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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초선 27명…50대, 시민운동가 출신 '최다' 2016-04-17 18:37:16
별을 달아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을 지냈다. 2007년 예편한 이후 청소년흡연음주예방협회장을 맡고 있다.국민의당 비례대표 13번 최도자 당선자(61)는 전남 여수 ‘여천어린이집’을 20년째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장이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지낸 최 당선자는 보육 정책과 관련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낼...
6·25 전쟁영웅 고 김영옥 대령, '미국 대통령 자유메달' 후보 올라 2016-03-11 18:06:34
육군 장교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종전 후 사업가로 변신했다가 6·25전쟁 발발 후 자원입대해 참전했고, 1960년대에는 한국군 군사고문을 지냈다. 1972년 대령으로 예편한 뒤 사회적 약자를 위해 봉사하다가 2005년 별세했다.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인천공항공사사장 후보 2명으로 압축 2016-01-28 17:50:50
전 교통관리공단 이사장과 공군 3성 장군으로 예편후 대학교수와 사회단체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이들 후보 2명은 과거 인천공항공사 사장 공모에 응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천공항공사는 지난2014년 10월 취임한 박완수 전 사장이 20대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해 12월 사퇴하면서 이호진 부사장이 사장직 직무를...
윤미옥·김윤정 예비역 소령 "두 번째 군대 인생, 향토방위 수준 높이겠다" 2015-12-31 17:44:23
2년 전 예편, 4~5번 만에 합격 [ 최승욱 기자 ] “예비군 대원들을 ‘휴가 나온 부하’라 생각하고 잘 관리하겠습니다.”(윤미옥 서울 송파구 장지동대장)“기본에 충실하면서 대원의 자율적인 참여로 성과를 높이는 훈련을 통해 맡은 지역을 굳건히 지키겠습니다.”(김윤정 충북 단양군...
윤필용 사건 "박정희 후계 준비해야" 말했다가… 2015-11-10 00:00:00
전 대통령이 집권한 1980년에 특별사면을 받았다. 윤씨는 예편 이후 한국도로공사 사장, 담배인삼공사 이사장 등을 지냈으며 2010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한 뒤 아들 해관(59)씨가 재심을 청구했다. 서울고법은 2012년 횡령 등 대부분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지만 1972년 공사업자에게 두 차례 뇌물로 80만원을 받은 혐의는 ...
42년만에 `쿠테타 모의숙청` 혐의 벗은 `윤필용`‥당시 무슨일이? 2015-11-09 14:51:21
1천만 원을 선고받았다. 육군 이등병으로 강등된 윤 씨는 예편 이후 한국도로공사 사장, 담배인삼공사 이사장 등을 지냈고, 2010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한 뒤 아들 해관 씨가 재심을 청구했다. 서울고법은 2012년 횡령 등 대부분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지만 1972년 공사업자에게 두 차례 뇌물로 80만 원을 받은 혐의는 유죄...
"고맙다! 세계 군인체육대회"…문경, 관광특수로 '들썩' 2015-10-09 19:19:56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10년 전 예비역 대령으로 예편했다가 이번 대회 그리스 서포터즈 단장을 맡은 장용관 씨(65)는 “30년 전 그리스 육군대학에 2년간 다닌 인연으로 서울에서 내려와 선수단을 지원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동양의 이국적인 풍경과 정성스러운 준비에 감동하고 있다”고...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 뜻깊은 육군 후원사업 이어가 2015-09-30 13:03:42
육군 중령으로 예편하기까지 군에 복무하며 우리 근대사의 굴곡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이 회장은 6·25 전쟁 발발 당시 대전중학교 5학년(현 고교 2학년)의 학생신분으로 학도병에 자원입대해 영천전투 등에 참가했으며 이듬해 5월 육군종합학교와 육군공병학교에서 장교로 임관했다.1952년 미국 육군공병학교로...
[한경과 맛있는 만남] 찰스 헤이 대사 "부임전 3주간 부산서 하숙생활…한국 언어·문화 익히려 노력했죠" 2015-09-24 19:04:41
6년간 복무했고, 포클랜드에서 대위로 예편했다. 군인을 포함해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얻은 것도 많았다. 헤이 대사는 포클랜드에서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과 함께 춤을 춰봤다며 자랑스러워했다. ‘나랏밥’을 먹기 때문에 얻을 수 있었던 기회라며 으쓱해 했다. 그는 1999년 영국 외무부의 코소보평화회담...
[人사이드 人터뷰] 송명순 예비역 준장 "주위 만류에도 선택한 여군, 후배들에게 꿈 심어줘 보람" 2015-09-04 18:28:41
예편하는 조건으로 준장 승진 대상자가 됐다는 통보를 받았을 때 무척 벅찼고, 한편으로는 임기제 진급이란 게 아주 조금은 섭섭했어요. 그래도 여군의 역사를 바꾸는 주인공이 되고, 후배들은 정상 진급 형식으로 ‘별’을 달 것이란 희망이 생겼어요. 군에서도 여군의 위상을 그만큼 인정한 것이니까요.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