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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李가 던진 'HMM 부산 이전'…대주주 산은-해양공사도 "검토한 적 없다" 2025-05-23 14:43:14
사실관계가 틀린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며 'HMM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직원들의 동의를 구했다고 거짓말, 법원에서 패소한 '일산대교 무료화'가 정부 반대로 철회됐다고 거짓말, 커피 재료비만 갖고서 '커피 원가가 120원'이라고 거짓말했다"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언제든 증인 부를 수 있게…민주, 더 센 증감법 추진 2025-05-22 18:07:06
부과한다는 내용이 추가되면서 동행명령을 발부받은 시민·기업인 등의 부담이 가중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동행명령을 거부한 증인은 5년 이하 징역에 처하도록 한 현행 증감법 13조는 그대로 유지된다. 이에 따라 개정안이 통과되면 형사 처벌과 과태료가 동시에 부과되게 된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李 추격하는 金, 지지율 격차 '한자릿수'…이준석은 '10% 벽' 뚫어 2025-05-22 18:06:27
“국무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40대 이하(50세 미만)로 임명하는 등 40대 총리 탄생도 자연스러울 정도로 공적 영역에서의 세대교체를 확실히 만들겠다”고 밝혔다. ‘40대’를 콕 집어 발언한 것은 이준석 후보에게 총리직을 제안하는 ‘러브콜’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정소람/강진규/강현우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국감·국정조사 아니어도 증인 불러세운다…민주당, 더 센 증감법 발의 2025-05-22 11:35:46
부담이 될 것이라는 비판도 있다. 한 국민의힘 의원은 "증인을 국정감사와 국정조사에 한하지 않고 수시로 불러내게 되면 국회가 상시 재판을 여는 것이나 다름 없다"며 "대선 승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자 민주당이 '겁주기'식 정치를 시작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정상원/정소람/한재영 기자 top1@hankyung.com
김건희 의혹 사과한 김용태 "반성하는 보수로 거듭날 것" 2025-05-21 17:59:04
때문에 이길 수도 있는 판이 뒤집혔다”며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는 않을까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김 위원장은 최근 윤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변호를 맡았던 김계리 변호사의 국민의힘 입당 역시 보류했다. 일각에서는 김 변호사의 입당을 선거 전 반려할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박수영 "이재명 경기지사시절 무차별 코로나지원금 배포로 빚더미" 2025-05-21 16:16:02
모든 부담을 떠넘겼다"며 "만약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국가부채를 얼마나 더 늘려놓고 '먹튀'할 것인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후보가 추경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지급한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직후 경기지사직에서 물러나 대선에 출마한 것도 문제라고 꼬집었다. 정소람 기자
李·金은 이틀째 수도권 혈투…이준석 '진보텃밭' 호남 노려 2025-05-20 17:54:22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같은 날 지역 기자 간담회에서는 “광주의 젊은 세대는 미래 담론을 얘기하는 정치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며 “이재명 후보의 일방주의에 불편한 점이 있다면, 계엄과 역사적 과오에서 자유로운 개혁신당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의정부=강현우/광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민주 "李 지지율 60% 간다" vs 국힘 "金, 매일 1%P 올려 대역전" 2025-05-19 18:02:13
것이란 전망도 있다. 최병천 신성장경제연구소장은 “민주당의 이재명 후보 지지율은 이미 80~90%를 넘어선 데 비해 국민의힘 지지층 중 김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은 60%대 후반에 그친다”며 “역전까진 쉽지 않지만 김 후보의 지지율이 더 많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정소람/하지은/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김문수 지원 활동 제출하라"…국힘 의원들 강제 동원령 2025-05-16 19:41:19
과도하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이미 전국 당협위원장에게 선거 활동 보고를 받고 있다. 한 국민의힘 의원은 "개별 의원들의 SNS 계정을 전수 조사하는 것을 넘어 동선까지 보고하라니 황당하다"며 "선거운동을 이미 하고 있지만 과도한 요청에 응할 계획은 없다"고 했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李 지지율 51%…金, TK·노년층만 강세 2025-05-16 17:53:04
사실상 외면하고, 당 지도부가 후보 강제 교체를 추진했다가 전 당원 투표로 무산되는 사태를 본 일부 유권자가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철회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대안 세력’을 자처하는 이준석 후보 역시 수도권 2030 남성층을 제외하면 확장성 면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