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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만원 주인을 찾습니다"…광주 폭우에 떠내려온 돈뭉치 2025-07-18 15:26:19
호우가 쏟아진 광주 도심 침수 현장에서 543만원이 든 돈 봉투가 발견돼 소방 당국이 주인 찾기에 나섰다. 18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봉투는 전날 오후 12시30분쯤 광주 북구 전남대 도로 앞에서 발견됐다. 당시 차량 침수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가 출동했고, 배수 작업을 위해 우수관을 정리하고 안전 조치 작업을 ...
[JAPAN NOW] 느리고 싶은 행복의 속도, 오제 국립공원의 아침 2025-07-18 14:11:02
TV도, 에어컨도 없는 산장 방에서 이불을 덮고 잠든 밤. 한여름이라지만 새벽녘엔 살짝 쌀쌀해 에어컨이 없는 이유를 깨닫았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4시, 전날 미리 머리맡에 챙겨둔 옷과 카메라를 들고 조용히 문을 나섰다. 인기척 없는 습지의 새벽, 짙은 안개 사이로 곰 출현 주의 팻말이 더욱 으스스했지만,...
난파된 애플, AI 구조대는 누구일까 [돈 되는 해외 주식] 2025-07-16 16:03:19
마우스, 아이콘, 아이폰과 밀어서 잠금해제와 같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특유의 인터페이스는 애플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아이튠스, 앱스토어와 같은 생태계를 구성할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럼 애플은 기술회사가 아닌가. 당사는 애플의 기반 기술이 뛰어나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그러나...
차에 홀로 남은 아이 인식하는 디지털키…LG이노텍, 車통신부품 키운다 2025-07-16 08:00:05
잠그거나 시동을 걸 수 있는 차세대 자동차 키를 의미한다. 이 시장은 올해 6천억원에서 2030년 3조3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LG이노텍은 2017년 디지털키 모듈 개발에 뛰어든 뒤 2019년 차량용 디지털키 모듈을 선보였으며, 지난해 탑승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차세대 디지털키 설루션을 개발했다....
"리더는 지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2025-07-15 16:27:21
없다. AI든, 빅데이터든, 에이전트든, 리더가 먼저 배워야 한다. 먼저 써보고, 먼저 틀려보고, 먼저 익혀야 한다.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어떤 기업은 생산에, 어떤 기업은 고객 분석에, 또 어떤 기업은 제품 개발에 기술을 녹인다. 방식은 달라도 결국 하나로 모인다. 기술을 이해하고 현장을 아는 리더만이...
김영록 "에너지 기본소득 1조 추진…AI 산업 주도해 찬란한 지방시대 열 것" 2025-07-15 16:00:12
잠재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아시아·태평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3.2GW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지정됐고, 5월에는 98메가와트(㎿) 규모 신안 해상풍력 1단지가 상업 운전을 개시했습니다. 도는 앞으로 2035년까지 동부권 13GW를 포함해 30GW 발전사업 허가를...
영남대, '오랜 기다림, 수장고를 나서다' 특별전 개최 2025-07-15 10:50:47
잠든 신라 고위급 무덤인 황오동 100번지 유적(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박물관)을 비롯해, 삼국 문화 교류를 보여주는 영주 순흥 벽화고분(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의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제7의 가야’라 불리는 합천 옥전고분군(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과 가야 문화의 번성과 신라로 편입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자고 일어나니 불길”…배터리 화재 678건, 충전 습관이 원인 2025-07-15 10:46:16
바로 뽑아 전원을 차단하고, 외출하거나 잠든 동안의 장시간 충전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특히 현관문·비상구 등 대피 통로 주변에서의 충전은 절대 금지된다.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충전은 통풍이 잘 되고 가연성 물질이 없는 장소에서 이뤄져야 하며, 보관 시에는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출근하자마자 사라진 직장인…화장실에서 상상도 못한 일이 [이슈+] 2025-07-14 19:48:01
잠을 자기도 한다"며 "당시 코를 골 정도로 꽤 깊은 숙면을 취했다 있다"고 털어놨다. 방송국 프로듀서 김모 씨(29)는 "방송 편집으로 밤을 새우고 피곤할 때 화장실에서 잠든 적이 있다"며 "지금은 개인 편집실이 생겨 화장실에 쉬러 덜 가긴 하지만, 회의할 땐 여전히 주기적으로 화장실로 간다"고 했다. 이어 "한때 회사...
부모·형 죽이고 태연히 잠든 30대男...이유 물었더니 2025-07-13 17:55:21
경기 김포시의 주택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13일 존속살해와 살인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 오승희 인천지법 부천지원 당직 판사는 이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영장실질심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