔친 채 병원으로 이송됐고 유시진 서대영은 그를 추적했다. 김기범은 강모연에 자신의 것인 척 휴대폰을 맡긴 채 그대로 도망갔고, 이 인연의 시작으로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을 처음 만나게 해주는 러브라인 연결고리 역할로 첫 등장부터 훈훈한...
‘태양의 후예’ 김민석, 송중기 송혜교 로맨스 연결고리 역할 톡톡 2016-02-25 08:50:20
중 장난감 총으로 이들에게 잡혔으나 서대영 휴대폰을 훔친 채 병원으로 이송됐고 유시진 서대영은 그를 추적했다. 김기범은 강모연에 자신의 것인 척 휴대폰을 맡긴 채 그대로 도망갔고, 이 인연의 시작으로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을 처음 만나게 해주는 러브라인 `연결고리` 역할로 첫 등장부터 훈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