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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문 대통령 출국한 날 조국 구속영장 청구…이철희·장영자 잇는 부부 구속 사례 될까 2019-12-23 13:47:36
동시 불구속 전례는 같은 사건에서 부부가 공동정범으로 판단될 때 가족의 부양 공동체 해체를 방지하기 위한 법원의 온정주의적 배려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구속영장이 발부되기 위해서는 범죄소명의 상당성과 구속의 필요성의 소명되어야 한다"면서 "범죄소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법하게...
검찰, 송인권 부장판사에 '고성'…무엇이 불만이었나 2019-12-21 09:48:51
구체적으로 특정하는 것으로 공소장 변경을 검찰에 다시 한 번 요청한다"고 했다. 이에 검찰은 공소장을 수정했으나, 송 부장판사는 지난달 27일 첫 공판기일에서 다시 주의적 공소사실로 공무원들을 책임 없는 간접정범으로 구성한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나의 나라' 가장 ‘나의 나라’다운 비장한 피날레 2019-11-24 08:33:01
걱정돼 찾아온 한희재와 문복(인교진 분), 정범(이유준 분)이 서휘를 기다리고 있었다. 잠시의 여유가 허락됐을 뿐 서휘는 머물 수 없었다. 언제든 이방원의 칼이 마을을 습격할 것이었다. 서휘는 이방원을 만나러 가기 위해 한희재와 가슴 아픈 이별을 하고 마을을 빠져나갔다. 그의 길에는 남선호가 동행했다. 이방원은...
종영 D-2회 '나의 나라',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 셋 2019-11-20 08:15:01
정범(이유준 분) 등의 활약도 이어진다. #현실을 살아냈던 모두의 삶이 곧 반전의 열쇠, 극의 판도를 뒤집을 마지막 한 수 흔히 사극은 역사가 스포라고 불리지만, ‘나의 나라’는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선택과 치열하게 얽힌 관계로 매번 반전을 이끌어냈다. 위기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새로운 길을 내는...
"내겐 사람들이 나라"…'나의 나라' 양세종,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감동 2019-11-17 08:43:00
친형제와 다름없는 박치도(지승현 분), 박문복(인교진 분), 정범(이유준 분)을 지켜야만 했다. 방원은 왕이 되기 위해 폭주했다. “내 사람들 다치고 아프고 죽는 것 더는 못 보겠소. 지킬 거요. 내겐 사람들이 나라요. 대군의 나라는 무엇이오?”라는 휘의 선포대로 그의 신념은 사람들이었다. 휘는 방원을 왕으...
검에 정을 담는 남자…‘나의 나라’ 양세종 ‘1일 1눈물’ 2019-11-10 10:25:00
정범(이유준 분)과의 끈끈한 전우애도 코끝을 찡하게 한다. ‘휘벤져스’는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여기에 벗이었지만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남선호(우도환 분)와의 깊은 우애도 지킨다. 남전을 죽이기 위해 서로에게 달려들면서도 선호가 죽음에 이르지 않게 배려하는 휘. 선호의...
'나의 나라' 양세종, 장혁X우도환X휘벤져스…'브로맨스 케미 부자' 2019-11-09 08:13:01
분) 정범(이유준 분)과의 진한 전우애는 눈물샘을 자극한다. 여기에 방원과의 뭉클한 유대 관계도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한다. 아버지 이성계(김영철 분)와 멀어져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방원에게 “애썼소”라며 위로를 건넨 휘의 모습은 11회 명장면이었다. 양세종은 전매특허 따뜻한 눈빛과 짙은...
'나의 나라' 이유준, 인간미 넘치는 케미요정의 맹활약...반전매력 2019-11-08 17:32:00
사로잡은 그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전장에서의 정범(이유준 분)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대항했다. ‘휘벤져스’의 일원인 그는 서휘(양세종 분), 박치도(지승현 분), 박문복(인교진 분)과 함께하며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무력으로 적에 맞서 싸...
'나의 나라' 지승현, 이곳이 명대사 맛집 2019-11-01 13:41:46
더 좋다" 5화에서는 박치도와 서휘, 문복, 정범(이유준)이 투전판을 습격해 강개(김대곤) 패거리들을 쓰러뜨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주막에 둘러앉아 돈을 나누다 나온 "우리 장형, 장가도 보래드리고잉?"이라는 문복의 발언에 박치도는 "일없다. 난 너희들하고 사는 게 더 좋다"라고 수줍게...
지승현은 ‘나의 나라’ 명대사 제조기 2019-11-01 13:10:54
대사다. 5화에서는 박치도와 서휘, 문복, 정범(이유준)이 투전판을 습격해 강개(김대곤) 패거리들을 쓰러뜨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주막에 둘러앉아 돈을 나누다 나온 ”우리 장형, 장가도 보래드리고잉?“이라는 문복의 발언에 박치도는 “일없다. 난 너희들하고 사는 게 더 좋다”라고 수줍게 답하며 시청자들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