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00조 K컬처’ 시대 위한 영양제 같은 문화정책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6-16 08:26:30
하나로 문화산업의 발전을 꼽은 것에서 알 수 있듯, 문화산업이 가진 유무형의 가치와 파급력은 막강하다. ‘문화가 곧 경제’라는 것을 우리는 지난 20여 년에 걸쳐 전 세계로 퍼져나간 한류를 통해 직접 체감하지 않았는가. ‘K디스카운트’가 아니라 ‘K프리미엄’이 붙어 제조업, 유통업...
'이스라엘-이란 충돌' 금융시장 영향은…3대 시나리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6-15 07:00:02
수 있다. 페리한 알-리파이 임파워미 이니셔티브 선임 연구원은 "이란이 실제 호르무즈 해상교통을 교란하거나 산유 시설 공격을 감행하면 유가는 배럴당 120~130달러 수준까지 유가가 뛸 수 있다"고 전망했다. JP모간은 “최악의 경우 미국 CPI가 5%까지 올라갈 것”이라며 120달러 유가 시나리오를 경고했다. 이는 현재...
"사생활 보호가 고립 불렀다…아파트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06-14 11:00:01
왜 지었는지 알아보는 것은 사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알게 되면 필연적으로 사랑하게 된다”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말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건축을 제대로 보게 되면 이 도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어떤 모습인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로...
'매출 95%' BTS 컴백...하이브, 방시혁 리스크 턴다 2025-06-12 14:53:21
의장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인데요. 방 의장이 하이브 상장 전에 지인이 만든 사모펀드(PEF)와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나누기로 약정했는데요. 실제 상장한 이후에 약 4,000억원을 정산 받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이걸 증권 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인데요. 투자자 알 권리를 침해했다고 금감원은 보고...
러 체첸 수장, 17살 아들에 '3대 세습' 채비…푸틴은 의구심 2025-06-09 09:06:39
알려졌다. 카디로프는 2023년 아담이 구금된 한 죄수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직접 공개하면서 아들의 행동이 "자랑스럽다"고 밝히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아담이 권력을 잡을 만큼 나이가 찰 때까지 섭정 대리인을 임명하는 방안도 유력한 시나리오로 제기된다. 2004년 아버지 아흐마트가 피살됐을...
'파산'은 익숙한데 '회생'은 생소한 이유…60년 역사 vs 20년 역사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2025-06-07 15:18:15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2024년 세종에 합류하였다. 수원지방법원 파산부 부장판사 재직 시절, ARS 프로그램과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에 따른 워크아웃을 처음으로 함께 적용한 사건을 처리하며 주목을 받았고,...
美 물가통계 품질 하락 논란…통계부서 인력 감축 영향 2025-06-05 04:53:19
큰 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상황을 나쁜 방향으로 만든다는 것은 분명하다"라고 비판했다. 인플레이션인사이츠의 오마이르 샤리프 최고경영자(CEO)는 "연방정부 채용 동결과 연방기관 전반의 예산 삭감 추진이 경제 데이터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노동부는 지난달 중순 발표한 4월...
'유리알 그린'서 와르르…K군단, US여자오픈 탈환 실패 2025-06-02 18:09:43
생소한 코스에서 경기하며 부족한 부분을 명확히 알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날 6타를 더 잃은 황유민은 공동 56위(12오버파)로 대회를 마쳤다.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준비하는 그는 “3라운드부터 그린 주변 플레이가 어려워졌다”며 “쇼트게임의 중요성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
“네, 제가 바로 ‘지옥고’에 사는 ‘쉬었음’ 청년인데요”[대선, 내 삶을 바꿀까⑦] 2025-05-26 06:18:10
공개하도록 하고 탈락 사유 통지 요청권을 도입해 구직자의 알권리도 보장하겠다고 공약했다. 재원은 어디서 청년정책 공약의 지향점은 확연히 달랐다. 이 후보는 “생활 안정 및 생활비 절감”, 김 후보는 “청년의 미래를 키우는 나라”를 내걸었다. 이 후보는 복지와 주거 중심에 가까웠고 현금...
현금 서비스 400만원 받아 창업…8000억 부자 됐다 '잭팟'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5-25 07:00:08
그 누구보다 손실의 아픔이 크다는 걸 잘 알기에 오늘도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기사를 쓴다. “해외 물류 인프라를 확충해 화장품 업계의 쿠팡이 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탄생하는 신생 K뷰티 브랜드를 전 세계로 연결시키겠습니다.” 김성운 실리콘투 대표(1972년생)는 지난 23일 기자와 만나 중장기 사업 계획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