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개콘' 제작진 "900회 특집에 모두 초대 못 해 안타깝다" 2017-05-17 11:41:54
이끌었던 개그맨 정종철은 SNS에 "친정 같고 고향 같은 프로그램인데 인터뷰 제안 한 번 없었다. 많이 아쉽고 서글프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어 '세바스찬'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던 임혁필이 정종철의 글에 "이런 게 하루 이틀이냐. 개콘이랑 아무 관계 없는 유재석만 나오고"라고 댓글을 달면서 논란이 커졌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5-17 08:00:05
(문화) 170516-0790 문화-0041 15:11 정종철·임혁필 성토 발언에 '개콘' 900회 잔치 논란 170516-0800 문화-0042 15:20 노홍철·엄지원의 단독주택 탐방기…O tvN '이집 사람들' 170516-0853 문화-0044 15:53 [대전소식] 수공, 13개국 수자원 관계자 대상 교육 170516-0900 문화-0045 16:09...
임혁필 `불똥` 튄 유재석, 개콘 900회 촬영 후 사비로 회식, 용돈까지 "유느님 은혜" 2017-05-16 15:48:39
대해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 논란을 낳았다. 앞서 개그맨 정종철이 "개그콘서트 900회를 축하하지만 난 900회 맞이 인터뷰 제안 한 번 안 들어왔다"며 "내겐 친정 같고 고향 같은 프로그램인데 난 900회인지도 몰랐다"는 글에 동조한 것. 임혁필은 이 과정에서 "동자(정종철)야 이런 게 하루 이틀이냐. 개그콘서트와 아무 상...
정종철·임혁필 성토 발언에 '개콘' 900회 잔치 논란 2017-05-16 15:11:38
정종철·임혁필 성토 발언에 '개콘' 900회 잔치 논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2TV '개그콘서트' 900회 잔치가 초대받지 못한 손님들의 성토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논란은 '옥동자' 등 코너로 '개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개그맨 정종철이 지난 14일 '개콘' 900회...
정종철, 결국 유재석에 사과까지…'개콘' 900회 왜 논란 됐나 2017-05-16 09:43:33
등이 출연해 900회 특집을 축하했다. 그러나 정종철, 임혁필 등 과거 ‘개그콘서트’를 이끌던 개그맨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정종철은 15일 자신의 sns에 "‘개그콘서트’ 900회를 축하하지만, 난 900회 맞이 인터뷰 제안 한 번 안 들어왔다. 나름 내겐 친정 같고, 고향 같은 프로그램인데 난...
임혁필 `상관없는 유재석` 발언…"말은 맞는 말"vs"그래도 존칭은 썼어야" 설왕설래 2017-05-16 08:40:02
올리면서 불거졌다. 정종철은 "개그콘서트 900회를 축하하지만 난 900회 맞이 인터뷰 제안 한 번 안 들어왔다"며 "내겐 친정 같고 고향 같은 프로그램인데 난 900회인지도 몰랐다"고 섭섭해했다. 여기에 임혁필이 "동자(정종철)야 이런 게 하루 이틀이냐. 개그콘서트와 아무 상관 없는 유재석만 나오고"라고 동조해 파문을...
정종철, 임혁필 댓글 삭제..."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17-05-16 00:22:31
`개그콘서트`에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던 정종철이 난데없이 불똥이 튄 유재석에게 사과했다. 정종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괜한 이야기를 했는가 봅니다. 노여움 푸시고 혁필 형의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재석 형께도 문자 드리고 혁필 형을 대신해 사과드렸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제가 앞서 쓴 글이...
'사람이 좋다' 정종철 "유서 쓴 아내 보고 반성…옥동자에서 '살림 9단' 변신" 2017-04-30 14:34:50
공개됐다.정종철은 30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아내를 대신해 집안 청소와 주방 일은 물론 집안 소품마다 이름표를 붙여서 정리하는 면모를 과시했다.아내 황규림 씨는 "칼질이나 청소, 집안일은 저보다 훨씬 낫다"면서 "저를 배려하고 집안을 도와준다. 주부로서...
정종철 아내 황규림 "남편과 대화 단절로 유서까지 작성" 2017-04-30 10:47:00
돕겠냐"고 뻗대듯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종철은 자신의 아들인 시후에 대해서도 밉살스런 막말을 쏟아냈다. 정종철은 "사람들이 아이를 보고 생각보다 예쁘게 잘 자라고 있다고 하더라"라며 "하지만 아이들의 얼굴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시후에게 `나중에 너도 언젠가는 못생겨질 거야`라고 조기교육을 시키고 있다"...
정종철 "아내 황규림 우울증…체중 100kg·유서 작성" 고백 2017-04-28 14:18:08
된 정종철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자신을 바꾸기로 결심했고, 모든 일정을 중단한 채 아내의 곁을 지켰다. 퇴근 후 자신을 기다려 주는 것이 가족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모든 시간을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최근 새로운 도전에 시동을 걸기 시작한 정종철은 개그맨으로서 설 자리를 잃었지만, 현실에...