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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야해서 그랬나 했더니" 2013-04-18 14:10:08
kbs 심의실장은 18일 한 언론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젠틀맨’ 도입 부분에 주차금지 시설물을 발로 차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공공시설물 훼손에 해당한다”며 결정의 배경을 설명하고, “현재로선 싸이의 뮤직비디오가 kbs에서 방송될 가능성은 없으며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해서 다시 제출할 경우 심사를 통해...
젠틀맨 방송부적격 결정.. 당연한 판단? 논란 자초? 2013-04-18 13:06:12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황우섭 KBS 심의실장은 18일 ‘미디어오늘’과의 전화통화에서 “‘젠틀맨’ 도입 부분에 주차금지 시설물을 발로 차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공공시설물 훼손에 해당한다”며 결정의 배경을 설명하고, “현재로선 싸이의 뮤직비디오가 KBS에서 방송될 가능성은 없으며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해서...
[추창근 칼럼] 김정은, 자신의 안위부터 걱정하라 2013-04-10 17:13:39
자체의 소멸 추창근 기획심의실장 ·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남한과 북한을 잇는 마지막 끈이었던 개성공단 가동이 끝내 중단됐고, 북이 미국 영토인 괌을 사정거리로 둔 무수단 미사일로 장난치면서 긴장은 더 갈 데 없는 최고수위로 끓어오르고 있다. 북은 그동안의 ‘말폭탄’ 단계를 넘어 작심하고 벼랑끝 너머 한...
[추창근 칼럼] 창조경제, 뭐라는 건지 2013-03-27 16:35:02
기획심의실장 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박근혜 대통령 취임 후 한 달을 허송한 뒤에야 겨우 정부 형태가 갖춰졌지만 아직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이만저만한 늑장 출범이 아니다. 정부조직 개편의 발목을 잡은 야당의 한심한 행태나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먼지털기식 자질시비 탓만은 아니다. 검증과정이...
[추창근 칼럼] '레짐 체인지 프로세스' 뿐이다 2013-03-13 20:29:33
심의실장ㆍ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결국 북한과의 전쟁을 각오해야 할 가장 험악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3차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조치가 가시화되면서 지난 며칠 하루도 거르지 않고 북이 남한을 향해 쏟아낸 극언들은 새삼...
[추창근 칼럼] 박정희의 핵, 박근혜의 北核 2013-02-27 17:07:38
기획심의실장·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1971년 미국은 한국에 주둔하고 있던 2개 보병사단, 6만여명의 병력 가운데 7사단 2만여명을 일시에 빼갔다. “아시아에서 재래식 전쟁이 발발할 경우 방위의 1차적 책임은 당사국이 져야 한다”는 당시 ‘닉슨독트린’의 후속 조치였다. 남아 있는 2사단의 철수도 예고했다....
[추창근 칼럼] '준비된 대통령' 준비 안된 정권 2013-02-13 17:08:32
심의실장ㆍ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차기 정부의 정상적인 출범은 물 건너갔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후 한 달을 훨씬 넘긴 뒤 총리로 지명된 김용준 후보자가 낙마하면서 헝클어졌다. 다시 정홍원 후보로 청문회 준비에 들어갔지만 대통령 취임까지 겨우 11일밖에 남지 않았다. 검증의 벽을 넘기 전의 장관 인선은...
[부고] 박석균 전 연합통신 이사장 별세 2013-02-12 05:30:10
02-3010-2631▶임춘하 금융감독원제재심의실팀장·준하사업·성애교사·경애교사 부친상, 김기선전교육공무원·박영배교육공무원 장인상=10일 수원 연화장 발인 13일 오전 9시 031-218-8708▶이재학 금융감독원저축은행검사1국수석검사역·재필전한국농어촌공사천수만사업단장·재원충남도청 부친상=11일 충남 아산시 방...
[추창근 칼럼] 非核化, 처음부터 속임수였다 2013-01-30 16:49:24
심의실장·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 국제사회의 제재, 그리고 다시 협박과 도발의 악순환이다. 1991년 미국이 주한 미군에 배치했던 전술핵 200여기를 철수하고 남과 북이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에 합의한 이후 20여년 동안 되풀이되면서 위기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면서 북은...
[추창근 칼럼] 새 정부 組閣 인사, 양날의 칼이다 2013-01-16 17:05:00
화살 국민이 공감하는 인물 내세워야 추창근 기획심의실장 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가동된 지 10여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어떻게 돌아가는지 안갯속이다. 투명성도 없고 소통도 안되는 깜깜이 인수위라고 한다. 국민들의 눈과 귀가 쏠려 있는데 첫 인사부터 말썽을 빚더니 누군가의 느닷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