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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의 시선] 독도 수호의 상징 독도영토표석 2018-01-11 07:31:00
우산국을 이루었던 섬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 숙종 때 안용복은 울릉도에 출어했다가 일본 어선을 발견, 이를 문책하고 일본까지 찾아가서 독도가 조선 영토임을 확인시키고 사과를 받고 돌아왔다. 1900년 10월 25일 고종은 독도를 울릉도 부속 섬으로 정하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제정, 독도 영유권을 확인하고 이틀...
[경남소식] BNK경남은행 5·6급 신입행원 입행식 2018-01-04 16:28:48
조선 숙종 때부터 궁중 진상품으로 오를 만큼 맛과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군에 따르면 현재 480여 개 농가가 매년 곶감 약 2천400t을 생산해 110억원에 달하는 소득을 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함안곶감은 설 명절 선물로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며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촉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새해 '82년생 김지영' 넘는 문학 베스트셀러 나올까 2017-12-28 07:05:01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에 연재한 작품으로, 조선 숙종 조를 배경으로 우연히 왕과 의형제를 맺게 된 주인공이 시대의 격랑 속에서 왕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모험담을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과 날렵한 필치로 그려낸다. 윤대녕 작가도 오랜만에 새 소설집을 낸다. '도자기 박물관'(2013) 이후 5년 만에 내는...
'해악전신첩' 등 겸재 산수화 5점 보물로 지정 2017-12-26 10:26:02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보물 제1956호), 숙종 때 대표적인 화승들이 합작한 대형 불화인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보물 제1957호)도 가치를 공인받았다. 독특한 도상의 '예천 보문사 삼장보살도'(보물 제1958호), 1450년 문종의 병세가 나빠지자 안평대군 등이 발원해 초주갑인자로 찍어낸...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800년 전 맺어진 사돈의 나라 베트남 2017-12-05 07:30:01
숙종 때인 1687년 진상품을 싣고 가던 김대황 등 제주도민 24명은 베트남의 호이안 근처에 표착했다가 중남부 베트남을 지배하던 응우옌푹떤을 알현하고 그의 도움을 받아 이 가운데 21명이 살아서 돌아왔다고 한다. 그 뒤로도 풍랑에 떠밀려 베트남까지 흘러갔다가 돌아왔다는 기록이 여러 차례 등장한다. 지금 베트남...
화천군, 조선시대 선비정신 '곡운영당' 150년만에 복원 2017-11-21 10:59:23
1704년(숙종 30년)에 화천지역 선비들에 의해 세워졌다. 이후 흥선 대원군의 서원 철폐 정책에 따라 1868년 훼손됐지만, 화천군의 복원작업 끝에 150여 년 만에 부활하게 됐다. 화천군은 사내면 유도회 주최로 매년 영당 터에서 열리던 곡운 김수증 추모제가 학문적, 역사적 평가에 걸맞은 위상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현충사에 있는 일왕 상징나무 '금송', 사당 밖으로 옮긴다 2017-11-19 07:30:00
방침이다. 본격적인 나무 이전 작업은 내년 봄부터 시작해 9∼10월께 완료할 예정이다. 다만 현충사 현판 교체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글씨를 새긴 현판을 숙종의 글씨로 만든 현판으로 바꿀지는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받아본 뒤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반도 땅속 상황 '깜깜이' … 지질 기초연구·자료 태부족 2017-11-16 17:54:05
숙종 7년에도 강원 양양 앞바다에서 규모 7~8로 추정되는 지진과 함께 해일이 발생했다. ◆서해 동해 바닷속 해일 피해 우려 커동해와 서해 바닷속은 단층 위치조차 알 길이 없다. 하지만 동일본 대지진 이후 2013년 6~8월 두 달 새 충남 보령시 서남쪽인 전북 군산시 어청도 인근 해역에서는 규모 0~3.9의 지진이 모두...
통영 '한산섬 수루' 현판 이순신 글자로 교체된다 2017-11-14 22:46:51
상징성을 대변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쓴 글씨를 새긴 현판이 있는 아산 현충사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현충사 현판은 이순신이 아닌 숙종이 썼다"며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교체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psh59@yna.co.kr...
횡성군, 조선시대 관개수로 활용…수자원 테마공원 조성 2017-11-13 15:57:01
있다. 1678년(숙종 4년)에는 횡성 주민이 공을 기리기 위해 '관개이민몰세불망비(灌漑利民沒世不忘碑)'라는 송덕비를 세웠다. 이 비석은 애초 횡성읍 교항리에 있었지만, 1969년 경지 정리로 현재 마산리 너래바위로 이전한 상태다. 비석 크기는 가로 53.3cm, 세로 161cm다. 횡성군은 3억원을 들여 관개수로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