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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포함' 여자배구 대표팀, 6월 3일 태국과 올스타전 2017-04-25 14:36:58
우승팀인 이정철(IBK기업은행) 감독이 잡는다. 세계에서 여자배구의 인기가 가장 뜨거운 태국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 김연경과 한솥밥을 먹는 세계적인 세터 눗사라 톰콤(터키 페네르바체)를 비롯해 프림짓 틴카우, 오누마 시티락 등 태국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가 출전한다. 대회 성사에 구자준 한국배구연맹 총재는 "이번...
기업은행 "FA 김희진·박정아, 무조건 잡고 싶다" 2017-04-17 21:16:16
꼭 잔류시키고 싶다"고 했다. 이정철 감독도 '유화적인 제스처'로 두 선수의 잔류를 유도하고 있다. 이 감독은 "주장 김희진이 '선수들에게 5월 3일까지 휴가를 달라'고 요청했다. 협상도 하지 않고 받아들였다"고 웃었다. FA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5월 10일까지 원소속구단과 우선 협상한다. 5월...
문성민, 2년 연속 '최고 별'…이재영, 데뷔 3년 만에 MVP(종합) 2017-04-06 18:11:56
팀의 우승을 지휘한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과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이 수상했다. ◇ 2016-2017 V리그 수상자 ▲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 문성민(현대캐피탈) 이재영(흥국생명) ▲ 신인선수상 = 황택의(KB손해보험) 지민경(KGC인삼공사) ▲ 베스트7(남자) = 리베로 부용찬(삼성화재) 세터 김광국(우리카드) 센터...
"정말 의지가 돼요" 김희진과 박정아가 힘겹게 꺼낸 '진심' 2017-03-31 11:34:13
FA 자격 취득…이정철 감독 "꼭 붙잡겠다" 의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네? (박)정아 칭찬을 해 달라고요? 낯 간지러워서 울 거 같은데요."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통산 3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김희진(26)에게 단짝 박정아(24) 칭찬을 부탁하자 나온 반응이다. 박정아 역시 "닭살 돋게 그런 말을...
[ 사진 송고 LIST ] 2017-03-31 10:00:01
인스타 서울종로경찰서 홍보대사 위촉 03/30 21:49 서울 홍기원 챔피언 트로피 높이 든 이정철 감독과 선수들 03/30 21:51 서울 백승렬 윤동원 서울종로경찰서 홍보대사 위촉 03/30 21:54 서울 홍기원 'MVP 축하해' 03/30 21:56 서울 백승렬 김정남 시신 인도 관련 말레이 총리 발표문 03/30 22:03...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31 08:00:05
좋지 않은데도 뛰어야 한다" 170330-1208 체육-0070 18:58 1승만 더…기업은행 이정철 감독 "오늘 끝낸다" 170330-1215 체육-0071 19:10 양팀 감독이 꼽은 PO 1차전 승리 키워드는 '수비' 170330-1216 체육-0072 19:11 피겨 김진서, 세계선수권 쇼트 68.66점…연기 마친 뒤 폭풍눈물 170330-1242 체육-0073 19:46...
주먹으로 발로…IBK 선수들, 감독에게 '격렬한 우승 축하' 2017-03-30 23:21:29
날 '호랑이' 이정철 감독에게 '한풀이' (화성=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아무리 맞아도 안 아픈 날이 있다.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이정철(57) 감독에게는 30일이 그런 날이었다. 이날 IBK기업은행은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승리하고 우승...
MVP 품은 리쉘 "예상 못 한 상…쉬면서 진로 고민" 2017-03-30 22:48:21
신청서를 내면, IBK기업은행에 계약 우선권이 있다. 이정철 감독은 "시즌 중 리쉘이 (잔류)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한국은 연봉도 다른 리그에 비해 괜찮고, 선수 관리까지 잘해준다. 게다가 외국인 선수에게 쏟는 정도 상당하다. 리쉘도 8개월 동안 지내면서 (잔류) 판단이 생긴 게 아닌가 한다"면서도 "(재계약 여부는) ...
이정철 감독 "자꾸 맴돌던 3·3·3을 달성해 더욱 기쁘다" 2017-03-30 22:39:27
이정철 감독 "자꾸 맴돌던 3·3·3을 달성해 더욱 기쁘다" "정규시즌 3회, 챔피언결정전 3회, KOVO컵 3회 우승 달성해 기뻐" (화성=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IBK기업은행의 우승을 확정하는 4세트 25번째 득점이 올라가는 순간, '호랑이 감독' 이정철(57) 감독의 입가에도 드디어 미소가 번졌다. IBK기업은행...
MVP 리쉘,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은 '철의 여인' 2017-03-30 21:25:49
상이 안 돌아왔어요." 이정철(57) IBK기업은행 감독이 30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6-2017시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앞두고 속내를 드러냈다. 2승 1패로 우승에 1승만을 남겨뒀던 이 감독은 '만약 오늘 우승을 확정하면 누가 MVP가 될 것 같으냐'는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매디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