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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경영일선 퇴진…전문경영인 체제로"(종합) 2024-07-08 11:04:32
임종훈과 함께 한미사이언스 공동대표가 됐으며, 다음달 한미사이언스가 임종훈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하면서 대표이사 직위에서 해임됐다. 신동국 회장은 고 임성기 회장과 동향이자 고교 후배로 30여년 전부터 그룹 지분을 보유하는 등 인연을 맺어 왔다. 올해 초 송 회장 모녀가 OCI그룹과 통합을 추진할 때에는 이에...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물러난다…"전문경영인 체제로" 2024-07-08 10:33:49
송 회장은 이후 4월에 차남 임종훈과 함께 한미사이언스 공동대표가 됐으며, 다음달 한미사이언스가 임종훈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하면서 대표이사 직위에서 해임됐다. 신동국 회장은 고 임성기 회장과 동향이자 고교 후배로 30여년 전부터 그룹 지분을 보유하는 등 인연을 맺어 왔으며, 올해 초 송 회장 모녀가 OCI그룹과...
임종윤 "경영권 분쟁 아냐…금감원·검찰 조사 요청하겠다" 2024-07-04 20:21:53
이사와 동생 임종훈 대표이사 등 형제 측 인사로 이들의 임기가 남은 상황에서 이들을 해임할 수 없는 데다, 현재 송 회장과 그의 특별관계인으로 분류된 지분 48.19% 전체를 송 회장 우호 지분으로 볼 수도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임 이사 등 형제의 승리로 끝난 3월 주주총회에서도 당시 송 회장 특별 관계인 가운데 송...
한미그룹서 존재감 커진 신동국 회장, 경영 참여로 선회 2024-07-04 19:31:25
상황에서 임종윤·종훈 형제는 신 회장과 접촉하며 그의 의중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외 체류 중인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는 신 회장과 전화 통화를 했으며 귀국 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역시 신 회장과 접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신동국은 왜 갑자기 돌아섰나…"한미 형제와 회사 매각 놓고 갈등" 2024-07-04 18:26:45
경영권 분쟁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임종윤·임종훈 한미약품그룹 형제 편에 선 신 회장은 회사 주가가 하락하고 약속한 지분 매각 작업까지 지지부진하자 그동안 맞섰던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장녀 임주현 부회장 등 모녀에게 힘을 실어주기로 결정했다. 4일 투자은행(IB) 및 제약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과 형제의 사...
임종윤 "모녀, 한미 경영권 못 가져가" 2024-07-04 17:59:34
임종윤·임종훈 형제 측 인사들이 장악하고 있다. 회사가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도 모녀가 경영권을 장악할 수 없는 구조라고 임 이사는 주장했다. 그는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의 사이도 틀어지지 않았다”고 했다. 임 이사는 “주가 저평가 기간이 길어지면서 신 회장이 주주로서 많이 실망했다는 것에는 동감한다”며...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재점화에…한미사이언스 주가 '들썩'(종합) 2024-07-04 15:42:30
48.19%로 늘었다. 앞서 지난 3월 장·차남인 임종윤·임종훈 형제의 승리로 끝난 경영권 분쟁이 다시 벌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임종윤·종훈 형제와 특수관계자의 지분은 28.42%로, 이들은 지분 매매와 관련해 가능한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한미약품그룹, 임시 주총 열어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상속세 문제 해결 2024-07-04 15:34:08
알려졌다. 임종훈 이사는 지난 5월 450억원의 추가 대출을 받았다. 잔여 상속세를 해결하지 못해 오너 일가가 보유 중인 한미사이언스 주식이 시장에 대거 나오는 '오버행' 이슈는 해소된 셈이다. 한편 임종윤 이사 측은 현재 해외 체류 중으로 신 회장을 설득하기 위해 조만간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임종윤 측...
"형제에서 모녀로" 변심한 신동국…'뉴한미' 제동[엔터프라이스] 2024-07-04 14:53:47
진행됐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앵커> 이제 임종훈 종윤 형제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기자> 일단 신 회장과 송회장인 '전문경영인'을 내세웠기 때문에 교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경우에는 동생인 임종훈 대표가 지난 4월 선임이됐고요. 한미약품은 형인 임종윤 이사가...
코스피, 장중 2810선 강세 지속…외인·기관 '사자' 2024-07-04 13:32:54
전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지난 3월 장·차남인 임종윤·임종훈 형제의 승리로 끝난 경영권 분쟁이 다시 벌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코스닥지수도 오름폭은 줄였지만 여전히 강세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3.91포인트(0.47%) 오른 840.01을 기록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 홀로 1064억원 매수우위다.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