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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총격범 `성 중독` 주장에…"의학적 인정 안돼" 2021-03-21 07:25:13
경찰과 시는 총격 사건의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면서 롱이 스스로에 대해 성 중독 가능성을 포함해 몇 가지 문제를 갖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컬럼비아대학 지브 코언 정신의학 조교수는 중독 여부를 판정하는 황금률은 어떤 약물이나 행동, 활동이 특정한 뇌의 수용체를 자극해 반응을...
"애틀랜타 용의자 주장 성 중독, 의학적 질환으로 인정 안돼" 2021-03-21 05:51:48
짚었다. 성 중독은 총격 사건의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체포한 경찰의 브리핑에서 나왔다. 애틀랜타 경찰과 시가 기자회견을 하면서 롱이 스스로에 대해 성 중독 가능성을 포함해 몇 가지 문제를 갖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전한 것이다. 그러나 CNN은 성 중독이란 용어가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살해범들이 이...
美 언론 "FBI, 애틀랜타 총격사건 혐오 범죄 증거 아직 못 찾아" 2021-03-21 01:09:03
21세 백인 로버트 에런 롱에 대해 그러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AP를 통해 전했다. 앞서 17일(현지시간) 오후 4시 50시께 애런 롱은 '영스 아시안 마사지'에 들어가 1차로 총격을 가했다. 이후 '골드 스파' 등 또 다른 두 곳의 마사지숍에서도 총기를 난사했다. 해당 총기난사로 총...
"미 수사당국, 애틀랜타 총격범 증오범죄 증거확보 난항"(종합) 2021-03-20 22:58:51
당국자들에 따르면 애틀랜타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에 대해서는 사건 발생 사흘째인 19일 현재 이런 증거가 드러나지 않았다고 AP는 설명했다. 하지만 설사 총격범이 표적을 특정하지 않았다고 해도 사망자 8명 중 6명이 아시아계였다는 점에서 총격범이 이들에 대한 편향을 갖고 범행을 저질렀을 수 있다는 견해도...
"미 수사당국, 애틀랜타 총격범 증오범죄 증거확보 난항" 2021-03-20 21:44:41
당국자들에 따르면 애틀랜타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에 대해서는 사건 발생 사흘째인 19일 현재 이런 증거가 드러나지 않았다고 AP는 설명했다. 하지만 설사 총격범이 표적을 특정하지 않았다고 해도 사망자 8명 중 6명이 아시아계였다는 점에서 총격범이 이들에 대한 편향을 갖고 범행을 저질렀을 수 있다는 견해도...
"태연하게 걸어나오는 총격범"…'문제의 1시간12분' 무슨 일이 2021-03-20 20:20:08
16일 백인 남성인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의 행적을 추가로 공개했다. 총격범은 이날 마사지숍, 스파 등 세곳을 돌며 총기를 난사했는데, 이중 첫번째 범행 장소였던 체로키카운티의 마사지숍에서 보인 행적과 관련한 것이다. 영상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7분 총격범은 검정색 '투싼'을 몰고 '영스 아시안...
"새 일자리에 기뻐했는데"…애틀랜타 총격범에 희생당한 한인 2021-03-20 09:47:19
있다가 21세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이 쏜 총에 목숨을 잃었다. 애틀랜타 지역매체인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대유행으로 번지자 지난해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다. 그러다 마침내 이곳 스파에서 교대 근무를 하는 일자리를 얻어 기뻐했다는 게 가족의 전언이다....
애틀랜타 총격 사건, 증오범죄냐 아니냐…미국서 뜨거운 논쟁 2021-03-20 06:04:16
로버트 에런 롱(21)은 16일 애틀랜타 일대의 골드스파 등 마사지 숍 3곳에서 종업원 등에게 총을 쏴 아시아계 여성 6명을 포함해 8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총격 사건을 자인한 롱은 현재 애틀랜타에서 4건의 살인 혐의로, 체로키카운티에서 4건의 살인 혐의와 1건의 가중폭행 혐의로 각각 기소됐다. 롱은 경찰...
애틀랜타 총격으로 사망한 한인여성 4명 신원 공개 2021-03-20 01:19:03
데일리비스트와 인터뷰에서 수사당국이 에런 롱의 범행 동기를 인종 혐오가 아닌 성중독으로 보는 듯한 모습을 보인 데 대해 "헛소리"라고 지적했다. 박 씨는 롱의 가족을 향해 "도대체 그에게 뭘 가르쳤냐고 묻고 싶다"면서 "당신들은 그에게 몹쓸 것을 가르쳤고,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총격 한인 희생자 자녀 "성 중독자라서 범행? 헛소리" 2021-03-19 22:41:11
용의자 에런 롱의 가족에게 "도대체 그에게 뭘 가르쳤냐고 묻고 싶다"며 "당신들은 그에게 몹쓸 것을 가르쳤고,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초동수사 결과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증오범죄 가능성을 배제했다. 이에 대해 증오범죄의 본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